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태, 20억 돈방석 앉나?... "돈 벌고 싶다"던 꿈 현실됐다
충북 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운영해 온 ‘충주맨’ 김선태 전 주무관이 개인 유튜브 채널을 개설한 것과 관련 댓글 근황이 공개됐다.
5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와 관련된 게시글이 속출했다.
공개된 게시글에는 각종 기업 및 기관이 댓글로 홍보를 지원한 정황이 담겨 있다. 해당 댓글에는 교보생명, 기아, 롯데웰푸드, 빙그레, 삼성SDS, 삼일제약, 스픽, 유튜브코리아 등 50여 개 이상의 기업과 국립농업발물관, 국립생태원, 국민건강보험공단, 국토교통부, 대한민국 육군 등 20여 개 이상의 기관이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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