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올해 장마 예측' 가짜뉴스에 기상청 "공식 발표 아냐"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중심으로 올해 장마 기간을 예측하는 가짜뉴스가 확산하고 있다.
1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기상청은 "현재 SNS에 확산하는 장마 전망은 기상청 공식 발표 내용이 아니다"라면서 "혼선이 없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는 최근 SNS에 '올해 6월 역대급 장마가 온다'면서 한 달 내내 비가 내릴 것이라는 내용에 따른 입장이다.
해당 게시물은 평년(1991∼2020년 평균) 장마 기간을 올해 장마 기간 예상처럼 표현한 가짜뉴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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