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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주가 6000만원 요구?... "X다방 OO점 A씨" 신상 확산 청주 소재 한 프랜차이즈 카페 점주가 아르바이트생을 고소한 사건과 관련 합의금으로 6000만원까지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에서는 해당 사건과 관련된 프랜차이즈 지점의 위치와 점주 신상 등이 확산되고 있다. 31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해당 사건에 대한 게시글이 빗발쳤다. 아르바이트생은 당시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처음에는 50만 원이었다가 100만 원, 200만 원, 300만 원, 500만 원, 심지어 5~6000만 원까지 (요구했다)"며 "처음에 그렇게 요구하시다가 제가 가진 돈이 250 2026-03-31 08:45:22 -
[인사] 한국증권금융 ◇ 한국증권금융 △전무 선임 ▷김희문 △상무 선임 ▷김태완 △ 부서장 및 2급 승진 ▷ 영업기획실장 김태일 ▷ IT부장 박중호 ▷ 디지털전략부장 유두연 ▷ 투자전략실장 하미량 ▷ 비서실장 황준연 △ 부서장 전보 ▷ 감사실장 김귀황 ▷ 신탁부장 홍순길 ▷ 자금부장 박찬홍 ▷ 심사부장 허준석 ▷ 투자금융부장 유정호 ▷ 자본시장금융부장 이화수 ▷ 금융소비자보호실장 박미연 ▷ 수탁부장 정대섭 ▷ 기획부장 유정훈 ▷ 경영관리부장 오규영 ▷ 인사부장 서윤상 △ 팀장 승진 ▷ 준법1팀장 금교현 ▷ 재무회계팀장 정지호 ▷ IT 2026-03-31 08:26:07 -
경기 광주 매산동 유통공장 화재…"인명피해 없어" 30일 오후 8시 9분께 경기 광주시 매산동의 한 유통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공장 내 직원 2명은 자력으로 대피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다만 공장 5개동과 내부에 보관된 의류, 건축자재, 일회용품 등이 모두 탔다. 불이 인접 유리공장으로도 옮겨붙으면서 건물과 집기 등이 일부 훼손됐다. 소방당국은 화재 확산 우려에 따라 오후 8시 31분께 대응 1단계(31∼50대의 장비를 동원하는 경보령)를 발령하고 펌프차 등 장비 30여 대와 소방관 등 90여 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였다. 이어 신고 2시간 2026-03-31 08:16:42 -
울릉도·독도에 강풍경보…"야외 활동 자제" 경상북도(울릉도·독도)에 강풍경보가 내려졌다. 31일 행정안전부는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이날 오전 7시 경북(울릉도·독도) 강풍경보"라며 "야외 활동 가급적 자제, 입간판 등은 단단히 고정하시고 안전에 유의"하라고 당부했다. 2026-03-31 07:11:16 -
보령 원평교차로서 전기차가 앞차 추돌 후 화재…1명 사망 충남 보령시 원평교차로 인근 도로에서 사고가 발생했다. 31일 소방당국과 연합뉴스에 따르면 30일 오후 10시 28분께 충남 보령시 원평교차로 인근 도로에서 주행 중이던 아이오닉 전기차가 앞서 가던 승용차를 추돌했다. 이 사고로 전기차에 불이 났다. 현장에 출동한 119 대원들이 30여 분 만에 차량 화재를 진압하고 30대 운전자를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끝내 숨졌다. 선행 차량에 탑승하고 있던 1명도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2026-03-31 07:08:09 -
정성호 "韓獨, 세계대전·계엄 극복 공통점…민주주의 위한 우호 관계 강화"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독일 연방의회 의원들을 만난 자리에서 양국이 제2차 세계대전과 비상계엄을 각각 극복한 점을 언급하면서 민주주의를 위한 우호 관계 강화를 주문했다. 30일 법무부에 따르면 정 장관은 이날 오후 2시 30분 경기 과천시 청사에서 카스텐 뮐러 등 독일 연방의회 의원 6인, 게오르크 슈미트 주한 독일대사와 접견했다. 참석자들은 한국의 비상계엄 사태 극복, 법치주의 회복 경험을 청취하고 한독 양국 간의 법률 분야에서의 공통 과제에 대해 상호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정성호 2026-03-30 18:02:49 -
