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국보' 측은 20만 관객 돌파에 대한 감사 의미로 키쿠오의 어린 시절 역을 맡은 쿠로카와 소야가 내한 한다며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과 씨네큐브에서 흥행 감사 무대 인사를 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쿠로카와 소야는 2023년 영화 '괴물'로 서울, 부산을 방문했으며 '국보'로 지난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에 방문했었다. 이번 내한은 한국 영화팬들을 직접 만나고자 하는 배우의 강한 의지로 성사되었다.
'국보' 쿠로카와 소야 내한 무대인사 예매 오픈은 1월 19일이며 자세한 내용은 CGV, 씨네큐브 및 미디어캐슬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영화 '국보'는 국보의 경지에 오르기 위해 서로를 뛰어넘어야만 했던 두 남자의 일생일대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 흥행과 호평을 모두 거머쥔 올겨울 꼭 봐야 할 명작 영화 '국보'는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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