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 "예술산업에 400억 넘게 융자·보증…희망사업자 공모" 정부가 예술기업의 성장을 위해 융자와 보증을 통해 자금을 공급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재)예술경영지원센터는 예술산업의 성장 기반을 만들기 위해 총 437억 5000만 원 규모의 융자와 보증을 신설한다고 13일 밝혔다. 융자는 엔에이치(NH)농협은행과 하나은행, 보증은 기술보증기금과 함께 추진한다. 융자는 3월 16일부터, 보증은 4월 1일부터 희망 사업자를 공모한다.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