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스벅 이어 무신사 비판…"사람 탈 쓰고 이럴 수 있나"이재명 대통령이 20일 무신사가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라는 광고 문구를 썼던 사실을 언급하며 “돈이 마귀라지만 사람의 탈을 쓰고 이럴 수가 있을까”라고 비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 의류 쇼핑몰 무신사가 2019년 게재했던 양말 광고 사진을 공유하며 이같이 적었다.
당시 무신사는 논란이 되자, 광고를 삭제하고 “불쾌감을 느끼셨을 모든 분들께 사과드린다”는 내용의 공식 사과문을 올렸다.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