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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李, '2차 종합특검법' 국무회의 심의·의결 李, '2차 종합특검법' 국무회의 심의·의결 2026-01-20 12:57:02 -
국민의힘, 청와대 앞에서 규탄대회..."쌍특검 수용하라" 국민의힘은 20일 청와대 앞에서 규탄대회를 열고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통일교 게이트·더불어민주당 공천뇌물 특검을 수용하라고 촉구했다. 송언석 원내대표는 이날 청와대 사랑채 분수대 앞에서 '통일교 게이트·민주당 공천뇌물 특검 촉구 규탄대회'를 열고 "국민의힘은 진실이 명명백백하게 드러날 때까지 끝까지 맞서 싸우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송 원내대표는 "처절한 마음으로 청와대 앞에 섰다"며 "사라져가는 대한민국의 정의와 정부·여당의 비열한 2026-01-20 12:03:58 -
정부, '통합 지방정부 재정지원 TF' 구성…이달 중 세부 방안 논의 시작 정부가 통합 광역 단체에 재정을 지원하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본격적인 절차에 착수했다. 김남준 청와대 대변인은 20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정부는 통합 지방 정부에 대한 체계적인 재정 지원을 논의하기 위해 '통합 지방정부 재정지원 TF'를 구성한다"고 밝혔다. TF 단장은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 공공 간사는 류덕현 청와대 재정기획보좌관과 임기근 기획예산처 차관이 맡는다. TF 구성원으로 청와대에서는 홍익표 정무수석과 하준경 경제성장수석, 관계 부처에서는 재정경제부·행 2026-01-20 11:15:01 -
李 "무인기 北 침범, 총 쏜 것과 같아…다시는 못 하게 엄중 제재" 이재명 대통령이 한국에서 이륙한 무인기가 북한 영공을 침범한 사건과 관련해 “아직 확정이 된 것은 아닌데, 국가 기관이 연관됐다는 설도 있다”면서 “수사 기관이 철저히 신속하게 조사해 다시는 이런 일 생기지 않도록 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20일 오전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지금 대북 무인기 때문에 시끄럽다. 민간인이 북한 지역에 무인기를 침투시킨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이같이 지적했다. 이어 “민간인들이 2026-01-20 11:08:11 -
복잡한 '은행상속처리절차'에…'원스톱 금융 상속' 찬성 92.4% 가족이 사망한 뒤 금융자산을 상속하는 과정에서 복잡한 은행 업무로 겪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국민권익위원회가 검토 중인 '상속 금융자산 가상계좌 통합 정산서비스'에 대해 국민 10명 중 9명(92.4%)이 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권익위는 정책소통 플랫폼 '국민생각함'을 통해 지난해 12월 18일부터 31일까지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에는 총 3615명이 참여했다. 권익위에 따르면 최근 5년 이내에 상속 처리를 위해 금융기관을 방문한 경험이 있는 전체 응답자(38.5%)의 2026-01-20 11:07:37 -
與, 국민의힘 '이혜훈 청문회 거부'에 "명백한 직무유기" 더불어민주당은 20일 국민의힘이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를 거부하고 있는 것에 대해 "명백한 직무유기이자 국민 선택권 침해"라고 비판했다. 한병도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어제 이 후보자 인사청문회가 결국 무산됐다"며 "엉터리 폭로로 민생 법안 처리를 발목 잡더니 이제 인사청문회를 거부하며 공직 후보자 검증까지 내팽개쳤다"고 지적했다. 한 원내대표는 국민의힘이 자료 제출 미비를 이유로 청문회를 거부하고 있는 것에 2026-01-20 11:02:29 -
[속보] 靑 "통합 지방정부 재정지원 TF 구성…속도감 있게 세부안 마련" 靑 "통합 지방정부 재정지원 TF 구성…속도감 있게 세부안 마련" 2026-01-20 10:45:23 -
유승민, '단식' 장동혁 만나 "당 하나돼 보수 재건할 때" 유승민 전 국민의힘 의원은 20일 '통일교·공천헌금' 쌍특검을 주장하며 엿새째 단식 중인 장동혁 대표를 만나 "당이 위기에 있을 때 전부 다 하나가 돼서 보수 재건의 길을 찾아야 한다"고 밝혔다. 유 전 의원은 이날 오전 국회 로텐더홀에 있는 장 대표의 단식 농성장에서 기자들과 만나 "지금 당이 절실하게 해야 할 일은 국민의 신뢰와 지지를 받아 보수를 재건하는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일부 문제에 있어 서로 생각이 다르더라도 우리가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2026-01-20 10:44:37 -
