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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특검, 법무부·대검 압색…'도이치 수사 무마' 의혹 다시 본다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수사 무마' 의혹을 수사 중인 2차 종합 특별검사팀(권창영 특별검사)이 법무부와 대검찰청, 서울중앙지검에 대한 추가 압수수색에 나섰다. 특검은 김 여사 불기소 처분 과정에 법무부와 대통령실, 김 여사 측의 개입 여부와 수사 기록 변경 경위를 확인하는 데 수사력을 모으고 있다. 김지미 특별검사보는 27일 경기 과천시 특검 사무실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도이치 수사 무마와 관련해 법무부와 대검찰청, 서울중앙지검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2026-07-27 16: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