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후저우시 청소년, 영암서 2박 3일 홈스테이 체험
    중국 후저우시 청소년, 영암서 2박 3일 홈스테이 체험 전남 영암군이 자매도시인 중국 후저우시 청소년들을 초청해 홈스테이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미래세대 국제교류 활성화에 나섰다. 영암군은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중국 저장성 후저우시 행지중학교 학생 10명을 초청해 청소년 문화교류 홈스테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국제 자매도시 간 우호 협력을 강화하고 양국 청소년들의 상호 이해와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 학생들은 영암여자고등학교 학생 가정에서 머물며 한국 가정의 일상생활과 학교문화를 2026-05-29 15:08
  • 전남바이오진흥원, 바이오기업 성장사다리 구축 본격화
    전남바이오진흥원, 바이오기업 성장사다리 구축 본격화 전남바이오진흥원이 지역 바이오기업의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남 바이오기업 스케일업 프로젝트’를 본격 가동하며 전남 바이오산업 육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전남바이오진흥원은 지난 28일 ‘전남 바이오기업 스케일업 프로젝트’에 선정된 22개 바이오기업과 협약을 체결하고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전라남도가 오는 2030년까지 5년간 총 38억 원을 투입하는 신규 지원사업으로, 전남바이오진흥원이 주관해 지역 바이오기업의 창업기부터 성장기, 상장(IPO) 2026-05-29 14:57
  • 교사 투표권까지 간섭?...난리난 학부모 발언, 뭐길래
    교사 '투표권'까지 간섭?...난리난 학부모 발언, 뭐길래 온라인에서 사전투표를 둘러싼 학부모와 교사의 대화 내용이 확산하며 ‘학부모 갑질’ 논란으로 번지고 있다. 29일 각종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한 학부모와 유치원·어린이집 교사로 추정되는 인물의 대화가 확산했다. 공개된 내용에 따르면 학부모는 “선생님~ 6월 3일에 혹시 휴원인가요?”라고 물었고 교사는 “네! 어머님~ 저희도 투표해야지요~”라고 답했다. 다만 학부모는 “아.. 저는 사전투표 하거든요…”라고 답변해 의문을 2026-05-29 14:53
  • [6·3 지방선거] 유정복 인천시장 후보가, 사전투표 첫날 한 표…시민의 직계 가족 되겠다
    [6·3 지방선거] 유정복 인천시장 후보가, 사전투표 첫날 한 표…"시민의 직계 가족 되겠다" 국민의힘 유정복 인천시장 후보가 29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 미추홀구 주안1동 사전투표소에서 한 표를 행사하고, 공식 선거운동 마지막 날까지 현장 유세와 캠프 전략회의를 병행하는 막판 총력전에 들어갔다. 유 후보는 이날 인천 미추홀구 ‘틈’ 문화창작지대에 마련된 주안1동 사전투표소를 찾아 투표를 마친 뒤, 캠프 인근 투표소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 선거운동의 출발점에서 승리 의지를 다지기 위한 선택이었다고 설명했다. 유정복 후보는 "이곳에서 선거운동을 시작했고, 이곳 2026-05-29 14:47
  • [6·3 지방선거] 이정학 후보 측, 김기하 후보 공세에 반박
    [6·3 지방선거] 이정학 후보 측, 김기하 후보 공세에 반박 더불어민주당 이정학 동해시장 후보 선거대책본부가 국민의힘 김기하 동해시장 후보 측의 공세에 대해 정면으로 반박하며 “재산 검증은 시민의 알 권리를 위한 정당한 문제 제기”라고 밝혔다. 아울러 A지방신문이 제기한 이른바 ‘4대 의혹’에 대해서는 “기본적인 언론 형식조차 갖추지 못한 허위·왜곡 보도”라며 강경 대응 방침을 재확인했다. 이정학 후보 선대본부는 29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지난 28일 발표한 성명서는 국민의힘 김기하 후보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2026-05-29 14:38
  • [인사] 해양수산부
    [인사] 해양수산부 ◇해양수산부 △과장급 전보 ▷서해어업관리단장 손외학 ▷남해어업관리단장 박천일 ▷동해지방해양수산청장 박정인 ▷평택지방해양수산청장 전재훈 2026-05-29 14:35
  • [6·3 지방선거] 김기하 후보 측, 이정학 후보 공세에 정면 반박
    [6·3 지방선거] 김기하 후보 측, 이정학 후보 공세에 정면 반박 국민의힘 김기하 동해시장 후보 선거대책위원회가 더불어민주당 이정학 후보 측의 부동산 및 재산 형성 관련 문제 제기에 대해 “명백한 사실 왜곡과 악의적 흠집내기”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특히 선대위는 이정학 후보를 향해 “잘못된 영점 조준”이라고 직격하며, 오히려 각종 의혹에 대한 해명과 사과가 우선이라고 압박했다. 김기하 후보 선대위는 29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김기하 후보는 지난 2010년 정계 입문 이후 동해시의원 3선과 강원도의원 등을 역임하는 동안 선출직 공 2026-05-29 14:33
