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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포티넷과 차세대 보안 서비스 협력 나선다
LG유플러스가 글로벌 사이버 보안 기업 포티넷(Fortinet)과 손잡고 차세대 보안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사진은 지난 4일(현지시간) MWC26 LG유플러스 전시부스에서 열린 협약식에서 권용현 LG유플러스 엔터프라이즈부문장(오른쪽)과 토마스 데뤼(Thomas Desrues) 포티넷 유럽·중동·아프리카 및 남아시아 채널 영업총괄(왼쪽)이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
LG유플러스가 글로벌 사이버
06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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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TV 업계 "정책 공백으로 산업 붕괴"…3개월내 정부 대책 강구
황희만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회장이 10일 서울 광화문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정부에 유료방송 정책 재정비를 촉구했다.
케이블TV 사업자들이 장기화한 산업 위기의 원인을 정책 공백에 있다고 지적하며 정부에 유료방송 정책 재정비를 촉구했다. 특히 3개월 내 정책 연구반을 구성해 규제 패러다임 전환, 방송통신발전기금(방발기금) 제도 개선 등을 포함한 제도 개선 로드맵을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황희만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01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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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S, 국가AI컴퓨팅센터 구축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가 국가 인공지능(AI) 컴퓨팅 센터 구축 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삼성SDS 컨소시엄을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민간과 자본의 역량을 결집해 민·관 합작 특수목적법인(SPC)을 설립해 추진한다. 사업자 공모는 지난해 9월 8일부터 10월 21일가지 진행됐다.
삼성SDS가 주관기관이며 네이버클라우드, 삼성물산, 카카오, 삼성전자, 클러시, K
01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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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TV 업계 "구조적 붕괴 단계"…정책연구반 구성·규제 개선 촉구
전국 케이블TV 종합유선방송사업자(SO)들은 정부의 유료방송 정책 지연과 구조적 방치가 이어질 경우 방송통신발전기금(방발기금) 납부를 한시적으로 전면 유예하고 지역채널 운영도 재검토할 수밖에 없다는 입장을 내놨다.
케이블TV 업계는 10일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현재 SO 산업 위기는 개별 사업자의 문제가 아닌 정책 공백이 초래한 구조적 위기"라며 "연구반 운영으로 늦어도 3개월 시한으로 정부
01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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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AI 챗봇 앱 사용자 1위 챗GPT, 2위 제타, 3위 그록 AI
지난달 한국인이 가장 많이 사용한 인공지능(AI) 챗봇 앱은 챗 GPT인 것으로 나타났다.
실시간 앱·결제 데이터 기반 시장/경쟁사 분석 솔루션 와이즈앱·리테일이 한국인 스마트폰 사용자를 표본 조사한 결과, 지난 2월 한국인이 가장 많이 사용한 인공지능(AI) 챗봇 앱은 '챗GPT(ChatGPT)'로, MAU 2293만 명을 기록했다.
그 뒤를 이어 제타
01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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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남 과총 신임 회장 "미래전략위 구성…정책 움직이는 과총 만들 것"
9일 서울 강남구 과학기술회관에서는 권오남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과총) 신임 회장의 취임식이 열렸다.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과총)가 창립 60주년을 맞아 미래전략위원회를 구성하고 향후 60년을 위한 조직 혁신과 정책 영향력 강화에 나선다.
권오남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과총) 제22대 신임 회장은 9일 서울 강남구 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60주년 미래전략위원회를 구성해 새로운 60년을 만들어가겠다
02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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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청, 누리호 6차 발사에 15종 소자·부품 탑재
누리호 6차 발사를 통해 총 15종의 소자·부품이 우주로 향한다.
우주항공청(우주청)이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을 통해 선정한 '국산 소자·부품 우주검증 지원 사업(우주검증 사업)'의 우주검증 위성 3호 탑재체 공모 결과를 9일 밝표했다.
이번 공모에서 최종 선정된 기관은 9개(한밭대, LG전자, 코스모비, SK하이닉스, 한국전자통신연구원, 고려대, 대림, AP
02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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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엔지니어상에 최정민 삼성전자 연구원·임호택 한미약품 제제연구소장
(왼쪽부터) 최정민 삼성전자 수석연구원, 임호택 한미약품 제제연구소장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산기협)은 '대한민국 엔지니어상' 3월 수상자로 최정민 삼성전자 수석연구원과 임호택 한미약품 제제연구소장을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대한민국 엔지니어상은 기술 현장에 기여한 엔지니어를 선정해 부총리상과 상금 500만원을 수여하는 우수공학자 포상제도다.
최 연구
02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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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강원 모레 대표 "AI 데이터센터, GPU보다 소프트웨어 먼저 떠올리게 할 것"
지난달 26일 조강원 모레 대표가 서울 강남구 보레 본사에서 진행한 인터뷰에서 "데이터센터를 구축할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엔비디아의 그래픽처리장치(GPU)가 아닌, 모레(Moreh)의 소프트웨어를 깔아야겠다는 말이 가장 먼저 나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를 구축할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엔비디아의 그래픽처리장치(GPU)가 아닌, 모레(Mor
03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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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WC 2026] KT, 한국형 AI 네트워크 협력체 'AINA' 첫 의장사 활동
KT가 한국형 인공지능(AI) 네트워크 협력체 'AINA(AI Network Alliance)'의 첫 대표 의장사로 활동한다고 5일 밝혔다.
