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건 기자의 최신 기사

  • [오늘의 운세] 띠별 운세-7월 7일   '오늘의 띠별 운세' 2026년 7월 7일 (화요일·음 5월 23일) 운세는? ▶쥐띠 오늘의 운세 "당신의 일은 당신이 스스로 결정하세요. 당신을 가장 잘 아는 사람은 바로 당신입니다." 72년생 - 포기해야 할 것은 빨리 포기하세요. 실속없는 일에 힘만 쓰고 몸이 상하기 쉬워요. 84년생 - 빠른 결정과 신속한 행동이 필요한 하루입니다.
    15일전
  • 고개 숙인 배재고, 정치권은 두 쪽 났다…"혐오" vs "과잉 처벌"   6일 오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광주제일고등학교 강당에서 배재고 야구부 선수(왼쪽)가 광주일고 야구부 선수에게 사과문을 전달한 뒤 인사하고 있다. 고교야구 경기 도중 5·18 민주화운동 조롱성 응원 구호를 외쳐 논란을 빚은 배재고등학교 야구부가 광주제일고등학교를 찾아 사과한 가운데, 정치권에서는 징계 수위와 사안의 본질을 둘러싼 공방이 이어지고 있다. 6일 오후 배재고 야구부원 3
    15일전
  • 박유천 측 "체납 세금 4억 올해 안에 완납"…전 소속사 소송도 종결 가수 겸 배우 박유천 가수 겸 배우 박유천 측이 체납 세금을 올해 안에 모두 납부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6일 일본 매체 스포니치 아넥스 등 현지 보도에 따르면 박유천의 일본 소속사는 최근 공식 입장을 내고 한국에서 장기간 이어져 온 각종 소송이 모두 종결됐다고 전했다. 전 소속사와의 법적 분쟁이 일단락됐다는 설명이다. 세금 체납 문제에 대해서도 입장을 전했다. 소속사는 박유천이 한국 국세청에 분납 계획서를 제출했
    16일전
  • '소휘 소화효소' 캐시워크 돈 버는 퀴즈, 정답은? 캐시워크 돈 버는 퀴즈 앱 광고를 시청하고 돈을 얻는 앱테크가 열풍을 타고 있다. 아주경제가 7월 6일 현재 출제된 캐시워크 돈 버는 퀴즈 정답을 공개한다.   이날 '누적 판매 100만포, 첨가물 없는 NO OOOO 소휘 소화효소부터 베스트셀러 푸룬구미, 애사비구미까지 소휘 전 품목 최대 57% 혜택 진행 중! 여기서 OOOO은?'이라는 문제가 출제됐다.  이 문제의 정답은 '
    16일전
  • [북중미 월드컵] 8강 초호화 매치업…음바페는 하키미, 케인은 홀란 만난다 사진= 프랑스의 음바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 대진의 윤곽이 조금씩 드러나고 있다. 6일(이하 한국 시간) 현재까지 확정된 8강 대진은 프랑스-모로코, 잉글랜드-노르웨이다. 프랑스는 파라과이를 1-0으로 꺾고 8강에 올랐고, 모로코는 캐나다를 3-0으로 완파했다. 잉글랜드는 멕시코와의 난타전 끝에 3-2로 승리했고, 노르웨이는 브라질을 2-0으로 제압하는 이변을 일으켰다. 가장 먼저 눈
    16일전
  • [북중미 월드컵] 잉글랜드, 10명으로 멕시코 3-2 제압…8강서 노르웨이와 격돌 벨링엄의 득점 후 세리머니 하는 잉글랜드 선수들 잉글랜드가 공동 개최국 멕시코를 꺾고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에 올랐다. 잉글랜드는 6일(한국 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 아스테카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16강전에서 멕시코를 3-2로 이겼다. 경기는 현지 악천후로 당초 예정 시간보다 1시간 늦게 시작됐다. 잉글랜드는 전반 36분 주드 벨링엄의 선제골로 앞서갔다. 벨링엄은 2분 뒤 추가골까지
    16일전
  • "노래 못해도 오토튠이면 끝?"…옥주현 작심 발언에 보정 논란 '갑론을박' 가수 겸 뮤지컬배우 옥주현 가수 겸 뮤지컬배우 옥주현이 후보정과 오토튠에 의존하는 일부 가수들을 향해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다. 옥주현은 최근 팬 플랫폼에 올린 장문의 글을 통해 "요즘은 노래를 못해도 오토튠으로 후작업을 살벌하게 해서 라이브파(가수)들은 기분이 안 좋다"며 "라이브로 생생함과 공부, 발전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그는 "오토튠 써서 녹화 때 '도
    16일전
