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도, 2026 충남투어패스 출시…모바일 티켓으로 관광·체험 통합 이용
    충남도, '2026 충남투어패스' 출시…모바일 티켓으로 관광·체험 통합 이용 충남도가 관광지 이용과 지역 소비를 연계한 통합형 관광상품을 선보였다. 충남도와 충남문화관광재단은 9일 도내 관광 활성화와 지역 상권 상생을 위해 ‘2026 충남투어패스’ 통합권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충남투어패스는 일정 시간 동안 도내 주요 관광지와 체험시설, 카페, 음식점, 숙박업소 등을 자유롭게 이용하거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모바일 관광 자유이용권이다. 하나의 모바일 티켓으로 관광·미식·체험을 통합 이용할 수 있어 이용 편의성과 경제성을 높인 것이 특징 2026-04-09 10:20
  • 강북 모텔 살인·특수상해 김소영, 오늘(9일) 첫 재판
    '강북 모텔 살인·특수상해' 김소영, 오늘(9일) 첫 재판 약물이 든 음료로 남성 2명을 잇달아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는 김소영의 첫 재판이 9일 열린다. 서울북부지법 형사합의14부(오병희 부장판사)는 이 날 오후 3시45분 김소영의 살인·특수상해 등 혐의 첫 공판기일을 진행한다. 김씨는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2월까지 20대 남성 3명에게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2명을 살해하고 1명을 다치게 한 혐의를 받는다. 작년 10월부터 올해 1월까지 서초구와 강북구 등지에서 20∼30대 남성 3명에게 같은 수법으로 상해를 입힌 혐의도 있다. 검찰은 김씨가 가정 2026-04-09 09:59
  •  신상진 성남시장  이번 추경, 고유가 속 시민 삶 지키는 안전판 될 것
    신상진 성남시장 "이번 추경, 고유가 속 시민 삶 지키는 안전판 될 것" 신상진 경기 성남시장이 9일 안심지원금 지급과 관련, "이번 추경은 고유가 등 대외 경제 불안 속에서 시민 삶을 지키기 위한 안전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신 시장은 "최근 중동 사태에 따른 고유가 여파 속 민생경제 안정을 위해 대규모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했다"면서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 이를 위해 신 시장은 올해 예산에 429억원을 증액하는 2차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추경은 시민 체감형 지원과 지역경제 회복에 방점을 뒀다고 신 시장은 2026-04-09 09:59
  •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서울시, 812억원 투입 빗물받이 선제 정비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서울시, 812억원 투입 '빗물받이' 선제 정비 서울시가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하수관로와 빗물받이 집중 정비에 총 812억 원을 투입한다고 9일 밝혔다. 특히 지역별 특성을 반영한 '빗물받이 설치 가이드라인'을 현장에 적용해 기능 중심으로 빗물받이를 정비할 예정이다. 시는 본격적인 장마 전인 6월까지 하수관로 준설과 빗물받이 청소에 732억 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이를 통해 중점관리구역 하수관로 1627km 준설을 완료하고, 전체 빗물받이 57만5833개소에 대한 청소를 실시한다. 특히 노면수가 빠르게 집중되는 저지대 지역에는 80억원을 별도 2026-04-09 09:59
  • [속보] 장모 살해·시신 유기 사위 조재복 검찰 송치
    [속보] '장모 살해·시신 유기' 사위 조재복 검찰 송치 '장모 살해·시신 유기' 사위 조재복 검찰 송치 2026-04-09 09:45
  • 추자도 등 제주 5곳 호우주의보…예상 강수량 250㎜
    추자도 등 제주 5곳 호우주의보…예상 강수량 250㎜ 추자도·제주도 남부·제주도 동부·제주도 북부·제주도 서부에 호우주의보가 내려졌다. 9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기상청은 이날 오전 6시 30분을 기해 추자도·제주도 남부·제주도 동부·제주도 북부·제주도 서부에 호우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호우주의보는 3시간 강우량이 60㎜ 또는 12시간 강우량이 110㎜ 이상 예상될 때 발효된다. 우산을 써도 무릎 아래가 다 젖을 정도다. 9일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제주는 오는 10일 아침까지 비가 내리겠고 2026-04-09 06:36
