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2026] 삼성·LG·엔비디아, AI 주도권 겨냥 '옥외 광고 전쟁'…
'24시간 잠들지 않는 도시'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화려한 호텔 전광판에 삼성전자가 '더 퍼스트룩 2026'(The First Look 2026) 예고 영상을 띄우며 분위기 조성에 나섰다. AI 황제로 불리는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 역시 메인 거리에 위치한 호텔과 건물 외벽에 자신의 사진을 내걸고 특별 연설을 홍보하고 있다.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 메인 입구에는 LG전자가 자사 부스 위치를 알리는 옥외 광고를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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