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뉴스

  • 靑, '나무호 폭발 사고' 관련 NSC 실무위원회…논의 내용은 함구 청와대는 10일 호르무즈 해협에 정박 중이던 한국 선박 HMM 나무호의 폭발 사고 원인이 외부 타격으로 밝혀진 것과 관련해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실무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다만 구체적인 논의 내용을 확인해주지 않았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유관부처가 참석한 NSC 실무조정회의를 개최해 나무호 피해 사건과 관련해 논의를 했다”고 전했다. 앞서 외교부는 지난 4일 이번 사건은 미상 비행체의 타격에서 비롯됐다고 밝혔다. 박일 외교부 대변인은 브리핑을 통해 “정부 합동 조 2026-05-10 21:45:50
  • [속보] 청와대, 나무호 관련 관계부처 NSC 실무위원회 개최 청와대, 나무호 관련 관계부처 NSC 실무위원회 개최 2026-05-10 21:14:48
  • 정부 "나무호 화재, 미상비행체 타격…발사주체·기종 확인 제약"(종합) 정부가 지난 4일 호르무즈 해협에서 일어난 한국 선박 HMM ‘나무호’ 화재 사건은 미상 비행체의 타격에서 비롯됐다고 10일 공식 발표했다. 박일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정부 합동 조사단 조사 결과 5월 4일 미상의 비행체가 HMM(나무호의) 선미를 타격한 것으로 확인됐다”며 “CCTV 영상에 해당 비행체가 포착되었으나 발사 주체, 정확한 기종 및 물리적 크기 등을 확인하기에는 제약이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정부가 정밀한 현장조사와 CCTV 확인 및 선장 2026-05-10 20:49:58
  • 김용범 "반도체 호황에 2년간 역대급 초과 세수 예상"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반도체 경기 호황으로 향후 2년간 역대급 초과 세수가 예상된다며 재정 정책에서 보다 유연한 접근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1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 실장은 지난 8일 페이스북에 올린 '코스피 7500 그리고 1만의 문턱 앞에서'라는 제목의 글에서 "대한민국의 재정과 거시 전망은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전망을 기초로 움직이지만, 이번 반도체 호황은 기존 GDP 체계가 포착하기 어렵다"고 적었다. 이어 김 실장은 "반도체처럼 품질 개선 속도가 가격 변화를 2026-05-10 20:03:56
  • [속보] 외교부 "이란 등 관련국과 소통…필요한 조치할 것" 외교부 "이란 등 관련국과 소통…필요한 조치할 것" 2026-05-10 19:43:00
  • 정부 "HMM 나무호 화재, 미상 비행체가 선미 타격" 지난 4일 호르무즈 해협에서 발생한 한국 선박 화재가 미상 비행체의 타격에서 비롯된 것으로 조사됐다. 다만 해당 비행체가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어느 국가 소행인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1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외교부는 이날 이같은 내용을 담은 정부 합동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외교부는 "조사 결과 5월 4일 미상의 비행체가 HMM 나무호의 선미를 타격한 것으로 확인됐다"며 "정확한 기종과 물리적 크기 등을 확인하기에는 제약이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현장 수거 2026-05-10 19:40:38
  • [속보] 외교부 "나무호 타격 미상 비행체는 2기" 외교부 "나무호 타격 미상 비행체는 2기" 2026-05-10 19:39:31
  • 장동혁, 이진숙 개소식 찾아 지지 호소..."李정부와 제대로 싸울 사람"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0일 대구 달성군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이진숙 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해 "이재명 정부와 제대로 싸울 사람이 필요하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장 대표는 이날 대구 달성군에서 열린 이 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이 후보는 지켜야 할 가치를 끝까지 지키고, 어떤 탄압과 겁박이 있어도 물러서지 않고 싸워온 사람"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지금 이재명이 공소취소하겠다고 달려들고 있다"며 "대통령 되더라도 재판은 꼭 받으라고 했 2026-05-10 19:24:47
  • 외교부 "호르무즈 HMM 나무호 선박 화재, 미상 비행체 타격" 정부는 지난 4일 호르무즈 해협에서 일어난 한국 HMM 나무호 화재 사건은 미상 비행체의 타격에서 비롯됐다고 밝혔다. 외교부는 10일(현지시간) 이 같은 내용의 정부 합동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외교부는 “조사 결과 5월 4일 미상의 비행체가 HMM (나무호의) 선미를 타격한 것으로 확인됐다”며 “정확한 기종 및 물리적 크기 등을 확인하기에는 제약이 있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현장 수거 잔해 등을 추가 분석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2026-05-10 19:11:44
