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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상욱 청양부군수, 취임 후 첫 읍·면 순방 마무리 충남 청양군은 지난 2일 취임한 제28대 전상욱 부군수가 8일 남양면을 끝으로 이틀간의 읍·면 순방 일정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전 부군수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군내 10개 읍·면을 차례로 방문했다. 7일에는 청양읍·대치면·운곡면·비봉면·화성면을, 8일에는 정산면·목면·청남면·장평면을 거쳐 남양면을 마지막으로 순방을 진행했다. 이번 순방에서 전 부군수는 각 읍·면사무소를 찾아 일선에서 군정을 수행하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2026-01-08 10:22:41
  • "연차 2번으로 최장 9일"...2026년 공휴일 언제? 2026년은 총 15개의 법정 공휴일이 예정, 오는 설 연휴는 최장 9일을 쉴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 가장 빠른 황금연휴는 다음달 16~18일인 설연휴로 주말까지 총 5일간 쉴 수 있다. 여기에 19~20일 연차를 내면 14일부터 22일까지 총 9일 휴무가 가능하다. 설 연휴 제외 가장 빠르게 돌아오는 황금연휴는 2월 28일부터 3월 2일까지다. 이 때는 주말, 삼일절, 대체공휴일을 활용해 총 3일 연휴가 만들어진다. 5월의 석가탄신일(부처님오신날) 등은 주말을 이용해 사흘, 추석연휴는 오는 9월 24~27일 2026-01-08 10:17:10
  • 서해안고속도로서 경찰관·견인차 기사 숨지게 한 30대…"크루즈 기능 켰다" 서해안고속도로 상행선 고창 분기점 인근에서 교통사고를 수습하던 경찰관과 견인차 기사를 숨지게 한 30대 SUV 운전자가 크루즈(자동 주행) 기능을 켠 채 운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8일 전북 고창경찰서와 연합뉴스에 따르면 "차량 사고기록장치 (EDR) 분석 결과와 진술 등을 종합했을 때 A씨는 크루즈 기능을 활용해 운전 중이었다"면서 "다만 사고 원인은 졸음운전으로, 크루즈 기능이 사고에 어떤 영향을 미쳤을지 명확히 설명하기는 어렵다"고 전했다. 이 크루즈 기능은 운전자가 설정한 속도를 2026-01-08 09:45:25
  • 공수처, 수사관 채용...1월 19일까지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2026년 상반기 공수처 수사관을 채용한다고 8일 밝혔다. 기존 수사관을 검사로 임용하면서 수사관을 충원하는 것이다. 수사관은 고위공직자 범죄 등에 대한 수사에 관해 범죄 혐의가 있다고 판단되면 범죄사실과 증거를 수사하는 등 사법경찰관으로서의 직무를 수행한다. 공수서 수사관 지원을 하려면 일정한 자격이나 경력을 갖춰야 한다. 응시요건은 변호사 자격 보유자, 수사·조사업무 수행 공무원, 공수처 규칙으로 정하는 조사업무 수행 경력자 중 하나다. 채용은 공개 경력 2026-01-08 09:41:51
  • 부여군, 100세 어르신에 장수축하금 지급 충남 부여군이 초고령사회에 대응해 10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장수축하금품 지급에 나선다. 지역 어르신의 노후 안정을 지원하고 경로효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취지다. 군은 2일 발표한 ‘2026년 달라지는 제도·시책’ 67개 과제에 ‘장수축하금품 지급 사업’을 포함하고, 새해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100세를 맞이한 어르신에게 지역화폐인 굿뜨래페이 50만 원이 지급된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부여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계속 거주 중인 100세 이상 어르신 2026-01-08 09:38:40
  • 예산군, 그린바이오·셀트리온 '투 트랙'으로 산업 대전환 시동 충남 예산군이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과 셀트리온 입주를 양축으로 한 산업 구조 대전환에 본격 착수했다. 전통적인 농업 중심 지역에서 첨단 바이오산업과 연계한 미래 산업도시로 체질을 전환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청년과 전문 인력이 정착하는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겠다는 전략이다. 군에 따르면 최근 셀트리온 미니산업단지 산업단지계획이 최종 승인·고시되면서, 삽교읍 상성리 일원에서 추진 중인 내포 농생명 융복합산업 클러스터 조성사업이 구상 단계를 넘어 실행 단계에 들어섰다. 이는 예산군 2026-01-08 09:32:04
