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 휴가철 바가지요금 집중 단속...피서지 음식점·숙박업소 현장점검
    경기도, 휴가철 바가지요금 집중 단속...피서지 음식점·숙박업소 현장점검 경기도가 여름 휴가철 관광객이 몰리는 해수욕장과 계곡 주변 음식점·숙박업소를 대상으로 가격표시와 과도한 요금 인상, 원산지 표시 여부를 집중 점검하고 평상 자릿세와 외국인 차별요금 등 이른바 바가지요금 근절에 나선다. 7일 도에 따르면 이달 말까지를 ‘여름 휴가철 물가안정 특별대책기간’으로 운영하고 시군과 지역상인회, 소비자단체가 참여하는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주요 피서지와 관광지 주변 상거래 현장을 지속적으로 살필 계획이다. 합동점검반은 음식점과 숙박업소 등을 대상으로 2026-08-07 10:56
  • 전남광주특별시, 친환경 벼 안전관리 강화…8월 합동 현장점검
    전남광주특별시, 친환경 벼 안전관리 강화…8월 합동 현장점검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벼 병해충 방제가 집중되는 시기를 맞아 친환경농산물의 안전성 확보를 위한 현장 관리 강화에 나섰다. 전남광주특별시는 고온다습한 날씨로 벼 병해충 발생과 방제작업이 늘어남에 따라 시군,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과 함께 8월 한 달간 친환경 벼 집적화단지를 대상으로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친환경농업단지 공동방제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합성농약 사용이나 일반자재 혼입 등을 사전에 차단하고 친환경농산물 인증기준 준수 여부를 확인하는 데 중점을 둔다. 2026-08-07 10:53
  • 김세훈 화천군수, 핵심 현안 들고 중앙부처 찾는다
    김세훈 화천군수, 핵심 현안 들고 중앙부처 찾는다 강원 화천군이 동서고속화철도 화천역 건설과 국도 56호선 도로 개선 등 지역 핵심 현안 해결을 위해 중앙부처를 찾는다. 지난 7일 화천군에 따르면 김세훈 군수는 오는 10일부터 11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기획감사실장과 관련 부서장 등과 함께 행정안전부, 문화체육관광부, 국토교통부, 산림청 등 중앙부처를 방문한다. 화천군은 이번 방문에서 7개 부처를 대상으로 12개 사업의 추진 필요성을 설명하고 정부 예산과 관련 계획 반영 등을 건의할 예정이다. 주요 현안은 동서고속화철도 화천역 건설을 비롯해 2026-08-07 10:53
  • 충남서 K팝으로 하나 된 한일 청소년…우정의 무대 만들다
    충남서 K팝으로 하나 된 한일 청소년…우정의 무대 만들다 한국과 일본 청소년 20명이 충남에서 K팝을 함께 배우고 하나의 공연을 완성하며 국경을 넘어 우정을 쌓았다. 충남도는 지난 3일부터 7일까지 4박 5일간 ‘충남-시즈오카 K팝 토크카페 캠프’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에는 공개 모집을 통해 선발된 일본 시즈오카현 학생 10명과 한국K-POP고등학교 학생 10명 등 모두 20명이 참가했다. 학생들은 캠프 기간 한국K-POP고등학교에서 K팝과 걸스힙합 등 전문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이어 작품발표회를 열어 함께 준비한 공연을 선보이 2026-08-07 10:49
  • 무안군청소년수련관, 체험으로 배우는 환경교육…초록빛 여름 마무리
    무안군청소년수련관, 체험으로 배우는 환경교육…'초록빛 여름' 마무리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 청소년수련관이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환경교육을 통해 자원순환과 친환경 생활의 중요성을 알렸다. 무안군 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들이 환경의 소중함과 자원순환의 가치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운영한 7월 상설프로그램 ‘초록빛 여름’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만들기 체험에서 벗어나 버려지거나 활용도가 낮은 자원에 새로운 가치를 더하는 ‘업사이클링’을 주제로 진행됐다. 청소년들이 직접 제작 과정에 참여하면서 자원 2026-08-07 10:47
