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뉴스

  • [속보] 靑, 김성수 후보자 임명동의안 오늘 국회 제출키로…"후속 절차 만전" 靑, 김성수 후보자 임명동의안 오늘 국회 제출키로…"후속 절차 만전" 2026-08-28 14:10:21
  • [속보] 靑, 손봉기 대법관 후보자 임명동의안 제출 않기로 靑, 손봉기 대법관 후보자 임명동의안 제출 않기로 2026-08-28 14:07:03
  • 韓총리, 천안시 공장 화재에 "부상자 지원에 만전을 기하라" 한성숙 국무총리는 28일 충남 천안시 한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와 관련해 “소방청은 가용 소방력과 장비를 총동원해 화재 진압까지 현장 활동 및 인명 검색에 최선을 다하라”고 지시했다. 한 총리는 이날 사안을 보고받고 “행정안전부, 경찰청, 지방정부 등 관계기관은 화재로 인한 부상자 지원에 만전을 기하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현장에서 화재 진압 중인 소방공무원의 현장 활동 시 2차 사고 발생 방지 등 안전에 유의할 것”을 주문했다. 이날 오전 11시 44분께 2026-08-28 13:58:09
  • 위성락 안보실장 "북미 대화 재개 지원…韓 패싱 없도록 대비" 위성락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은 28일 “정부는 한반도 평화의 당사자이자 페이스메이커로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노력이 북·미 대화 재개로 이어지도록 신뢰 구축과 대화 재개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위 실장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외교 현안 관련 백브리핑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최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관계를 잇달아 강조한 점을 거론하며 이같이 말했다. 위 실장은 트럼프 대통령이 한·미 연합연습과 야외기동훈련을 축소하고 북한과의 관여 의지를 계속 표명하고 2026-08-28 13:53:56
  • 국민의힘, 연찬회 마무리..."하나로 뭉쳐 李 정부 폭주 막아내야" 국민의힘은 28일 집권 2년 차에 접어든 이재명 정부의 폭정을 지적하며 이 대통령의 재판 취소와 법치 파괴를 반드시 막아내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재명 정권에 맞서기 위한 '원팀'을 강조하면서 1박 2일 간 연찬회를 마무리했다. 장동혁 대표는 이날 경기 고양시에서 열린 국회의원 연찬회 폐회식에서 "정당은 국민들로부터 신뢰를 얻어야 하고, 신뢰를 얻는 방법은 진정성이다. 국민의 삶을 더 잘 챙기는 정당을 만드는 것이 개혁과 혁신"이라며 "이제 남은 것은 각자의 역량을 최대한 모아서 2026-08-28 12:44:39
  • 與 법사위 "李와 상의 없이 서면 제청 조희대, 자진 철회하라" 서영교 국회 법제사법위원장과 여당 간사를 맡고 있는 김승원 의원은 28일 조희대 대법원장의 서면 제청 논란에 대해 "자진 철회를 해야 한다"는 입장을 내놨다. 이와 함께 오는 31일 조 대법원장에 대한 법사위 차원의 증인 출석뿐 아니라 법원조직법을 구체화하는 등 전방위적인 압박을 예고했다. 김 의원은 28일 오전 인천 인스파이어 호텔에서 진행된 '2026년 정기국회 대비 국회의원 워크숍' 종료 후 기자들과 만나 "민생 관련 입법을 법사위에서 꼼꼼히 논의했다. 특히 민생을 위한 대개혁에 2026-08-28 12:10:49
  • 李대통령 지지율, 취임 후 최저…부정 평가 1위 '부동산 정책' 이재명 대통령의 직무 수행 긍정 평가가 전주보다 3%포인트 하락한 42%를 기록하며 취임 후 최저치로 떨어졌다. 부정 평가는 취임 후 처음으로 50%를 기록했고, 부정 평가 이유로는 ‘부동산 정책’이 27%로 가장 많이 꼽혔다. 한국갤럽은 28일 이 대통령이 직무를 ‘잘하고 있다’는 응답이 42%로 집계됐다는 결과를 발표했다. 직전 조사인 8월 셋째 주 45%에서 3%포인트(p) 하락한 수치다. 이 조사는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다. &lsqu 2026-08-28 10:42:13
