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온열질환자 500명 돌파…하루 67명 발생 14일째 폭염특보가 이어지는 경기도 전역에 하루 60명 이상의 온열질환자가 발생하며 누적 인원도 500명을 넘어섰다. 5일 경기도와 연합뉴스에 따르면 온열질환자 통계를 시작한 지난 5월 15일부터 이달 4일까지 도내에서 모두 537명(사망자 2명 포함)의 온열질환자가 나온 것으로 집계됐다. 4일 하루에만 67명이 온열질환으로 응급실을 찾아 일일 최다 인원을 기록했다.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