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투證 "엔씨소프트, 리니지 클래식 효과 본격화…목표주가 10.7%↑" 한국투자증권은 20일 엔씨소프트에 대해 리니지 클래식을 포함한 기존 IP 확장과 신작 모멘텀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기존 28만원에서 31만원으로 10.7%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정호윤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리니지 클래식을 포함해 올해부터 기존 IP의 지역적 확장과 신작의 출시 등 실적에 기여할 수 있는 신작의 숫자가 크게 늘어난다"며 "실적 턴어라운드와 함께 회사의 전략 변화가 성공적으로 안착하는 것이 확인된다면 밸류에이션 상승 또한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