  • [인사] 국민권익위원회 ◇부이사관 ▲달리는신문고과장 홍영철 ▲복지노동민원과장 임채수 ▲집단갈등조정기획과장 손정오 ◇과(팀)장급 전보 ▲국방보훈민원과장 이재구 ▲교통도로민원과장 박근용 ▲국제교류담당관 전인혜 ▲국가청렴권익교육원 교육운영과장 한재현 ◇과장급 전보 ▲재정경제심판과장 이영택 2026-08-28 10:25:27
  • 李대통령 "자살 사망자 감소, 정부 가장 큰 성과…절반 더 줄여야" 이재명 대통령은 28일 올해 상반기 자살 사망자 수가 전년 동기보다 감소한 것과 관련해 “우리 정부의 여러 성과 중 가장 의미 있고 가장 큰 성과”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 “국민 여러분이 체감하기는 어려운 주제이지만 자살자 수 대폭 감소는 우리 정부의 여러 성과 중 가장 의미 있고 가장 큰 성과”라며 “사람 목숨처럼 귀한 게 어디 있겠느냐”고 적었다. 이 대통령은 나종호 미국 예일대 정신의학과 교수가 올린 관련 게시물을 공 2026-08-28 10:14:14
  • 與, 李 정부 성공 위한 결의문 채택 "당정청 원팀으로 대한민국 대도약"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27일부터 양일간 진행된 국회의원 워크숍에서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 3대 메가 프로젝트 등 주요 입법 과제들을 조속히 본회의에 상정, 입법 절차를 마무리하자는 결의를 재차 다졌다. 민주당은 28일 오전 인천 인스파이어 호텔에서 진행된 '2026년 정기국회 대비 국회의원 워크숍'에서 이재명 정부 성공과 이를 위한 입법 속도전을 예고했다. 김민석 대표는 결의문 낭독에 앞서 "이제는 지도부가 아니라 소속 국회의원들 전원이 함께 달려야 한다. 당과 정부, 국민의 민생을 위 2026-08-28 09:49:53
  • 한미일, 다음 달 다영역 훈련 '프리덤 에지' 실시…3국 상호운용성 강화 한국과 미국, 일본이 다음 달 다영역 연합훈련인 ‘프리덤 에지(Freedom Edge)’를 실시한다. 28일 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한·미·일 군 당국은 올해 프리덤 에지 시행을 위한 세부 일정과 참가 전력 등을 조율하고 있다. 프리덤 에지는 해상과 공중, 수중, 사이버 등 여러 작전 영역을 연계해 실시하는 한·미·일 3국의 정례 훈련이다. 3국 전력 간 상호운용성을 높이고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에 대한 억제·대응 능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이번 훈 2026-08-28 09:49:43
  • 靑 "노란봉투법 쟁의 기준, 시행령 대신 시행지침" 청와대는 28일 노란봉투법(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상 노조의 쟁의 행위 범위를 시행령이 아닌 시행지침에 담겠다고 밝혔다. 시행지침이 사실상 시행령과 같은 효과를 내면서도 제정에 속도를 낼 수 있다는 점을 감안했다고 설명했다. 청와대는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현장에 미치는 효과는 유사하지만 입법예고와 규제심사 등 3개월 이상 소요되는 시행령보다 현장에 즉시 적용 가능한 시행 지침을 제정하고자 한다”며 “지침 적용 후 현장 변화를 모니터링하고 필요할 경우 다른 방안도 검토할 2026-08-28 09:37:25
  • 김민석 "국회의원 워크숍, K황금시대 위한 결의 다진 시간"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지난 27일부터 양일간 진행된 국회의원 워크숍을 마치며 "내우외환의 절박한 분기점에서 K황금시대를 위한 결의를 다졌다"고 자평했다. 김 대표는 28일 오전 인천 인스파이어 호텔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번 워크숍은 K황금시대를 향하는 절박한 분기점에서 민생제일주의로 내우외환을 돌파하자는 결의를 다졌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민주주의와 국민주권, 대한민국의 황금시대를 열기 위해 모든 국회의원이 과제 해결의 주체가 되는 결의와 각오로 당 2026-08-28 08:39:44