  • "역사책에 남을 사진"…美 지하철서 찍힌 한 장에 전 세계가 놀랐다 워싱턴DC 지하철에서 백인우월주의 단체에 둘러싸인 흑인 여성 미국 독립기념일인 4일(현지 시간) 워싱턴DC 지하철에서 촬영된 사진 한 장이 온라인에 빠르게 확산하며 큰 반향을 일으켰다. 사진에는 객차 좌석에 앉아 있는 흑인 여성 한 명과, 그 주변을 둘러싼 수십 명의 복면 남성들이 담겼다. 남성들은 흰색 마스크와 선글라스, 파란색 상의, 카키색 바지를 맞춰 입은 채 같은 객차에 탑승해 있다. 사진은 로이터 사진기자 체니
    16일전
  • "온몸이 황금빛으로 빛나는 몽중몽 후 1등"…1231회차 로또당첨번호조회 주목 7월 1주 차인 4일 동행복권 제1231회차 로또당첨번호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321회차 연금복권720+ 1등(1매), 2등(4매)에 당첨된 주인공의 사연이 화제다. 제1231회차 로또당첨번호는 오늘(4일) 8시 35분 이후부터 가능하다. "제 몸 전체가 황금빛으로 빛나고 있었는데, 꿈에서 깼다고 생각했지만 또다시 온몸이 황금빛으로 빛나는 꿈이 이어졌습니다." 7월 1주 차인 4일 동행복권 제
    17일전
  • [이동건의 심리렌즈] 여성 노린 '어깨빵'…가해자는 왜 부츠카리를 택했을까?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고 있는 부츠카리 장면 사람 많은 길에서 어깨가 스칠 순 있다. 지하철역, 횡단보도, 번화가, 관광지. 우리는 매일 누군가의 몸 옆을 지나간다. 조금 비키고, 살짝 피하고, 괜찮다는 듯 고개를 숙이고 지나간다. 그런데 일부러 몸을 틀어 다가오는 사람이 있다. 충분히 피할 수 있는데도 피하지 않고, 약한 사람을 골라 어깨를 밀고 지나간다. 일본에서 부츠카리(ぶつかり)라고 불리는 행위다. '부딪치
    18일전
  • [북중미 월드컵] '한국과 악연' 케이로스, 옛 제자 겨눈다…콜롬비아-가나전 뜨거운 이유 가나 대표팀 케이로스 감독 콜롬비아가 옛 사령탑 앞에서 조 1위의 자격을 증명할까, 아니면 케이로스의 가나가 자신을 떠나보낸 팀을 상대로 월드컵 이변을 만들까. 콜롬비아와 가나는 4일 오전 10시 30분(한국 시간) 미국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을 치른다. 승자는 앞서 알제리를 2-0으로 꺾고 올라온 스위스와 16강에서 맞붙는다. 콜롬비아는 조
    18일전
  • [북중미 월드컵] 메시 앞 '3무 생존' 섬나라…카보베르데의 동화는 계속될까 카보베르데의 보지냐 월드컵 첫 출전국 카보베르데의 동화는 계속될까. 카보베르데는 4일 오전 7시(한국 시간) 미국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아르헨티나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을 치른다. 객관적 전력만 놓고 보면 아르헨티나의 우세가 뚜렷하다. 아르헨티나는 조별리그에서 알제리, 오스트리아, 요르단을 차례로 꺾고 J조 1위로 32강에 올랐다. 특히 메시는 조별리그 3경기에서
    18일전
  • [북중미 월드컵] 살라 한 골에 두 나라 역사 걸렸다…호주-이집트 32강 격돌 이집트의 모하메드 살라 '이집트의 왕' 모하메드 살라의 한 골에 두 나라의 역사가 걸렸다. 호주와 이집트는 4일 오전 3시(한국 시간) 미국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을 치른다. 승자는 아르헨티나-카보베르데전 승자와 16강에서 맞붙는다. 이번 경기는 이집트의 에이스 살라에게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살라는 조별리그에서 1골 2도움을 기록하며 이집트의 토너
    18일전
  • [북중미 월드컵] 스위스, 알제리 2-0 완파…옛 스승 앞에서 더 차가웠다 스위스의 요한 만잠비 스위스가 알제리를 꺾고 월드컵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스위스는 3일(한국 시간) 캐나다 밴쿠버 BC플레이스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알제리를 2-0으로 제압했다. 스위스는 경기 초반부터 결과를 가져오는 데 집중했다. 전반 이른 시간 브릴 엠볼로가 선제골을 터뜨리며 흐름을 잡았다. 요한 만잠비가 만든 공격 전개를 엠볼로가 문전에서 마무리했다.