  • 보령시, 생활물가 안정에 전 부서 힘 모은다
    보령시, 생활물가 안정에 전 부서 힘 모은다 충남 보령시가 농축수산물과 공공요금, 관광지 물가 등 부서별로 나뉜 물가 관리 정책을 연계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물가 안정 대책 마련에 나섰다. 보령시는 지난 6일 간부회의에서 ‘물가 안정 대응 방향 및 협력 방안 토론회’를 열고 최근 지역 물가 동향을 점검한 뒤 부서별 추진 상황과 공동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국제 정세와 원자재 가격 변동 등으로 생활물가에 대한 시민의 관심과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부서 간 정보 공유와 협업을 통해 분야별 대응책을 2026-08-07 10:46
  • 덕산온천 유휴 부지, 황금빛 해바라기 꽃밭으로 탈바꿈
    덕산온천 유휴 부지, 황금빛 해바라기 꽃밭으로 탈바꿈 잡초와 수목이 무성했던 예산 덕산온천관광지 내 유휴 부지가 황금빛 해바라기 꽃밭으로 탈바꿈했다. 산책로와 포토존까지 갖추면서 온천욕과 여름 풍경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새로운 관광 공간으로 방문객을 맞고 있다. 예산군은 덕산온천관광지 활성화와 관광 환경 개선을 위해 방치돼 있던 유휴 부지를 정비하고 해바라기 단지를 조성했다고 밝혔다. 해당 부지는 그동안 잡초와 수목이 무성하게 자라 관광지 경관을 해치고 관리에도 어려움이 있었던 곳이다. 군은 이곳을 정비한 뒤 해바라기를 심어 방 2026-08-07 10:38
  • 임병택표 일자리-온...AI로 취업 문턱 낮춘다
    임병택표 '일자리-온'...AI로 취업 문턱 낮춘다 시흥시(시장 임병택)가 구직자의 경력과 희망 직무를 인공지능으로 분석해 적합한 채용정보를 안내하는 ‘시흥일자리-온’과 전문상담사가 참여하는 AI 상담창구를 연계해 온라인 탐색부터 심층 취업컨설팅까지 이어지는 맞춤형 고용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7일 시에 따르면 지난 7월부터 시흥시 누리집에서 운영하고 있는 ‘일자리-온’은 이용자의 경력과 희망 직종 등 구직정보를 바탕으로 채용정보를 추천하는 AI 기반 일자리 플랫폼으로, 시민이 별도의 기관 방문 없이 필요한 일자리 정보를 확 2026-08-07 10:34
  • 홍성군청공무원노조 제9대 출범…안전한 일터가 최우선
    홍성군청공무원노조 제9대 출범…"안전한 일터가 최우선" 제9대 홍성군청공무원노동조합이 조합원의 안전과 권익 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내걸고 공식 출범했다. 폭언·폭행과 반복적인 악성 민원으로부터 현장 공무원을 보호하기 위한 조직적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에 힘을 쏟기로 했다. 홍성군청공무원노동조합은 지난 6일 홍성군청 대강당에서 제9대 노동조합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날 출범식에는 박정주 홍성군수와 박만 홍성군의회 의장, 군의원, 공주석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 위원장, 김민성 전국시군구공무원노동조합연맹 2026-08-07 10:17
  • [인사] 국가보훈부
    [인사] 국가보훈부 ◇국가보훈부 △국장급 전보 ▷보훈단체협력관 홍경화 2026-08-07 10:12
  • [인사] 기획예산처
    [인사] 기획예산처 ◇기획예산처 △국장급 승진 ▷복지안전예산심의관 남경철 △과장급 전보 ▷발행관리과장 오두현 2026-08-07 10:08
  • 울릉군, 여수 섬의 날 참가…관광 홍보·특별자치군 추진 공조 강화
    울릉군, 여수 '섬의 날' 참가…관광 홍보·특별자치군 추진 공조 강화 경북 울릉군이 전남 여수에서 열리고 있는 제7회 '섬의 날' 행사에서 관광자원과 농특산물을 알리며 지역 홍보에 나섰다. 행사 기간에는 신안군과 정책 간담회를 갖고 국토 외곽 섬 지역의 제도 개선과 특별자치군 추진 방안도 함께 논의했다. 지난 6일 여수세계박람회장 일원에서 개막한 이번 행사에는 남한권 울릉군수를 비롯해 이철우 울릉군의회 의장, 군의원, 정윤태 경북도의원, 기관·단체 관계자와 주민대표 등이 참석했다. 울릉군은 행사 기간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천혜의 자연경관과 독도, 지역 2026-08-07 09:37