  • 진안군, 외국인 계절근로자·농가 행정 부담↓
    진안군, 외국인 계절근로자·농가 행정 부담↓ 전북 진안군이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외국인 계절근로자와 농가의 행정 부담을 줄이는데 팔을 걷어부쳤다. 군은 29일 올 3월 입국한 라오스·베트남 국적 신규 외국인 계절근로자 101명과 고용 농가주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지문등록 서비스’와 ‘고용농가 준수사항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는 농번기 일손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제도로, 고령화와 인구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농촌 지역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군은 올해 2026-05-29 14:25
  • 전북자치도, 공공기관 유치 본격화…한국노인인력개발원 유치에 총력
    전북자치도, 공공기관 유치 '본격화'…한국노인인력개발원 유치에 총력 전북특별자치도가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 추진과 관련,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유치에 본격 나섰다. 도는 29일 방상윤 복지여성보건국장과 고령친화정책과장 등 관계 공무원들이 경기도 고양시 소재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을 방문해 김수영 원장과 면담을 갖고, 기관의 전북 이전 필요성과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 추진 기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동시에, 노인일자리 정책의 핵심 전담 기관인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의 전북 이전 당위성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 2026-05-29 14:02
  • 완주군, 재해 예방 안전망 보강…전주천 6.5㎞ 정비 완료
    완주군, 재해 예방 안전망 보강…전주천 6.5㎞ 정비 완료 전북 완주군이 상관면 용암리부터 신리 한일장신대까지 총 6.5㎞에 달하는 전주천 지방하천의 정비사업을 이달 최종 준공했다고 29일 밝혔다. 매년 여름철 집중호우 때마다 반복되던 범람 우려를 완화하고, 기후변화에 따른 극한 강우에 대비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재해 예방 안전망을 한층 보강한다는 목적이다. 전주천은 상관면을 가로질러 전주 시내로 유입되는 주요 생활 하천으로, 총 길이 41.5㎞에 달한다. 전주에 흐르는 6개의 하천 중 가장 길다. 하지만 하천 폭이 좁고 제방이 낮아 수해 위 2026-05-29 13:40
  • BTS 부산 공연 대비...행안부, 숙박업소 바가지요금 특별 현장 점검
    BTS 부산 공연 대비...행안부, 숙박업소 '바가지요금' 특별 현장 점검 행정안전부는 BTS의 부산공연(6월 12~13일)을 앞두고 문화체육관광부, 보건복지부, 국세청, 공정거래위원회, 경찰청 등과 함께 관계기관 합동 특별현장 점검을 3회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5월 29일, 6월 8~9일 진행되는 이번 점검은 BTS 공연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불법·과다요금을 예방하고, 투명한 가격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부산을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대한민국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합동점검반은 먼저 숙박업소의 가격표시제 이행 및 준수 여부를 2026-05-29 13:30
  • [울산을 묻다-후보자에게 듣는다] 박문옥 울산 동구청장 후보 산업도시 동구, 이제는 주민 삶으로 보답받아야
    [울산을 묻다-후보자에게 듣는다] 박문옥 울산 동구청장 후보 "산업도시 동구, 이제는 주민 삶으로 보답받아야" 울산 동구는 대한민국 조선산업의 중심지이자 대표적인 노동도시다. 현대중공업을 중심으로 국가 산업화를 이끌어 왔지만 조선업 불황과 인구 감소, 청년 유출, 지역경제 침체 등 구조적 과제도 함께 안고 있다. 최근에는 울산대교 통행료 문제와 돌봄 정책, 노동환경 개선, 지역 상권 회복 등이 지역 주요 현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산업도시 발전 과정에서 발생한 부담을 동구 주민들이 오랜 기간 감당해 온 만큼 이제는 주민 삶의 질을 높이는 생활 중심 행정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이번 동구청장 선 2026-05-29 13:27
  • 송탄보건소, 치매 실종예방·자살 고위험군 대응체계 강화
