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입춘(立春)인 지난 4일 세종시 금강수변공원 인근에서 알락할미새 한마리가 금강의 녹기 시작한 얼음 위를 거닐며 먹이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금요일인 13일은 낮 최고기온이 17도까지 올라 곳에 따라선 때이른 봄 날씨가 나타날 전망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6∼4도, 낮 최고기온은 8∼17도로 예보됐다.
당분간 기온이 평년(최저 -9∼1도, 최고 4∼1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건조특보가 발효된 강원 동해안·산지와 경상권은 대기가 매우 건조해 산불 예방에도 각별히 유의해야겠다.
동해안을 중심으로 순간풍속이 시속 55km(초속 15m) 안팎에 이르는 곳이 있겠다. 산지엔 순간풍속이 시속 70km까지 이를 것으로 예보됐다.
대체로 전국이 맑지만 수도권 지역만 흐리겠다.
경기 북동부와 강원 북부내륙·산지에 0.1㎜ 미만의 빗방울이나 0.1㎝ 미만의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
바다 물결은 동해·서해·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 먼바다) 파고는 동해 0.5∼2.0m, 서해·남해 0.5∼1.5m로 예상된다.
다음은 13일 지역별 날씨 전망이다.
수도권은 대체로 구름이 많겠다. 서울은 2~11도, 인천은 2~8도, 수원은 0~12도로 예상된다. 강수 확률은 10~20% 수준이다.
강원권은 춘천이 종일 흐리고(-2~8도) 강릉은 오후 들어 맑겠다(4~15도).
충청·호남권은 대체로 맑다가 오후에 구름이 많아지겠으며 -1~13도를 보이겠다.
영남권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대구 -2~15도, 부산 3~15도, 울산 -2~17도, 창원 1~15도로 예상된다.
제주는 종일 맑겠고 5~15도를 보이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6∼4도, 낮 최고기온은 8∼17도로 예보됐다.
당분간 기온이 평년(최저 -9∼1도, 최고 4∼1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건조특보가 발효된 강원 동해안·산지와 경상권은 대기가 매우 건조해 산불 예방에도 각별히 유의해야겠다.
대체로 전국이 맑지만 수도권 지역만 흐리겠다.
경기 북동부와 강원 북부내륙·산지에 0.1㎜ 미만의 빗방울이나 0.1㎝ 미만의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
바다 물결은 동해·서해·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 먼바다) 파고는 동해 0.5∼2.0m, 서해·남해 0.5∼1.5m로 예상된다.
다음은 13일 지역별 날씨 전망이다.
수도권은 대체로 구름이 많겠다. 서울은 2~11도, 인천은 2~8도, 수원은 0~12도로 예상된다. 강수 확률은 10~20% 수준이다.
강원권은 춘천이 종일 흐리고(-2~8도) 강릉은 오후 들어 맑겠다(4~15도).
충청·호남권은 대체로 맑다가 오후에 구름이 많아지겠으며 -1~13도를 보이겠다.
영남권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대구 -2~15도, 부산 3~15도, 울산 -2~17도, 창원 1~15도로 예상된다.
제주는 종일 맑겠고 5~15도를 보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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