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이란 협상 시사에 유가 10% 급락…이란은 "대화 없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에너지 인프라 공습을 5일간 유예하겠다고 밝히자 국제유가가 하루 만에 10% 넘게 급락했다. 시장은 미국과 이란의 충돌이 더 커지지 않을 수 있다는 신호로 받아들였지만, 이란이 미국과의 협상 주장을 곧바로 부인하면서 긴장은 완전히 가라앉지 않았다.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