  • 입추에도 덥다…서울 39도, 인천·광주 38도
    입추에도 덥다…서울 39도, 인천·광주 38도 입추인 7일에도 무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이날 연합뉴스에 따르면 오전 8시 현재 주요 도시 기온은 서울 30.5도, 인천 30.2도, 대전 29.9도, 광주 29.6도, 부산 29.3도, 대구 27.6도, 울산 27.2도 등으로 이미 30도를 넘었거나 육박했다. 낮 최고기온은 31∼39도일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 낮 최고기온이 39도, 인천과 광주는 38도, 대전과 대구는 37도, 부산은 35도, 울산은 34도까지 기온이 오를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주말부터 우리나라 주변 기압계에 변화가 있다. 대기 하층부터 상층까지 전체에 고기 2026-08-07 09:23
  • 다음 주 기온 뚝 떨어진다…태풍도 없이 열돔 박살 낸 이것
    "다음 주 기온 뚝 떨어진다"…태풍도 없이 열돔 박살 낸 '이것' 별도의 태풍 북상 없이 한반도를 뜨겁게 달구던 극심한 열돔 현상이 차가운 오호츠크해 기단의 확장으로 일시 후퇴할 전망이다. 한반도와 일본 열도 동부 지역을 중심으로 기온 하락세가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한국 기상청 예보 수치에 따르면, 5일 38.1도, 6일 38.2도까지 치솟았던 전국 최고기온은 오호츠크해 기단이 밀고 들어오는 8일을 기점으로 27~36도, 9일 26~35도, 10일 27~34도 수준으로 점차 낮아진다. 최저기온 역시 10일 기준 20~25도선까지 내려앉으며 최악의 열대야와 폭염 기세는 한풀 꺾일 것으로 보 2026-08-07 09:04
  • [인사] 국가유산청
    [인사] 국가유산청 ◇ 국장급 ▲ 역사유적정책관 김동대 ▲ 자연유산국장 황권순 ▲ 무형유산국장 이종훈 ◇ 과장급 ▲ 대변인 안호 ▲ 건축유산팀장 김재길 ▲ 국립고궁박물관 기획운영과장 반지연 2026-08-07 09:02
  • [인사] 외교부
    [인사] 외교부 ▷주독일대사 고경석 ▷주슬로바키아대사 권기환 ▷주아일랜드대사 강주연 2026-08-07 08:51
  • [전문] 성접대는 시작에 불과했다...기자가 흔든 축협 문체부 보고서 실체
    [전문] 성접대는 시작에 불과했다...기자가 흔든 '축협 문체부 보고서' 실체 대한축구협회 성 접대 의혹 보도 이후 온라인에서는 '축협 과거 비리' 관련 게시물이 확산하고 있다. 앞서 JTBC는 6일 대한축구협회가 2011년 국가대표 축구 경기를 앞두고 외국인 심판들에게 수차례 성 접대를 제공했다고 단독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당시 축구협회는 서울과 울산 등에서 안마업소 비용을 법인카드로 결제했다. 이에 대해 축구협회 관계자는 "당시에는 관행적으로 이뤄지던 일"이라며 "15년 전 불미스러운 일이 있었을 수는 있지만 현재는 철저한 내부 관리 지침을 마련해 2026-08-07 08:33
  • 머리에 가발 쓰고 캐리비안 베이 여자탈의실에 남성 침입…경찰 추적 중
    "머리에 가발 쓰고 캐리비안 베이 여자탈의실에 남성 침입"…경찰 추적 중 워터파크 캐리비안 베이 여자탈의실에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성이 침입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 중이다. 6일 연합뉴스와 경기 용인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오후 4시 40분께 캐리비안 베이 여자탈의실에서 "선글라스를 쓴 수상한 남성이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자는 "(피신고자가) 신분증을 보여달라는 요청에 밖으로 도망갔다"고 말했다. 경찰이 도착했을 때는 용의자가 이미 현장을 떠난 상태였다. 목격자 등에 따르면 피신고자는 여자탈의실 안을 배회하다가 캐리비 2026-08-07 0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