AINA는 AI 네트워크 구축 및 산업 생태계 육성을 목표를 위해 국내 산학연 기관 위주로 구성된 협력체다. 출범식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진행되고 있는 세계 최대 이동통신 전시회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26' 내 KT 전시관에서
06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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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WC 2026] "스타트업은 AI 동반자"…SKT, 2030년까지 500곳 지원
SK텔레콤(SKT)이 오는 2030년까 총 500곳의 스타트업을 다양한 방식으로 지원하겠다고 5일 밝혔다.
정재헌 SKT CEO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 최대 이동통신 전시회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26'에서 지난 3일(현지시간) 국내 스타트업 대표들을 런치 미팅을 갖고 이같은 계획을 내놨다. 정 CEO는 "정부가 '창업·벤
06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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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린 MWC] 홍진배 IITP 원장 "내년 피지컬 결합 가시화…6G 타임라인도 빨라져"
홍진배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 원장
"인공지능(AI)은 작년부터 행사의 핵심 키워드로 자리 잡았습니다. 올해는 특히 '지능형 인프라'와 'AI 에이전트' 분야에서 괄목한 만한 변화를 보여줬습니다. 내년에는 이런 AI 기술이 피지컬 영역과 결합해 더욱 가시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MWC 2026이 5일(현지시간) 나흘간의 일정을 마친 가운데, 홍진배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
16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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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WC 2026] 노키아 "차세대 무선 기지국 장비 이름은 '독수리'"
노키아 차세대 원격 무선 장비 독수리
"이 장비 이름은 그냥 한국말 그대로 '독수리(DOKSURI)' 입니다"
3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세계 최대 이동통신 전시회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26' 내 노키아 전시관에서 만난 조봉열 노키아 제품 매니지먼트 리드는 자사의 차세대 원격 무선 장비(RRH)를 소개하며 이같이 말했다. 조 리드는 &
07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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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WC 2026] "파트너 선정, 규모보다 신뢰"…이루온, MWC서 글로벌 공략
3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26' 현장에서 네트워크 전문 기업 ‘이루온’의 이영성 대표가 국방 5G 인프라 구축과 KT 코어망 시스템 개발 등 다수의 협력 성과를 소개하고 있다.
"글로벌 고객사들이 파트너를 선정할 때 기업의 규모는 결정적 요소가 아닙니다. 제품의 신뢰도와 협업 가능성을 가장 먼저 봅니다."
3일
07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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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WC 2026] 차오빈 양 화웨이 부회장 "AI, 6G 기다리지 않아…5G 어드밴스드가 해법"
차오빈 양 화웨이 부회장이 3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세계 최대 이동통신 전시회 'MWC 2026'에서 기조연설을 진행했다.
"인공지능(AI)은 6G를 기다려주지 않습니다. 향후 5년 내 폭발할 AI 수요를 감당하기 위해서 지금 당장 5G 어드밴스드(Advanced)로 전환이 시급합니다."
3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세계 최대 이동통신 전시회 '모바
08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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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WC 2026] 지능·인프라 경계 허문 'AI 에이전트'부터 우주 5G 시대 개막까지
2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세계 최대 이동통신 전시회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26'에 그윈 샷웰 스페이스X 사장과 마이클 니콜스 스페이스X 스타링크 부문 수석부사장이 참석해 연설을 하고 있다.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막한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26’의 기조강연과 주요 세션을 관통하는 키워드는 '실행하는 인공지능(AI
08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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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WC 2026] 네트워크 슬라이싱부터 MRSS까지…에릭슨이 그린 6G 로드맵
2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세계 최대 이동통신 전시회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26' 내 꾸며진 에릭슨 전시관 전경
"5G 단독모드(SA) 투자가 곧 6G 투자입니다."
2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세계 최대 이동통신 전시회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26' 에릭슨 전시관에서 만난 관계자들은 이같이 말했다. 창립 150주년을
08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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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WC 2026] 바르셀로나 달군 통신 3사, 인프라·도시·사람으로 승부수
2일(현지시간) MWC 2026은 오는 5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 '피아 그린비아(Fira Gran Via)' 전시장에서 진행한다.
세계 최대 이동통신 전시회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26'이 개막했다. 국내 통신 3사(SK텔레콤·KT·LG유플러스) 모두 부스를 꾸린 가운데 각 사는 인프라부터 서비스, 운영체제, 보안 등 AI가 바꿀 일상의 미래상을 구체화했다.
08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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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WC 2026] 정재헌 SKT CEO "샤오미 놀라워…기업들 AI로 연결·통합 집중"
2일(현지시간) 정재헌 SKT CEO가 스페인 바르셀로나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26에서 삼성전자와 샤오미 부스를 차례로 둘러보고 있다.
"모든 기업이 인공지능(AI) 기술을 자사 제품에 연결해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산된 기기를 하나로 통합하고 있는데 집중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2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세계 최대 이동통신 전시회 '모바일
08일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