  • [중동발 불확실성 리스크] 봉쇄 호르무즈 해협 중심 기업 법률 자문 증가
    [중동발 불확실성 리스크] '봉쇄' 호르무즈 해협 중심 기업 법률 자문 증가 중동 지역의 긴장이 고조되면서 한국 기업들의 법률 리스크가 확대되고 있다. 중동 물류의 핵심 경로인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기업은 계약·해상 운송·보험·글로벌 공급망 전반에서 복합적 위기가 현실화하고 있다. 기업은 로펌에 법적 검토를 요청하고 있고, 로펌은 국제분쟁팀·통상산업팀·중동TF 등이 주축이 돼 대응에 나서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지난 2월 28일 이란 군사시설 등에 대한 대규모 공습을 시작했다. 이에 대응해 이란 이슬람 2026-04-09 06:00
  • [중동발 불확실성 리스크] 선박 수천척 묶이고 통행료까지…정부, 외교·법률 대응 총력
    [중동발 불확실성 리스크] 선박 수천척 묶이고 통행료까지…정부, 외교·법률 대응 총력 이란이 사실상 봉쇄한 호르무즈 해협에서 선박 공격과 통제 조치가 이어지며 글로벌 해상 물류 불안이 심화하고 있다. 수천척의 선박과 수만명의 선원이 해협에 묶인 가운데 국제 사회가 개방 방안을 모색하고 있지만, 군사적 해법은 사실상 막힌 상황이다. 이에 정부는 외교 공조와 함께 법률 대응 지원을 강화하며 기업 피해 확산을 막는 데 주력하고 있다. 최근 호르무즈 해협에서는 선박 공격이 20건 넘게 발생했고, 2000척 이상의 선박과 2만명에 달하는 선원이 발이 묶인 상태다. 일부 선박은 연료와 보급 부족 문 2026-04-09 06:00
  • [중동발 불확실성 리스크] 지평 중동 리스크 자문 급증…해상·국제 분쟁 대응 강화
    [중동발 불확실성 리스크] 지평 "중동 리스크 자문 급증…해상·국제 분쟁 대응 강화" 미국과 이란 간 전쟁 여파로 중동 지역 리스크가 확대되면서 기업들의 법률 자문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다. 법무법인(유) 지평은 제재, 해상 물류, 국제 계약 분쟁을 아우르는 대응 체계를 가동하며 기업 지원에 나섰다. 지평은 이번 사안에 대응하기 위해 글로벌리스크대응센터, 글로벌방산안보팀, 해상팀이 협력하는 통합 대응 체계를 구축했다. 지정학적 갈등과 공급망 교란이 결합된 복합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조직 간 협업을 강화한 것이다. 특히 해상팀은 30년 이상 해상·항공법과 국제 거래 분야를 다뤄 2026-04-09 06:00
  • [중동발 불확실성 리스크] 태평양, 해상·에너지 계약 분쟁 대비 자문 확대
    [중동발 불확실성 리스크] 태평양, 해상·에너지 계약 분쟁 대비 자문 확대 미국의 이란 공습으로 시작된 중동 전쟁이 계속해서 이어지는 가운데 법무법인(유) 태평양은 글로벌 미래전략센터를 중심으로 해상 운송과 에너지 계약 전반에 걸친 리스크 대응 자문을 강화하고 있다. 기업들의 문의는 해상 운송과 계약 책임 문제에 집중되고 있다. 선박 운송 지연이나 대체 항로 선택 시 추가 비용과 책임을 어느 당사자가 부담하는지, 항만 접근 불능에 따른 계약 해제 가능성 등이 주요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기 때문이다. 에너지 매매 계약과 운송 계약에서도 공급 차질에 따른 불가항력 적용 여부 2026-04-09 06:00
  • [중동발 불확실성 리스크] 광장 중동TF, 방산·에너지 분야 긴급 자문
    [중동발 불확실성 리스크] 광장 '중동TF', 방산·에너지 분야 긴급 자문 최근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사이의 전쟁이 악화 일로를 달리면서 중동 지역에 진출한 우리 기업들의 움직임이 긴박해지고 있다. 전쟁 위기라는 불확실성 속에서 기업들은 계약 이행 차질과 물류 마비 등 리스크 관리에 사활을 거는 한편, K-방산을 중심으로 새로운 수출 기회를 선점하기 위해 분주한 모습이다. 법무법인(유) 광장은 이러한 사태에 발 빠르게 대응하기 위해 방산, 기업 자문, 해외 건설, 해외 PF, 보험, 해상 등 각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중동TF'를 꾸려 대응에 나섰다. TF는 부서 간 2026-04-09 06:00
  • [중동발 불확실성 리스크] 화우, 리스크 밀착 방어…단순 해설 넘어 실행 대안까지
    [중동발 불확실성 리스크] 화우, 리스크 밀착 방어…"단순 해설 넘어 실행 대안까지" 최근 고조되는 미국과 이란 사이의 군사적 긴장이 대외 제재, 공급망 혼란, 국제 분쟁이 뒤섞인 '복합 리스크'로 번지면서 우리 기업들의 위기관리 능력도 시험대에 올랐다. 이에 법무법인(유) 화우는 통상산업팀을 필두로 한 전담 TF를 구성해 실무 중심의 통합 자문에 나섰다. 정동원 팀장이 이끄는 통상산업팀은 국제 거래, 해상·보험, 에너지·인프라, 국제 분쟁 등 각 분야 전문가 12명을 투입해 TF를 구성했다. 화우의 여러 전문팀이 병렬적으로 의견을 내는 방식에서 벗어나 고객의 산업과 2026-04-09 06:00
