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년생인 정 차장은 경남 남해 출신으로 서울대 전기공학과를 졸업한 뒤 기술고시 33회로 공직에 발을 들였다.
입직 후에는 옛 특허청(현 지재처) 특허심사기획국장, 산업재산정책국장, 산업재산보호협력국장, 산업재산정책과장, 대변인 등 주요 요직을 두루 역임했다. 특히 지난 10월 특허청에서 지식재산처로 승격된 이후 차장으로 승진 임용된 첫 인사다.
정 차장은 예산, 법제, 홍보, 정책기획뿐만 아니라 심사·심판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실무 경험을 갖춘 지식재산 전문가다. 업무분석력과 기획력이 탁월하고 도전적인 업무도 속도감 있게 완수하는 가운데 현장에서 문제를 찾고 해결책을 제시하는 '실천형 리더'라는 평가다.
◇프로필
△1970년생 △서울대 전기공학과 △서울대 전기공학 석사 △기술고시 33회 △특허청 특허심판원 심판관 △대변인 △산업재산활용과장 △산업재산정책과장 △산업재산보호협력국장 △산업재산정책국장 △특허심판원 수석심판장 △지식재산처 특허심사기획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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