한병도 "국민의힘 당원 100만명, 정교유착으로 쌓았나"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20일 국민의힘에 당비를 내는 당원이 100만명을 넘어섰다는 보도를 언급하며 "통일교, 신천지와의 정교유착으로 쌓아올린 탑이 아닌지 국민들은 의구심을 갖고 있다"고 비판했다. 한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국민의힘은 떳떳하다면 지금 당장 통일교-신천지 특검을 수용하라"며 이같이 말했다. 한 원내대표는 "신천지가 신도들을 조직적으로 국민의힘에 입당시켰다는 언론보도가 확인됐다"며 "당원 입당 할당량을 2026-01-20 10:37:09 -
[속보] 李 "방송, 중립·공정성 반드시 지켜야" 李 "방송, 중립·공정성 반드시 지켜야" 2026-01-20 10:30:27 -
민주 김한정, 남양주시장 출마…"냠양주 대전환의 책임 완수할 것" 김한정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0일 "남양주 대전환의 미래를 여는 데 제 모든 책임과 역량을 걸겠다"며 오는 6월 3일 지방선거에서 남양주시장에 출마하겠다고 공식 선언했다. 김 전 의원은 이날 오전 경기 남양주시 정약용도서관에서 출마선언 기자회견을 열고 "남양주 대전환의 책임을 완수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전 의원은 국민의힘이 이끌어 온 시정 3년 6개월을 '잃어버린 시간'으로 규정하고 대전환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그는 "지난 3년 반 동안 '상상 그 이 2026-01-20 10:28:10 -
金총리 "초혁신경제로 올해 경제대도약 원년돼야…금융권 선도 중요" 김민석 국무총리는 "정부는 국가전략산업 투자 활성화와 AX(인공지능 대전환), GX(녹색 대전환) 등 초혁신경제 구현을 통해 2026년이 경제 대도약의 원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일 총리실에 따르면 김 총리는 이날 오전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박상진 산업은행 회장과 만나 "이 과정에서 산업은행 등 정책금융기관이 첨단·전략산업 지원 등 금융권의 생산적 금융을 선도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같이 전했다. 또 김 총리는 "성장률 반등이 K자형 반등에 그치지 않 2026-01-20 10:27:12 -
[속보] 李 "효창 운동장·공원 국립공원화 방안 강구하라" 李 "효창 운동장·공원 국립공원화 방안 강구하라" 2026-01-20 10:23:50 -
송언석 "홍익표, 장동혁 단식 농성장 방문해야...쌍특검 수용"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20일 홍익표 신임 대통령실 정무수석을 향해 "임명 후 첫 행보는 장동혁 대표의 단식 농성장 방문이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송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신임 정무수석은 쌍특검법(통일교·공천 헌금) 수용을 촉구하고 있는 제1야당 당 대표의 목숨을 건 단식 투쟁을 심각하게 인식하기 바란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우상호 정무수석이 도지사 선거 출마를 위해 사퇴하고 오늘부터 홍 수석이 근무를 시작한다"며 &qu 2026-01-20 10:21:16 -
국기연, '2025 국방활용가능 민간보유기술조사서' 발간 국방기술진흥연구소(소장 손재홍·이하 국기연)는 국방에서 활용할 수 있는 민간의 우수기술들을 수록한 ‘2025 국방활용가능 민간보유기술 조사서’를 발간했다고 20일 전했다. 국기연은 “미래전을 대비하여 첨단 무기체계 핵심기술을 개발하고, 민간 우수기술의 국방 유입 촉진을 통해 첨단방위역량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며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국기연은 2017년부터 우수 민간기술을 조사해 오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 조사에서는 산업체, 학계, 정출연에 2026-01-20 10:21:01 -
[속보] 李 "무인기, 국가기관 연관설도…철저 수사해 엄중 제재" 李 "무인기, 국가기관 연관설도…철저 수사해 엄중 제재" 2026-01-20 10:17:45 -
[속보] 李 "민간인의 무인기 北 침투, 있을 수 없는 일" 李 "민간인의 무인기 北 침투, 있을 수 없는 일" 2026-01-20 10:16:55 -
당정, 군 사격장 소음 피해 지역 8곳 추가…보상 확대 더불어민주당과 정부는 20일 군용 비행장과 군 사격장 인근 주민 피해 보상을 위한 소음 대책 지역 8곳을 추가 지정하고, 해당 지역 주민들에 대한 보상을 확대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총 48.3㎢의 지역이 신규로 지정돼 약 770여 명이 보상을 받게 될 것으로 보인다. 당정은 이날 국회에서 군용 비행장 및 군 사격장 소음 피해 대책 관련 당정 협의회를 열고 이 같은 대책을 논의했다. 국회 국방위원회 여당 간사인 부승찬 민주당 의원은 기자들과 만나 "국방부에서 대책을 더 보완하고 당 입장도 반영해 군용 비행 2026-01-20 09:4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