[내일날씨] 새벽 전국 비…오전 대부분 그쳐, 동해안 오후까지 화요일인 31일은 새벽 시간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겠다. 30일 기상청에 따르면 전날부터 이어진 비는 오전에 대부분 그치겠으나, 강원 산지·동해안과 경북 동해안은 오후까지 이어지는 곳이 있을 전망이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북부 5∼10㎜, 경기남부 5∼20㎜, 강원 산지·동해안 10∼50㎜, 강원남부내륙 5∼30㎜, 강원 중·북부내륙 5∼10㎜다. 제주도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어 시설물 관리 및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2026-03-30 17:59:41 -
[로펌라운지] 대륜, 시공사 방어 특화 '하자소송전문센터' 출범 법무법인(유) 대륜은 건설 하자 분쟁에서 시공사의 법적 권익을 보호하고 체계적인 대응 시스템을 제공하기 위한 '하자소송전문센터'를 출범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센터 신설은 하자 소송 시장에서 시공사의 방어권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대륜은 피고 특화 전략과 예방 컨설팅을 통해 시공사 맞춤형 리스크 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대륜은 20년 가까이 건설사·중대형 로펌에서 실무 경험을 쌓은 김광덕 센터장을 필두로 각 분야 전문가들로 진용을 갖췄다. 대법원 재판연구관&mi 2026-03-30 17:35:53 -
[인사] 병무청 ◆부이사관 승진 △대변인 윤상만 △병역자원국 병역판정검사과장 강진호 2026-03-30 17:12:47 -
대륙아주 봉사동호회 다온, 방배동 무료급식소서 배식 봉사 법무법인(유) 대륙아주의 봉사동호회 다온(다:溫)이 30일 서울 서초구 방배동에 있는 '까리따스 사랑의 식당'에서 배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사랑의 식당은 까리따스 수녀회가 1998년부터 운영하는 무료 급식시설로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식사를 제공하고 있다. 평일에는 식사를 제공하고 주말에는 빵과 간편식 등을 나누며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다온 회장인 전재기 변호사를 비롯해 유명기·정유진·정예빈 변호사가 참여해 식재료 준비와 조리 보조, 배식, 2026-03-30 16:38:55 -
종합특검, '김건희 사건 무마' 조사 본격화…"특검보 1명 충원 예정" 3대 특검(내란·김건희·순직해병)의 남은 의혹을 수사 중인 2차 종합특별검사팀(권창영 특별검사)이 김건희 여사 수사 무마 의혹과 내란 의혹 등에 대한 수사에 나선 가운데 인력 충원 계획도 밝혔다. 김지미 특검보는 30일 열린 정례 브리핑에서 김건희 여사가 연루된 수사 무마 의혹 사건에 대해 "2024년 당시 수사팀 관련자를 소환해 조사했고, 앞으로도 순차적으로 조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조사 시점은 지난주로 알려졌다. 김 여사 관련 의혹은 서울중앙지검이 김 여사가 연루된 2026-03-30 15:56:51 -
윤호중 장관, 제주공항 마약류 유통 차단 점검…수사 공백 방지 주문 행정안전부는 30일 윤호중 장관이 제주국제공항을 방문해 해외 불법 마약류 유통 차단 실태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윤 장관은 중대범죄수사청 출범을 앞둔 전환기에 국가 수사 역량에 어떠한 공백도 없도록 강력한 대응을 주문했다. 이날 합동 점검은 국가 차원의 입체적인 마약 대응 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합동점검에는 제주경찰청, 제주도청 및 제주세관, 제주공항공사 등 관계기관이 참여했다. 윤 장관은 이날 제주공항 상황실과 세관 검색장을 직접 돌며 마약류 반입 차단 시스템을 면밀히 살폈다. 2026-03-30 15:13:55 -