  • 태안군, 연간 방문객 1809만 명 '사상 최대'… 2000만 시대 본격 시동 충남 태안군이 ‘2025년 태안 방문의 해’ 운영 결과, 역대 최다인 1809만 명의 방문객을 기록하며 관광 도시로서의 위상을 한층 강화했다. 이는 공식 통계 기준으로 집계된 수치로, 전년 대비 약 76만 명(4.37%) 증가한 성과다. 태안군은 이러한 성장세를 기반으로 올해 ‘2026년 태안 방문의 해’를 연장 운영하며, 연간 방문객 2000만 명 달성을 목표로 관광 정책을 본격 가동할 계획이다. 한국관광공사의 ‘한국관광데이터랩’ 최종 집계에 따르면, 2025년 태안군 방문객 수는 180 2026-01-08 09:25:25
  • [로펌라운지] 광장, '디지털자산 및 금융 규제 전문가' 한서희 변호사 영입 법무법인(유) 광장(대표변호사 김상곤)이 디지털자산 분야 역량 강화를 위해 한서희 변호사(사법연수원 39기)를 영입했다고 8일 밝혔다. 한 변호사는 광장 디지털자산센터의 공동 팀장직을 맡게된다. 한 변호사는 서울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 법과대학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어 2023년에는 동대학에서 '디지털자산의 자본시장법상 연구'라는 논문으로 박사 학위도 받은 바 있는 디지털자산 및 금융 규제 전문가다. 한 변호사는 2017년부터 지금까지 디지털자산, 토큰증권, 핀테크 등의 2026-01-08 09:10:30
  • 檢, '홈플러스 사태' 김병주 MBK 회장 등 4명에 구속영장 청구 검찰이 홈플러스의 돌연한 기업회생 신청과 관련해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을 포함한 경영진 4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서울중앙지검 반부패3부(직무대리 부장검사 김봉진)는 김 회장과 김광일 MBK파트너스 부회장 겸 홈플러스 대표 등에게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및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를 적용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7일 밝혔다. 검찰은 김 회장 등 MBK 경영진이 홈플러스의 신용등급 하락을 사전에 알고 있었음에도 이를 외부에 알리지 않은 채 820억원 규모의 전자단기사채(ABSTB)를 발행한 2026-01-07 21:37:42
  • 학교 앞 소녀상 '매춘 진로지도' 현수막...경찰, 사건 통합 내사 경찰이 학교 앞에서 '평화의 소녀상' 철거를 요구하는 미신고 불법집회를 연 시민단체 회원들에 대한 내사에 착수했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7일 극우 성향 시민단체 '위안부법폐지국민행동' 김병헌 대표와 복수의 회원들에 대해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 적용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들은 지난달 31일 오후 관할 경찰서의 신고 없이 서울 서초구 서초고 정문 앞에서 '교정에 위안부상을 세워두고 매춘 진로지도 하나' 등의 문구가 적힌 현수막을 펼쳐 든 혐의를 받는다. 2026-01-07 19:44:49
  • [내일 날씨] 서울 아침 체감 -13도...낮에도 영하권 수도권을 비롯한 강원, 충북, 경북의 아침 최저기온이 7일 아침 기온보다 10도 이상 낮겠다. 8일 아침 최저기온은 -14도에서 -2도 사이에 분포하겠다. 강원내륙·산지는 -15도 안팎이고 나머지 중부내륙과 전북동부·경북내륙은 -10도 안팎까지 기온이 낮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서울 아침 최저기온은 -9도로 예상된다. 평년기온보다 5도 이상 높았던 7일 아침 최저기온(0.5도)보다 크게 떨어지겠다. 이날 바람이 거세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13도까지 내려가겠다. 다른 주요 도시의 아침 최저기온 예 2026-01-07 19:2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