와플랫,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와 AI 돌봄 실증 진행 엔에이치엔(NHN)의 시니어케어 전문 법인 와플랫이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와 함께 ‘와플랫 인공지능(AI) 생활지원사’ 실증 사업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실증 사업은 생성형 거대언어모델(LLM)을 기반으로 한 AI 대화 서비스를 통해 노인의 7대 위험요소를 주기적으로 점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AI 기술을 활용해 돌봄 공백을 줄이고, 현장 돌봄 인력의 업무 효율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와플랫 AI 생활지원사’는 어르신에게 익숙한 개인 단말기인 스마트폰을 기반으로 24시간 365일 돌봄 파트너 역할을 수행한다. 서비스는 △안전·안부 관리 △건강 관리 △생활·정서 관리 등 세 가지 핵심 영역으로 구성돼 통합 돌봄을 제공한다. 앱 설치만으로 스마트폰 내장 센서를 활용해 이용자의 움직임을 감지하고, 이상 징후 발생 시 관제 및 출동으로 이어지는 안부 확인 체계를 운영한다.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