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다섯' 정주리 "첫째 혼전 임신…내 별명은 주리 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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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조선]
개그우먼 정주리가 임신과 출산에 대해 털어놨다.

26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정주리가 박은영 아나운서, 홍현희 남편 제이쓴을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주리는 "나는 아이 5명을 다 자연분만했다"며 "의료 개입이 전혀 없는 자연주의 출산도 했다. 수중 분만할 때는 아기 머리카락이 찰랑찰랑 떠올랐다"고 말했다.

이어 박은영이 "어떻게 처음에 자연주의를 하겠다고 마음먹은 거야?"라고 묻자 정주리는 "첫째가 혼전 임신이었다. 그래서 몰래 병원을 알아본 곳이 자연주의 출산 병원이었다"라고 덧붙였다.

또 정주리는 "냉장고에 내 모유가 꽉 찼고 내 별명이 '주리 목장'이다. 빨래 개고 있으면 막내는 알아서 와서 옷 들고 모유 먹는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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