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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김여정, UFS 훈련 축소에 "서울 전쟁놀이 못하게 돼" 김여정, UFS 훈련 축소에 "서울 전쟁놀이 못하게 돼" 2026-08-20 21:10:03 -
국민의힘 징계 정치 가동에 한동훈 반발…"공당을 사당화, 버림받을 것" 국민의힘이 20일 비당권파 4인에 대해 징계 정치를 가동하자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반발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사당화 목적이라는 비판을 내놨다. 한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공당을 사당화하기 위한 선택적이고 자의적인 징계 정치가 계속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국민들께 버림받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앞서 이날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는 당 내 최다선(6선)인 조경태 의원(2년 6개월)을 포함해 권영진(1년 6개월)·진종오(2년)·서범수 의원(10개월)에 대한 당 2026-08-20 20:24:56 -
국민의힘, 징계 정치 가동…조경태 2년 6개월 당원권 정지 국민의힘이 20일 징계 정치를 가동했다. 당 내 최다선(6선)인 조경태 의원을 포함해 권영진·서범수·진종오 의원이 당원권 정지 처분을 받았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당권을 강화하려는 의도가 있는 것 아니냐는 시선이 제기된 가운데 오는 2028년 실시되는 국회의원 총선거 공천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는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이같이 밝혔다. 조 의원은 2년 6개월, 권 의원은 1년 6개월, 진 의원은 2년이라는 중징계를 받았다. 서 의원은 10개월 정지 처분이다. 2026-08-20 20:05:43 -
[속보] 국민의힘 조경태·권영진·서범수·진종오 당원권 정지 국민의힘 조경태·권영진·서범수·진종오 당원권 정지 2026-08-20 19:47:41 -
김민석, 전용기 청년 최고위원 지명…'친청계' 최민희는 '반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0일 청년 최고위원 몫으로 전용기 의원을 지명하자 친청(정청래)계인 최민희 수석최고위원이 반발했다. 민주당은 최근 친명(이재명)계와 친청계의 계파 갈등이 격화된 상황이다. 김 대표는 선출 직후 통합의 정치를 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김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청년 최고위원을 선출로 뽑을 경우 청년위원장 유권자와 중복될 수 있어 불가하다는 결론을 받아 직접 지명하게 됐다"고 말했다. 그러나 최 수석최고위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김 대 2026-08-20 19:20:35 -
국민의힘 최고위, 당협위원장 전면 재선출 의결 보류 국민의힘 최고위원회가 20일 정회를 하면서까지 전국 당협위원장을 전면 재선출하는 안건을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다. 최보윤 수석대변인은 이날 최고위원회의가 끝난 뒤 기자들과 만나 "2026년 정기 당원협의회 운영위원장 선출 방안 결정을 보류했다"고 설명했다. 의원총회를 통해 당협위원장 선출 방안과 관련한 현역 의원들의 의견을 들어본 뒤 숙고해 결정하겠다는 취지다. 최 수석대변인은 "의총에서 결정됐다고 해서 최고위를 구속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 의견이 최고위에 공유돼 최고 2026-08-20 19:15:45 -
패스트트랙 심사 단축법, 與 주도 국회 통과...용산특별법은 연기(종합)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심사 기간을 최장 330일에서 90일로 줄이는 국회법 개정안이 20일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정부의 부동산 공급 대책을 뒷받침하는 주택법 개정안, 공공주택 특별법 개정안 등 후속 법안들도 처리됐다. 다만 여야가 이견을 보인 용산공원 조성 특별법은 추가 논의를 거치기로 하면서 상정되지 않았다. 국회는 이날 본회의를 열어 여야가 합의한 법안 70여 건을 통과시켰다. 국회법 개정안은 재석 234인 중 찬성 153인, 반대 81인으로 가결됐다. 개정안에는 패스트트랙 2026-08-20 19:14:06 -
北 탄도미사일 도발에 여야 규탄…"김정은 정권 종말 앞당겨" 북한이 8일 만에 탄도미사일 10여 발을 발사하자 정치권에서도 규탄의 목소리가 나왔다. 특히 국민의힘은 "김정은 정권의 종말을 앞당기게 될 것"이라고 했다. 이용우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20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북한이 한반도 평화와 안정을 심각하게 위협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북한의 거듭된 무력 도발은 한반도의 긴장을 고조시키고, 국제사회의 평화 조성 노력을 정면으로 훼손하는 무책임한 행위"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어떠한 이유로든 정당화될 수 없다&q 2026-08-20 19:09:58 -
靑, 北 탄도미사일 10여발에 긴급회의…"즉각 중단" 국가안보실은 20일 북한이 평양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단거리 탄도미사일 10여발을 발사한 것과 관련해 긴급안보상황점검회의를 열고 대응태세를 점검했다. 청와대에 따르면 이날 회의에는 국방부와 합동참모본부 등 관계기관이 참석했다. 국가안보실은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에 대한 우리 측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이번 발사가 국가 안보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평가했다. 국가안보실은 분석 결과를 토대로 필요한 조치 사항도 관계기관에 지시했다. 특히 현재 을지연습이 진행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해 2026-08-20 19:05:35 -