    19일전
  • 열애설 동시에 결별 소식…김대성·나현영, 연인 아닌 선후배였다 개그맨 김대성과 나현영 개그맨 김대성과 나현영의 열애설이 전해진 날, 결별 소식이 전해졌다. MK스포츠는 3일 연예계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김대성과 나현영이 1년이 넘는 기간 서로를 알아가며 사랑을 키워왔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개그라는 공통 관심사를 바탕으로 가까워졌고, 개그맨 정태호가 운영하는 정태호 소극장에서 공연된 코미디 연극 '그놈은 예뻤다'를 통해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
    19일전
  • "부모님 집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 꿈 후 1등"…322회차 연금복권720+ 당첨번호조회 주목 7월 1주 차인 2일 제322회차 연금복권720+ 당첨번호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285회차 연금복권720+ 1등(1매), 2등(4매)에 당첨된 주인공의 사연이 화제다. 제322회차 연금복권720+ 당첨번호는 오늘(2일) 오후 7시 5분 이후부터 가능하다. "얼마 전, 이재명 대통령이 부모님 집에 방문해 다과회를 하고 가는 꿈을 꿨습니다." 7월 1주 차인 2일 제322회차 연금복권720+ 당첨
    19일전
  • [북중미 월드컵] '피파 랭킹 2위' 스페인, 오스트리아와 32강 격돌…몸값 5배 차이 스페인의 마르크 쿠쿠렐라 스페인과 오스트리아가 운명의 맞대결에 나선다. 스페인과 오스트리아는 오는 3일 오전 4시(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잉글우드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에서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을 치른다.  객관적 전력에서는 스페인이 앞선다. 피파가 지난 11일 발표한 남자 축구 세계랭킹 기준 스페인은 2위, 오스트리아는 24위다. 랭킹 차이는 22계단이다.
    19일전
  • "삼복더위 온다"…2026년 초복·중복·말복 날짜 보니 무더위가 계속되는 지난 1일 서울 청계천에서 시민들이 다리 그늘 아래 앉아 있다.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올해 초복·중복·말복 날짜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026년 초복은 오는 7월 15일 수요일이다. 중복은 7월 25일 토요일, 말복은 8월 14일 금요일이다. 올해 중복은 주말과 겹쳐 가족 외식이나 보양식 수요가 몰릴 가능성이 높다. 복날은 초복, 중복, 말복을 합친 삼복을 뜻한다
    19일전
  • "ChatGPT가 내 망상 키웠다"…양극성장애 男이 샘 올트먼에 소송 낸 이유 샘 올트먼 오픈AI CEO 미국 캘리포니아의 한 남성이 ChatGPT가 자신의 양극성장애 증상을 악화시키고 자해 시도에 영향을 미쳤다며 OpenAI와 샘 올트먼 최고경영자(CEO)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1일(현지 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마이클 라인스(34)는 이날 미국 샌프란시스코 주법원에 제출한 소장에서 OpenAI의 ChatGPT가 자신의 조울증을 악화시켰다고 주장했다. 소장에 따르면 라인스는 지난해
    19일전
  • [북중미 월드컵] 메시vs호날두 만나려면…대진표가 열어둔 마지막 상상 리오넬 메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리오넬 메시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월드컵 무대에서 다시 만날 수 있을까. 2일 현재까지 확정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토너먼트 대진표에 따르면 두 선수의 맞대결 가능성은 아직 남아 있다. 아르헨티나와 포르투갈은 대진표상 서로 다른 블록에 자리했다. 결승 이전에는 맞대결이 성사될 수 없다. 메시의 아르헨티나는 32강에서 카보베르데를 상대하고
    20일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