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꽃축제 앞두고 통신망 대응 나선다"…통신 3사, AI·5G 활용해 대책 마련 이동통신 3사(SK텔레콤·KT·LG유플러스)가 오는 5일 열리는 '서울세계불꽃축제 2026'를 앞두고 2일 특별 소통 대책을 발표했다. 3사는 많은 인파가 집중될 것을 예상해 주변 기지국 용량을 증설하고 상황대응실을 꾸려 대응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SKT는 지난해 실측 데이터를 토대로 이번 행사 트래픽을 예측해 대응에 나섰다. 인파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는 곳에 고정 시설을 늘리고, 이동기지국·전기차 기지국 등 임시 시설을 투입해 통신망을 가동할 방침이다.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