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국정 지지율 56.8%…지난 주보다 상승한 이유는?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지난주보다 상승한 것으로 알려졌다. 12일 리얼미터는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5일~9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539명에게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 평가를 물었다. 조사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 평가는 56.8%로 지난주보다 2.7%포인트(p) 상승, 부정 평가는 37.8%로 전주 대비 3.6%p 하락했다. '잘 모름'은 5.3%였다. 이에 리얼미터는 "한중 정상회담의 성공적 개최와 코스피 사상 최고치 4천600 돌파 등 경제·외교 분야의 가시적인 성과가 지지율 상승의 주요 동력으로 작용했다"고 분석했다.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