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상헌의 스포츠+] 프로스포츠는 지금 '폭염과 전쟁 중' 기록적인 폭염이 한반도를 덮치면서 프로스포츠 현장에 비상이 걸렸다. 체감온도 40도를 오르내리는 찜통더위가 연일 이어지자 프로야구, 프로축구, 프로골프 등 실외에서 치러지는 주요 종목들은 선수단과 관중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특단의 대책 가동에 나섰다.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