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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이재명 대통령, 특별감찰관 후보자에 '민주당 추천' 최길수 지명 이재명 대통령, 특별감찰관 후보자에 ‘민주당 추천’ 최길수 지명 2026-08-24 16:13 -
이재명 대통령, 정성호 법무부 장관 사의 수리…靑 "후속 인선 착수" 이재명 대통령이 24일 건강 악화를 이유로 사직서를 제출한 정성호 법무부 장관의 사의를 수리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이 대통령은 건강 악화로 더 이상 직무를 수행하기 어렵다는 뜻을 밝힌 정 장관의 사의를 수리했다”고 밝혔다. 강 수석대변인은 이어 “정부는 국정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신속히 후속 인선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정 장관은 지난 18일 인사혁신처와 청와대에 사직서를 제출하며 공식적으로 사퇴 의사를 밝혔다. 정 장관이 건 2026-08-24 16:11 -
[속보] 이재명 대통령, 정성호 법무부 장관 사표 수리 이재명 대통령, 정성호 법무부 장관 사표 수리 2026-08-24 16:03 -
홍익표 정무수석 "조희대 대법관 제청, 법적으로 더 따져봐야…관행서 동떨어져"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24일 조희대 대법원장의 대법관 후보 제청 과정에 대해 “대통령의 임명권이 일정 정도 침해됐다는 인식에 공감하고 있다”고 밝혔다. 홍 수석은 이날 오전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종합정책질의에서 조배숙 국민의힘 의원이 “조 대법원장의 이번 제청 과정에 법적인 문제가 있느냐”고 묻자 “법적인 문제는 과정을 더 따져봐야겠으나 기존의 관행에서는 상당히 동떨어져 있다”며 이같이 답했다. 조 대법원장이 청와대와 최종 조율을 마치지 않은 상태에 2026-08-24 14:30 -
李대통령 "AI·디지털 격변기…격변일수록 법은 시대 방향 제시해야" 이재명 대통령은 24일 “인공지능(AI)과 디지털 기술이 급속도로 발전하는 격변의 시기일수록 법은 시대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는 동시에 흔들림 없이 지켜져야 할 보편적 원칙으로서 기능과 책임을 다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서울 중구 더그랜드롯데 서울에서 열린 대한변호사협회 제34회 변호사대회 서면 축사에서 이같이 말했다. ‘제34회 법의 지배를 위한 변호사대회’라는 제목으로 열린 이번 행사 축사는 한찬식 민정수석이 대독했다. 이 대통령은 “‘사법제 2026-08-24 14:03 -
李대통령 지지율, 6주 연속 하락…취임 후 최저치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0.2%로 떨어지며 취임 후 최저치를 다시 경신했다. 6주 연속 하락세가 이어진 가운데 부정 평가는 50%대 중후반까지 오르면서 긍정 평가와의 격차가 16%포인트(p) 이상으로 벌어졌다. 24일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리얼미터가 지난 18일부터 21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2026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전주보다 2.8%p 하락한 40.2%로 집계됐다. 부정 평가는 56.9%로 전주보다 2.8%p 상승했다. 긍정 평가와 부정 평가의 격차는 16 2026-08-24 08:56 -
李대통령, 이번 주 與·재계 연쇄 회동…올 하반기 국정운영 속도 높인다 이재명 대통령이 이번 주 더불어민주당 신임 지도부와 소속 의원, 주요 그룹 총수들을 잇달아 만나 정치권과 경제계를 아우르는 전방위 소통 행보에 나선다. 9월 정기국회를 앞두고 당·정·청의 입법·예산 공조를 다지는 동시에 인공지능(AI)·반도체 분야의 대규모 투자 계획과 정부 지원 방안을 점검할 전망이다. 23일 정치권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오는 25일 김민석 민주당 대표와 한병도 원내대표를 비롯한 최고위원과 주요 당직자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만찬을 함께한다. 이어 28일에 2026-08-23 15:12 -
강훈식 비서실장 "주택 공급, 언제·어디서·얼마나 명확히 제시해야"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23일 수도권 주택 공급과 관련해 “언제, 어디서, 얼마만큼 공급되는지 명확한 일정을 제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강 실장은 이날 서울 종로구 총리공관에서 열린 고위당정협의회 모두발언에서 “주택 공급은 무엇보다 시장에 주는 신호가 중요하다”며 “주거 불안은 막연한 약속이 아니라 구체적인 계획으로 해소할 수 있다”고 밝혔다. 특히 강 실장은 수도권 주택 공급에서 가장 어려운 과제로 용지 확보를 꼽았다. 그는 “수도권 공급 확대의 핵 2026-08-23 11:43 -
李대통령, 명진스님 입적 애도…"불교계 큰 어른 떠나보내" 이재명 대통령이 봉은사 주지를 지낸 명진스님의 입적에 “대한민국 불교계의 큰 어른을 떠나보내게 된 슬픔을 온 국민과 함께 나눈다”며 애도의 뜻을 밝혔다. 이 대통령은 지난 22일 페이스북에 ‘명진스님의 입적을 애도합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려 “갑작스러운 입적 소식에 놀랍고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수 없다”며 이같이 적었다. 이 대통령은 지난해 7월 명진스님과 함께했던 오찬을 떠올리며 고인의 생전 당부를 소개했다. 이 대통령은 “당시 스님께서는 &lsquo 2026-08-23 09:56 -
李대통령, 與 지도부·의원 잇달아 청와대 초청…당청 소통 강화 이재명 대통령이 9월 정기국회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지도부와 소속 의원들을 잇달아 청와대로 초청한다. 새 지도부 출범을 계기로 당청 간 소통을 확대하고 주요 국정과제 추진을 위한 입법 공조를 다지려는 행보로 풀이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22일 이 대통령이 오는 28일 민주당 의원들을 청와대 영빈관으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민주당 의원들은 오는 27일부터 인천에서 1박 2일 일정으로 열리는 정기국회 대비 워크숍에 참석한 뒤 28일 청와대로 이동할 예정 2026-08-22 16:11 -
