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26] 젠슨 황·리사 수 '빅테크 거물' 한자리에...AI 전략 '수 싸움' 젠슨 황 엔비디아 CEO(최고경영자), 리사 수 AMD CEO, 양위안칭 레노보 회장 등 글로벌 빅테크 거물들이 세계 최대 기술 전시회 ‘CES 2026’에 모인다. 이들은 CES 기간 동안 직접 발표자로 나서 올해 산업 동향 발표와 AI(인공지능) 인프라, 피지컬 AI, AI 추론 등 분야에서 경쟁력을 강조할 예정이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CES의 핵심 주제는 ‘AI’다. 다만 2025년 AI 기술이 에이전트와 인프라에 집중됐다면 올해는 추론 영역과 피지컬 AI, 산업용 AI 등이 부각될 것으로 보인다. 4일 CTA(소비자기술협회)에 따르면 젠슨 황 CEO는 CES 행사 개막 전날인 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소재 폰테인블로 호텔에서 특별 연설을 한다.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