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미 월드컵] 10명 뛴 미국, 보스니아 꺾고 16강…24년 만에 토너먼트 승리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공동 개최국 미국이 24년 만에 본선 토너먼트 무대에서 승리를 거두며 16강에 안착했다. 미국은 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어리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와 대회 32강전에서 2대 0으로 이겼다. 이로써 미국은 2002년 한일 대회 16강전 멕시코전(2대 0 승) 이후 24년 만에 월드컵 토너먼트에서 승리했다. 한일 대회 이루 세 차례 토너먼트에 올랐으나 매번 첫판인 16강전에서 짐을 쌌다.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