  • [중동발 불확실성 리스크] 율촌, 24시간 상설 TF 가동…기업 법적 리스크 최소화 총력
    [중동발 불확실성 리스크] 율촌, '24시간 상설 TF' 가동…"기업 법적 리스크 최소화 총력" 최근 미국과 이란 사이의 갈등이 격화되면서 중동 현지에 진출한 국내 건설·플랜트 및 에너지 기업들에 비상이 걸렸다. 단순한 정세 불안을 넘어 공기 지연, 물류비 폭등, 원료 수급 불능 등 실질적인 경영 위기로 번지는 양상이다. 이에 법무법인(유) 율촌은 국제분쟁팀(IDR Team)을 중심으로 기업들의 법적 리스크를 최소화하기 위한 전방위적 대응에 나섰다. 율촌 국제분쟁팀은 이번 사태가 초기 '호르무즈 해협 봉쇄'와 같은 물리적 이행 불능 단계에서 점차 급격한 비용 상승에 따른 '상업적 이 2026-04-09 06:00
  • [중동발 불확실성 리스크] 대륜-SJKP 글로벌 TF 가동…현지 밀착형 리스크 관리 주력
    [중동발 불확실성 리스크] 대륜-SJKP '글로벌 TF' 가동…현지 밀착형 리스크 관리 주력 미국과 이란 간의 지정학적 긴장이 고조되며 글로벌 경제의 불확실성이 심화하는 가운데 법무법인 대륜이 미국 현지 협력 로펌인 SJKP와 손잡고 전방위적 대응 체계를 구축했다. 양사는 이란 전쟁 리스크를 포함한 '글로벌 복합 위기 대응 TF'를 구성하고, 단순 자문을 넘어 실제 분쟁 해결과 집행까지 연결되는 실무형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대륜은 이번 사태에 대응하기 위해 화려한 경력을 갖춘 미국 변호사들을 전면에 내세웠다. 송무 경력 10년 이상의 손동후 미국 변호사를 필두로 김앤장· 2026-04-09 06:00
  • 장흥군, 중동 사태 피해기업 지방세 적극 지원
    장흥군, 중동 사태 피해기업 지방세 적극 지원 장흥군은 최근 중동지역 군사적 긴장으로 수출 차질과 물류비 상승 등 피해를 입은 기업에 대해 세부담 완화를 위해 지방세 납부기한 연장 등 세정지원에 나선다. 지원 대상은 중동지역 정세 영향으로 경영상 어려움을 겪는 기업으로 피해 사실을 확인 할 수 있는 자료(수출 계약 지연, 거래 중단 증빙 등)를 제출한 기업이다. 해당되는 기업은 취득세, 지방소득세 등 신고·납부하는 지방세에 대해 기한 연장을 신청하는 경우 6개월 범위에서 납부기한을 연장하고 필요시 최대 1년까지 추가로 연장해 준다. 2026-04-08 18:16
  • [내일 날씨] 오전부터 전국에 비…제주 최대 250mm 폭우
    [내일 날씨] 오전부터 전국에 비…제주 최대 250mm 폭우 목요일인 9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오전부터 전국에 비가 내리겠다. 8일 기상청에 따르면 비는 오전 중 전국 대부분 지역으로 확산돼 10일 오전까지 이어지겠다. 경기동부와 강원내륙·산지는 늦은 오후까지 약한 비가 이어지는 곳이 있겠다. 10일까지 예상 누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 20~60mm, 서해5도 10~40mm, 강원내륙·산지와 강원 북부 동해안 20~60mm, 강원중·남부 동해안 10~40mm다. 대전·세종·충남 30~80mm, 충북 20~60mm, 광주·전남 50~100m 2026-04-08 18:12
  • [로펌라운지] 화우 박수현 변호사, 건설 분쟁 실무서 출간
    [로펌라운지] 화우 박수현 변호사, 건설 분쟁 실무서 출간 법무법인 화우 건설·공공조달그룹 소속 박수현 변호사가 건설 분쟁 관련 실무서를 출간했다. 8일 화우에 따르면 박 변호사는 지난달 25일 '건설분쟁실무강의'를 법문사에서 펴냈다. 이 책은 공사대금, 추가공사비, 지체상금 등 기존 주요 쟁점은 물론 정비사업 도급계약 해지,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관련 책임준공 문제 등 최근 분쟁 이슈까지 다루고 있다. 특히 각 쟁점별로 청구 요건과 항변 사유, 입증 방법을 함께 정리해 실제 분쟁 대응에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한 점이 특징이다. 2026-04-08 17:48
  • 유정복, 인천 사수 범시민운동본부 면담...인천공항 지키기 본격화
    유정복, 인천 사수 범시민운동본부 면담...인천공항 지키기 본격화 ‘인천공항 졸속 통합 반대 시민·노동단체 대책위원회’와 ‘인천국제공항 통합 반대와 공공기관 이전 저지 인천 사수 범시민운동본부’는 영종국제도시총연합회 회의실에서 열린 연석회의 결과를 공개하고, 내달 10일 오후 2시 인천시청 인근에서 ‘인천시민 총궐기대회’를 개최하겠다고 8일 밝혔다. 범시민운동본부는 약 3000명 규모의 집회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에 앞서 오는 23일 공항공사 통합 문제를 짚는 전문가 토론회도 열어 여론 확산에 나설 방침이다. 이들 단체는 2026-04-08 17: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