  • 민주당, 6·3 지방선거 선대위 출범…정청래 "목표는 높게, 자세는 낮게" 더불어민주당이 10일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거대책위원회를 공식 출범했다. 선대위 명칭은 '대한민국 국가 정상화 선대위'로 정하고, 중앙 조직은 줄이는 대신 지역 조직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선거 체제를 꾸렸다. 1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총괄상임선대위원장을 맡은 정청래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선대위 출범식에서 "목표는 높게 잡고, 태도와 자세는 낮게 함으로써 국민과 함께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는 자세로, 낮고 겸손한 자세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 2026-05-10 19:08:29
  • [속보] 외교부 "호르무즈 HMM 선박 화재 원인은 미상 비행체 타격" 외교부 "호르무즈 HMM 선박 화재 원인은 미상 비행체 타격" 2026-05-10 19:04:27
  • 조국·김용남, 평택을 놓고 신경전 가열…당 차원 공방전 '활활' 6·3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평택을에서 맞붙는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와 김용남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신경전이 가열되고 있다. 이제는 당 차원의 공방전으로 확산하는 모양새다. 박지혜 민주당 대변인은 10일 "조 대표와 조국혁신당은 대승적으로 길게 보고 통합의 정치를 실천해야 한다"는 내용이 담긴 서면 브리핑을 내놨다. 이어 "평택을 보궐선거 과정에서 나타나는 조 대표와 조국혁신당의 행보는 민주진보 진영의 화합을 바라는 시민들의 우려를 낳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 2026-05-10 17:32:07
  • 박민식·한동훈, 부산서 동시 개소식...하정우까지 신경전 치열 6·3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하는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와 한동훈 무소속 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10일 같은 시각에 열리면서 신경전이 벌어졌다. 장동혁 대표를 비롯한 국민의힘 지도부는 박 후보 개소식에 총출동해 세를 과시했다. 한 후보 측은 지역 주민들을 중심으로 행사가 치러졌다. 하정우 더불어민주당 후보도 같은 날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하며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장 대표는 이날 부산 북구 대향빌딩에서 열린 박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해 "이제 국민의힘 2026-05-10 17:15:24
  • 與 "국민의힘, 집값 천정부지로 치솟길 원하냐" 더불어민주당이 10일 다주택자에 대한 양도세 중과 재개 이후 공세를 펼치고 있는 국민의힘을 향해 "집값이 천정부지로 치솟기를 바라는 것인가"라고 비판했다. 조승래 사무총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국민의힘은 집값 안정을 바라지 않는 것 같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집값이 폭등하거나 폭락하면 곤란하다"면서 "집값이 안정돼야 한다는 것이 우리 당의 기본적인 입장"이라고 강조했다. 또 일각에서 양도세 중과 유예가 종료돼 서울 등 수도권 선거에 2026-05-10 15:18:09
  • 靑 "나무호 화재, 현장 조사 종료…관계기관 검토 후 판단" 청와대는 10일 아랍에미리트(UAE) 인근 호르무즈 해협에서 발생한 한국 선박 HMM ‘나무호’ 화재와 관련해 “현장 조사를 마무리하고 관계기관 간 검토·평가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오후 언론 공지를 통해 “조사단이 필요한 현장 조사를 마무리했고, 현지 활동 종료 후 항공 사정에 따라 개별 귀국할 예정”이라며 이같이 전했다. 이어 “1차적인 현장 조사 결과를 받았으며 현재 관계기관 간 검토 및 평가 중”이라며 “나무호 화 2026-05-10 15:09:29
  • [속보] 靑 "나무호 조사단, 현장조사 마무리…조사 결과 검토·평가 중" 靑 "나무호 조사단, 현장조사 마무리…조사 결과 검토·평가 중" 2026-05-10 15:02:40
  • 與 "김관영 무소속 출마는 후안무치…영원히 복당 불허" 더불어민주당이 지난 7일 무소속 출마를 선언한 김관영 전북지사를 향해 "후안무치"라고 직격했다. 김 지사는 돈봉투 살포 의혹으로 민주당에서 제명됐고, 식사비 대납 의혹이 제기된 이원택 민주당 전북지사 후보가 선출되자 단식 투쟁을 벌인 안호영 민주당 의원을 지지하기도 했다. 조승래 총괄선대본부장은 10일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김 지사는 영구복당 불허 대상자"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당헌에는 성범죄로 인해 제명된 자, 공직선거 출마 신청을 한 경우에 당의 결정에 불 2026-05-10 14:53: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