韓 총리 "신산업 규제 합리화 필요…원스톱 통합지원센터 구축" 한성숙 국무총리가 20일 "신산업 분야를 중심으로 규제를 글로벌 경쟁국 수준으로 합리화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 총리는 이날 오후 구로구 벤처기업협회에서 열린 '신산업 분야 규제 혁신 간담회'에서 "글로벌 경쟁이 치열한 상황 속 어떻게 경쟁 우위를 선점할지가 중요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지 않는 규제는 부처가 직접 지속 필요성을 입증하고, 입증이 곤란하면 규제를 개선하거나 폐지하는 '규제입증 2026-08-20 18:55:44 -
北, 트럼프 대화 제의에도 탄도미사일 발사…8일 만 북한이 20일 단거리 탄도미사일 10여 발을 발사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에게 대화를 제의한 가운데 이뤄져 눈길을 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오후 5시께 평양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발사된 단거리 탄도미사일 10여 발을 포착했다. 합참은 탄도미사일의 제원과 사거리 등을 정밀 분석하고 있다. 더욱이 이번 발사는 기간이 단축돼 오는 21일까지 실시되는 UFS 연습이 끝나기 하루 전날 이뤄졌다. 기간 단축에도 여전히 진행되고 있는 한미연합연습에 대해 북한이 2026-08-20 18:42:34 -
李대통령, 中왕이 접견…'종전 논의' 없었다 이재명 대통령이 20일 청와대에서 왕이(王毅) 중국공산당 중앙정치국 위원 겸 외교부장을 접견하고 한·중 관계 발전과 한반도 정세 등을 논의했다. 이 대통령은 지난해와 올해 연이어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을 만난 이후 “‘한·중 관계 전면 복원’이라는 확실한 성과를 만들어가고 있다”고 평가했다. 다만 공개된 접견 내용에서는 이 대통령이 광복절 경축사에서 제안한 ‘오래된 전쟁을 끝내기 위한 당사자 간 논의’ 등 구체적인 종전 다자논의는 확인되지 않았 2026-08-20 17:49:22 -
[속보] 합참 "북한,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 발사" 합참 "북한,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 발사" 2026-08-20 17:35:53 -
합참 "북한 미상 발사체 발사"…탄도미사일 가능성 합동참모본부가 20일 북한이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탄도미사일 가능성도 거론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합참은 이날 북한 발사체의 제원과 사거리 등을 분석하고 있다. 만약 탄도미사일로 확인될 경우 8일 만의 발사다. 더욱이 이번 발사는 지난 17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되는 한미 연합훈련 '을지 자유의 방패(UFS)' 기간 중에 나왔다. 2026-08-20 17:32:48 -
野, 李 정부 평가 토론회…"1년 동안 실정·폭정 퍼레이드" 국민의힘이 20일 출범 1년을 넘긴 이재명 정부의 정책을 평가하는 토론회를 열고 민생경제, 대북·외교안보 등 분야에서의 실정을 비판했다. 이와 함께 서민과 중산층이 벼랑 끝에 있고, 삶의 현장 곳곳에서 거대한 경고등이 켜지고 있다고 우려했다. 장동혁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당 정책위원회·여의도연구원이 개최한 이재명 정부 2년차 평가 대토론회에 참석해 "이 주제로 토론하려면 몇날 며칠 밤을 새워도 부족할 것 같다"며 "이 정권 1년은 실정과 폭정 퍼레이드였다"고 목소 2026-08-20 17:15:35 -
패스트트랙 심사 단축법, 국회 통과...최장 330→90일 단축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심사 기간을 최장 330일에서 90일로 줄이는 내용의 국회법 개정안이 20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국회는 이날 본회의를 열어 국회법 개정안을 재석 234인 중 찬성 153인, 반대 81인으로 가결했다. 개정안에는 패스트트랙 법안의 심사 기한을 상임위원회 180일에서 60일로, 법제사법위원회 90일에서 30일로 줄이는 내용이 담겼다. 본회의에 부의된 뒤에도 최장 60일을 기다리도록 한 규정을 없애고 부의 후 처음 열리는 본회의에 상정되도록 했다. 해당 법안은 지난달 31일 여당 주도 2026-08-20 16:38:27 -
文 전 대통령, 오는 23일 몽골 방문…평화산림이니셔티브 기조연설 문재인 전 대통령이 유엔사막화방지협약(UNCCD)과 오흐나 후렐스흐 몽골 대통령의 공식 초청을 받아 오는 23일부터 31일까지 8박 9일 일정으로 몽골을 방문한다. 퇴임 이후 두 번째 해외 공식 방문이다. 문 전 대통령 측은 20일 문 전 대통령이 몽골 수도 울란바토르에서 열리는 UNCCD 제17차 당사국총회(COP17)에 참석하고 한·몽 산림협력 현장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UNCCD COP17은 지난 17일 개막해 오는 28일까지 열린다. 문 전 대통령은 24일 오전 총회 개막식에서 후렐스흐 대통령의 개회사에 이 2026-08-20 16:12:12 -
'AI 예측행정 제도화' 국회서 논의 시작…전현희 "행정 패러다임 바꿀 것" 인공지능(AI)이 국민에게 필요한 행정서비스를 미리 찾아 제공하는 '예측행정'의 제도화를 위한 본격적인 논의가 국회에서 시작됐다. 전현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0일 국회의원회관에서 'AI국가시대 핵심-예측행정 알고리즘의 책임과 제도설계' 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회는 전 의원이 대표의원을 맡고 있는 의원연구단체 '국회 좋은정책포럼'이 주최하고, 임혁백 고려대 정치외교학과 명예교수(前 민주당 공천관리위원장)가 이사장인 (사)좋은정책포럼이 주관했다. AI 활용이 민원 해결과 복지& 2026-08-20 16:1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