  • [아주경제 오늘의 뉴스 종합] 외교부 "네팔 홍수로 고립된 한국인 10명 중 9명 안전지역 이송" 外 외교부 "네팔 홍수로 고립된 한국인 10명 중 9명 안전지역 이송" 네팔 라수와 지역에서 발생한 대홍수로 고립됐던 한국인 10명 가운데 9명이 헬기를 통해 안전한 지역으로 27일 이송됐다. 연락이 두절된 한국인 9명에 대해서는 네팔 군과 경찰이 수색을 이어가고 있다. 27일 외교부에 따르면 네팔 홍수로 지난 26일부터 고립됐던 두산에너빌리티 소속 한국인 10명 중 9명이 네팔 군 헬기를 통해 안전한 지역으로 이송됐다. 헬기가 4차례 오가면서 이들을 순차적으로 이송했다. 이들은 안전한 지역 2026-08-27 21:45:21
  • 외교부 "네팔 홍수로 고립된 한국인 10명 중 9명 안전지역 이송"(종합) 네팔 라수와 지역에서 발생한 대홍수로 고립됐던 한국인 10명 가운데 9명이 헬기를 통해 안전한 지역으로 27일 이송됐다. 연락이 두절된 한국인 9명에 대해서는 네팔 군과 경찰이 수색을 이어가고 있다. 27일 외교부에 따르면 네팔 홍수로 지난 26일부터 고립됐던 두산에너빌리티 소속 한국인 10명 중 9명이 네팔 군 헬기를 통해 안전한 지역으로 이송됐다. 헬기가 4차례 오가면서 이들을 순차적으로 이송했다. 이들은 안전한 지역에서 머물다가 오는 28일 카트만두로 이동할 예정이다. 외견상 건강 상태는 양호한 2026-08-27 21:08:16
  • 李대통령 "국민 생명에 과잉 대응 없어"…네팔 고립 韓국민 9명 헬기 이송 이재명 대통령이 27일 네팔 홍수로 피해를 입은 우리 국민의 수색·구조와 관련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에는 과잉 대응이란 없다는 자세로 모든 역량을 총동원해 총력 대응할 것을 지시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올린 ‘네팔 홍수 관련 우리 국민 피해 상황 대응 긴급회의’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우리 국민의 생명과 안전이 매우 위중한 상황에 놓여 무거운 마음”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주네팔대사관 대사대리 2026-08-27 20:47:02
  • [현장] "李 정부 입법과제 성공시키자" 화기애애 다짐 나눈 與 워크숍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는 9월 시작되는 정기국회에 앞서 27일 진행된 더불어민주당 워크숍에서 민주당 소속 국회의원들은 서로를 향한 인사를 주고 받았다. 인천 인스파이어 호텔에서 진행된 워크숍에서는 오후 1시 40분께부터 의원들이 국회 상임위원회별로 마련된 자리에 착석하자 의원들은 서로를 향한 안부를 묻거나 정기국회 기간 중 처리할 입법 과제들을 논의하는 모습을 보였다. 본격적인 행사가 시작되기 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여당 간사를 맡고 있는 김승원 의원은 2026-08-27 20:10:19
  • 장동혁, '실종 허위 종결'에 제주경찰청 방문..."진상 낱낱이 밝힐 것"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7일 장미란씨 실종 사건 허위 종결 등과 관련해 연찬회를 마치는 대로 제주도로 향해 시신이 발견된 현장과 제주경찰청을 방문하겠다고 밝혔다. 장 대표는 이날 경기 고양시에서 열린 국민의힘 국회의원 연찬회 도중 기자들과 만나 "저와 지도부는 28일 연찬회를 마치는 대로 제주도로 가서 장 씨의 시신이 발견된 현장을 방문하고, 제주경찰청을 방문해서 사건들의 진상을 낱낱이 밝히고 국민에 알리겠다"고 말했다. 장 대표는 "최근 제주도에서 실종 사건들을 허위로 종결 2026-08-27 18:4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