경향신문, 박종성 신임 대표이사 선임 경향신문이 새 대표이사를 선임했다. 경향신문사는 30일 서울 중구 정동 본사에서 제36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박종성 전 논설위원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박 사장은 1991년 1월 경향신문 기자로 입사해 편집국 산업부장과 경제에디터, 미디어전략실장 등을 지냈다. 이후 논설위원과 사회경제연구원장을 맡으며 활동해왔다. 2026-03-30 15:12:08 -
대법, 개발제한구역 임시시설 부담금 인정..."이중 부과 문제 없어" 공사를 위해 임시로 사용하는 가도로나 적치장 부지라 하더라도, 본공사 구역에 포함되지 않는다면 '개발제한구역 보전부담금'을 납부해야 한다는 대법원의 최종 판단이 나왔다. 30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3부(주심 이숙연 대법관)는 최근 A사가 고양시장을 상대로 제기한 보전부담금 부과 처분 취소 소송에서 원고 일부패소로 판결한 원심을 확정했다. 이번 판결의 핵심 쟁점은 보전부담금 면제 대상을 규정한 시행령상의 사업 부지를 어디까지로 해석하느냐였다. '대곡~소사 복선전철' 사업 시 2026-03-30 14:26:00 -
[로펌라운지] 지평 , 2025년 주요 노동판례ㆍ행정해석집 발간...고객 초청 세미나도 성료 법무법인(유) 지평 노동그룹은 3월 25일 ‘2025년 주요 노동판례ㆍ행정해석집’을 발간하고, 이를 기념해 3월 27일 대한상공회의소 의원회의실에서 ‘지평 노동그룹 고객 초청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세미나는 사전 신청이 조기에 마감될 만큼 높은 관심을 모은 가운데, 기업 법무ㆍ인사노무 담당자 110여 명이 참석해 성황리에 진행됐다. 이번 노동판례ㆍ행정해석집은 지난해 주요 노동판례 약 80건과 핵심 행정해석 10건을 엄선해 수록하여 실무에 직접 활용할 수 있는 참고자료로 구 2026-03-30 14:11:49 -
교육부, 대학평가 D등급 신설…성과 따라 지원 '차등화' 강화 교육부가 대학 혁신을 촉진하기 위해 내년도에 총 1조3800억원 규모의 재정을 투입하고, 성과 중심의 지원 체계를 강화한다. 특히 평가 최하위 등급인 D등급을 신설해 부진 대학에 대한 제재를 강화하는 한편 우수 대학에는 추가 재정을 지급하는 '차등 지원' 기조를 분명히 했다. 교육부는 30일 '2026년 대학 혁신지원사업 및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기본계획'을 발표하고, 대학의 자율적 혁신과 교육 경쟁력 강화를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계획은 인공지능(AI)·디지털 전환과 학령인구 2026-03-30 14:08:53 -
내달 6일부터 사회보장급여 수급자 소득·재산 정기조사 보건복지부는 다음 달 6일부터 6월 30일까지 사회보장급여 수급자의 소득과 재산을 확인하는 정기 조사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복지급여의 적정 지급 여부를 점검하기 위한 절차다. 조사 대상은 기초생활보장과 기초연금, 장애인연금 등 13개 복지사업 수급자와 부양의무자다. 각 지방자치단체는 141개 금융기관과 20개 공공기관으로부터 제공받은 68종의 소득·재산 정보를 토대로 수급 자격을 검증할 계획이다. 복지부는 조사에 앞서 사회보장정보시스템 정비 작업도 병행한다. 다음 달 1일 2026-03-30 13:53:52 -
고3 절반 '확통 선택'…수능 '확통런'·'사탐런' 확산되나 올해 첫 전국연합학력평가를 치른 고등학교 3학년 수험생들 사이에서 수학 선택과목으로 ‘확률과 통계’를 고르는 비중이 절반에 가까운 것으로 나타났다. 입시 업계에서는 이러한 흐름이 이어지면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도 이른바 ‘확통런’ 현상이 본격화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30일 메가스터디교육이 최근 3년간 학력평가 풀서비스 이용자 약 13만명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지난 24일 시행된 3월 학력평가에서 확률과 통계를 선택한 비율은 전체 수학 응시자 중 49 2026-03-30 13:47: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