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코리아의 지난달 내수 실적은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그랑 콜레오스'가 견인했다. 한달 간 1663대가 판매됐다. 그랑 콜레오스는 출시 후 1년 5개월 동안 국내 시장에서 6만5000대 가량 판매된 르노코리아의 베스트셀링 모델이다.
쿠페형 SUV 아르카나는 지난달 369대가 판매됐다. 이중 검증받은 1.6ℓ 가솔린 엔진과 엑스트로닉 무단 변속기가 조화를 이룬 아르카나 1.6 GTe가 313대로 약 85%의 판매율을 점했다. 준중형 전기 SUV 세닉 E-Tech 100% 일렉트릭은 지난달 207대의 판매 실적을 올렸다.
1월 수출은 그랑 콜레오스(수출명 뉴 르노 콜레오스) 977대, 아르카나 516대 등 총 1493대가 선적을 마쳤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9/20240229181518601151_258_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