    송탄보건소, 치매 실종예방·자살 고위험군 대응체계 강화 평택시 송탄보건소가 치매 어르신 실종 예방을 위한 인식표·지문 사전등록·배회감지기 보급과 자살 고위험군 대응을 위한 정신응급 협력체계를 함께 강화하며 시민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지역사회 보호망을 넓히고 있다. 송탄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실종 위험이 있는 치매 어르신의 안전한 보호와 신속한 발견을 위해 인식표 보급, 지문 등 사전등록, 배회감지기 보급 사업을 무료로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무상으로 배부되는 인식표는 다리미를 이용해 자주 입는 의복에 부착하는 방식이며 이름과 사진, 2026-05-29 13:08
  • 평택보건소 안중지소, 어린이 금연교육·주민 건강체조로 생활건강 강화
    평택보건소 안중지소, 어린이 금연교육·주민 건강체조로 생활건강 강화 평택시 안중보건지소가 서부지역 어린이와 주민을 대상으로 흡연·음주 예방 인형극과 야외 건강체조 프로그램을 잇달아 운영하며 성장기 건강교육부터 성인 신체활동 실천까지 아우르는 생활밀착형 건강증진 사업을 강화하고 있다. 안중보건지소는 지난 28일 오전 서부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서부지역 어린이집과 유치원 아동 400여 명을 대상으로 흡연과 음주 예방 인형극 '콜록콜록 개구리 왕자'를 개최했다. 이번 인형극은 성장기 어린이들이 흡연과 음주의 유해성을 쉽고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간접흡 2026-05-29 13:07
  • <오늘의 인사>
    <오늘의 인사> ◇국토교통부 △국장급 승진 ▷물류정책관 심지영 ▷철도안전정책관 조성균 ▷익산지방국토관리청장 백승호 △과장급 전보 ▷성장거점정책과장 권미정 ▷녹색도시과장 김영아 ▷주택건설운영과장 김유진 ▷주거복지지원과장 조성태 ▷부동산소비자보호 기획단장 김기대 ▷교통정책총괄과장 안광열 ▷교통안전정책과장 이윤우 ▷물류정책과장 손덕환 ▷공항정책과장 김도곤 ▷도로정책과장 정천우 ▷도로시설안전과장 정양기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기획총괄과장 김완국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광역시설정책과장 박문수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광역환 2026-05-29 13:07
  • 경기도기숙사 카페폴룩, 우수업체 선정 이어 자혜학교 나눔 봉사
    경기도기숙사 카페폴룩, 우수업체 선정 이어 자혜학교 나눔 봉사 경기도기숙사 내 카페폴룩이 2026 KCIA 한국소비자산업평가 카페·디저트 부문 우수업체로 선정된 데 이어 인근 특수학교인 자혜학교에 빵과 음료를 전달하며 입사생 복지공간을 넘어 청년 일자리와 지역사회 나눔이 결합된 생활문화 거점으로 역할을 넓히고 있다. 경기도기숙사 카페폴룩은 29일 오전 기숙사 인근에 있는 수원시 권선구 탑동 자혜학교를 방문해 학생과 교직원을 위한 빵과 음료 200인분을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약 250만원 규모의 물품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카페폴룩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 2026-05-29 13:05
  • 군포도시공사, 임직원 마음건강 챙긴 예술 치유 프로그램운영
    군포도시공사, 임직원 마음건강 챙긴 "예술 치유 프로그램"운영 경기 군포도시공사가 임직원의 심리적 안정과 건강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한 직무스트레스 완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조직문화 개선에 나섰다. 공사에 따르면, 28일 임직원을 대상으로 직무스트레스 개선 프로그램 ‘한템포 쉬어가’를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반복되는 업무와 감정노동 등으로 누적될 수 있는 직무 피로를 줄이고 직원들의 재충전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드로잉클럽 스튜디오와 연계해 진행한 플루이드 아트 체험이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플루이드 아트 2026-05-29 13:02
  • 서울시, 집비둘기 먹이주기 금지구역 6월 집중 단속...과태료 100만원 
    서울시, '집비둘기' 먹이주기 금지구역 6월 집중 단속...과태료 100만원  서울시는 오는 6월 1일부터 집비둘기 먹이 주기 금지구역에 대한 단속을 대폭 강화하고 위반 행위에 대해 철저히 조치한다고 29일 밝혔다. 집비둘기는 문화재 훼손과 건물 부식 등 재산상 피해와 함께 위생 문제를 일으켜 일상생활에 불편을 주고 있다. 이에 시는 지난해 4월 서울광장·광화문광장·서울숲 등 주요 공원·광장과 한강공원 11개 지구 등 총 38개소를 집비둘기 먹이주기 금지구역으로 지정·고시한 바 있다. 약 3개월간 현장 안내와 홍보를 거쳐 지난해 7월 1일부터 금지구역 2026-05-29 1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