李대통령, 오는 28일 민주당 의원들과 오찬…당정청 소통 전방위 확대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28일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을 청와대 영빈관으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한다. 25일 민주당 신임 지도부와의 만찬에 이어 사흘 만에 소속 의원들과 만나는 것으로, 정기국회를 앞두고 당·정·청 소통과 국정과제 추진을 위한 협력을 강화하는 행보에 나선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22일 언론 공지를 통해 이 같은 소식을 전했다. 이 대통령은 민주당 의원들을 대규모로 초청하는 자리인 만큼 민생·경제 현안과 주요 국정과제, 정기국회 입법·예산 전략 등에 관한 2026-08-22 15:05 -
李대통령, 노웅래 2심 무죄에 "죄송합니다…뒤늦게 사죄" 이재명 대통령이 뇌물과 불법 정치자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노웅래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심에 이어 항소심에서도 무죄를 선고받자 2024년 총선 당시 공천에서 배제했던 데 대해 사과했다. 이 대통령은 21일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노웅래 전 국회의원님이 1심에 이어 항소심 무죄판결을 선고받으셨다”며 “노웅래 선배님, 죄송합니다.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노 전 의원을 “개인적으로 존경하는 대학 선배이자 몇 안 되는 정 2026-08-22 00:25 -
[종합] 李대통령, 거제·통영 일부 특별재난지역 선포…복구비 국비 추가 지원 이재명 대통령이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큰 피해가 발생한 경남 거제시와 통영시 일부 지역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우선 선포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21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이 이날 오후 6시께 거제시 전역과 통영시 산양읍·봉평동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우선 선포했다고 밝혔다. 이들 지역은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남부지방에 내린 이례적인 집중호우로 산사태와 주택·상가 침수, 도로와 하천 유실 등 큰 피해가 발생한 곳이다.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지방정부에는 재난 복구 2026-08-22 00:19 -
李대통령, '호우 피해' 거제·통영 특별재난지역 선포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시와 통영시 산양읍·봉평동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21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이 남부지방의 이례적인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해당 지역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고 밝혔다.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되면 재난 복구에 필요한 국비가 추가로 지원된다. 피해 주민들은 국세와 지방세 납부 유예를 비롯해 공공요금 감면 등의 지원도 받을 수 있다. 강 수석대변인은 "정부는 가용한 인력과 자원을 총동원 2026-08-21 19:57 -
한겨레 노조, 김회승 청와대행에 "언론 독립성 훼손" 유감 김회승 전 한겨레 논설위원이 지난 20일 청와대 춘추관장에 임명되면서 현직 언론인의 정치권력 직행을 둘러싼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최근까지 정부와 정치권을 비판하는 논설을 써온 언론인이 별도의 유예기간 없이 대통령을 보좌하는 고위공직자로 자리를 옮긴 만큼 언론의 독립성과 공정성에 대한 우려가 나왔다. 전국언론노동조합 한겨레신문지부는 21일 성명을 내고 김 전 논설위원의 청와대행에 대해 "한겨레 보도의 독립성과 공정성에 대한 독자의 신뢰를 훼손하는 일"이라며 유감을 표했다. 김 전 논 2026-08-21 19:25 -
李대통령 "청렴도 31위 부끄러운 일…부패 청산엔 네 편 내 편 없어" 이재명 대통령은 21일 "많이 좋아졌지만, 여전히 잔존해 있는 정치권의 부패를 잘 살펴보고 청산해 가야 한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제1차 반부패정책협의회 모두발언에서 "우리 국민들께서 '이제 진짜 달라졌구나'라고 느낄 때까지 흔들림 없이 (부패 근절 정책을) 추진해달라"며 이같이 말했다. 특히 이 대통령은 "부패 청산에는 여야, 혹은 '내 편, 네 편'이 있을 수가 없다"며 "명확한 원칙을 갖고서 예외 없이 공정하게 그리고 엄 2026-08-21 17:33 -
靑 "대법관 제청 방식 협의 전혀 없었다…헌정사 초유의 사안" 청와대가 21일 조희대 대법원장이 손봉기 대구지법 부장판사를 노태악 전 대법관의 후임으로 '서면 제청'한 것에 대해 "협의를 건너뛴 것이자, 대통령의 임명권을 존중하지 않는 일방 통보 절차"라고 비판했다. 서면 제청 방식 등을 사전에 협의했다는 대법원 측 주장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제청 방식에 대해서는 협의 자체가 전혀 없었다"고 반박했다.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유튜브 채널 오마이TV에 출연해 조 대법원장의 이번 임명을 두고 "기존 관례를 벗어난 패턴으 2026-08-21 16:15 -
李대통령, 통상교섭본부장에 박정성 차관보 임명 이재명 대통령은 신임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에 박정성 산업통상부 통상차관보를, 신임 소방청장에는 최용철 소방청 차장을 임명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21일 오후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이 이날 신임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과 소방청장을 이처럼 각각 임명했다고 밝혔다. 박 신임 본부장은 1972년생으로 경원고,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산업부 무역투자실장과 통상차관보 등을 역임하며 30년 가까이 통상 및 무역정책 분야 핵심 보직을 두루 거친 정통 통상 관료다. 강 수석대변 2026-08-21 15: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