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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중미 월드컵] "우루과이 출신·88년생 보험중개인"…홍명보호 멕시코전 주심은 누구?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멕시코와 맞붙는 한국 축구대표팀의 경기 주심으로 우루과이 출신 구스타보 테헤라 심판이 배정됐다. 1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제축구연맹(FIFA)은 이날 한국과 멕시코의 조별리그 A조 2차전 심판진을 발표했다. 경기는 오는 19일 오전 10시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주심은 우루과이 출신의 구스타보 테헤라가 맡는다. 부심은 같은 우루과이 국적의 카를로스 바레이로와 니콜라스 타란이 배정됐다. 대기심은 콜롬비아 출신 안드레스 로하스, 예비 대기심은 알렉산더 구 2026-06-16 14:01:30
  • 국내외 피아노 조율사 300명, 평창서 명장 노하우 배웠다 국내외 피아노 조율사들이 강원도 평창에 모여 세계적인 조율 명장의 노하우를 공유했다. 삼성문화재단과 (사)한국피아노조율사협회는 국내 피아노 조율을 글로벌 수준으로 끌어올리기 위한 ‘2026 삼성 피아노 톤 마이스터 프로그램’의 일환인 '국내 기술 세미나'와 '심화 교육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6일 밝혔다. 올해는 세계적인 피아노 제조사 스타인웨이의 피아노 제작·복원 전문가이자 기술담당 고문인 독일의 슈테판 프리츠가 연사로 초빙됐다. 슈테판 프리츠는 프리 2026-06-16 11:06:08
  • [북중미 월드컵] "경기장서 막히자 거리로?"…월드컵서 또 등장한 욱일기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북중미 월드컵 기간 일본 축구팬들의 욱일기 응원에 대해 비판했다. 1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 교수는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지난 15일(현지시간)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F조 조별리그 일본과 네덜란드 경기 당시 일본 현지 거리 응원 현장에서 욱일기가 등장했다고 밝혔다. 그는 2022 카타르 월드컵 당시 일본 응원단이 경기장 내에서 욱일기를 펼쳤다가 국제축구연맹(FIFA) 안전요원에 의해 제지된 사례를 언급하며 "경기장 안에서 욱일기 응원이 금지되니 거리 응원에서 2026-06-16 10:11:56
  • 하나투어, 국내외 여행 수요 동시 공략…여름·추석 시장 선점 나서 하나투어가 해외 신규 여행지 발굴과 대규모 여행 프로모션, 국내 숙박 할인 행사까지 아우르며 하반기 여행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여름휴가와 추석 연휴를 앞두고 해외 상품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국내 여행 수요 확대에도 나서며 국내외 시장을 동시에 겨냥하는 모습이다. 하나투어는 최근 베트남 자라이성 정부, FLC그룹과 잇달아 협력에 나섰다. 지난 12일 서울 본사에서 진행된 3자 미팅에서는 베트남 중부 해안도시 꾸이년 지역의 관광 노선 확대와 관광 활성화 방안이 논의됐다. 같은 날 오후에는 2026-06-16 09:59:52
  • [북중미 월드컵] 사우디, 우루과이와 1-1 무승부…아시아 무패 행진 계속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61위 사우디아라비아가 '남미의 강호' 우루과이(16위)를 상대로 무승부를 기록했다. 사우디아라비아는 16일(이하 한국 시간) 미국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우루과이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H조 1차전에서 1대 1로 비겼다. 같은 조의 스페인과 카보베르데도 0대 0 무승부를 기록하면서 H조에 속한 네 팀은 나란히 승점 1을 나눠 가졌다. 이날 결과로 북중미 월드컵에 참가한 아시아 국가들의 무패 행진도 이어지게 됐다. 앞서 한국이 체코를 2대 1로, 2026-06-16 09:45:03
  • [북중미 월드컵] 이재, 이유 있었던 드레스·운동화 패션…경기장 배려에 팬들 호평 가수 겸 작곡가 이재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식 무대에서 선보인 의상과 운동화 스타일링으로 화제를 모았다. 이재는 지난 11일(현지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식에서 세계적인 테너 안드레아 보첼리와 함께 공식 주제가 ‘DNA’를 불렀다. 이날 이재는 연꽃잎을 모티프로 한 드레스를 입고 무대에 올랐다. 해당 의상은 한복의 풍성한 볼륨과 곡선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디자인으로, 자개와 백수정 장식이 더해진 푸른빛 드레스가 현지 관객과 팬들의 2026-06-16 09:23:51
  • [북중미 월드컵] '수분 보충' 이라더니…월드컵 '광고'에 축구 팬들 뿔났다 14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국제축구연맹(FIFA)이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선수들의 수분 보충을 명분으로 경기 도중 휴식 시간을 의무화하자 축구 팬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다 이날 연합뉴스에 따르면 역사상 처음으로 3개국(캐나다, 멕시코, 미국)이 공동 개최한 이번 대회 모든 경기에서는 전·후반 각각 3분간의 '물 보충 휴식'(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 시간이 운영되고 있다. FIFA는 북중미의 무더운 여름 날씨 속에서 선수들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으나 방송사들 2026-06-16 09:15:42
  • '군체' 스크린X·4DX 글로벌 관객 16만명…아시아 3개국 韓영화 1위 국내에서 500만 관객을 넘어선 영화 '군체'가 해외 기술 특별관에서도 성과를 내고 있다. CJ CGV 자회사 CJ 4DPLEX는 '군체'가 SCREENX·4DX 등 기술 특별관 상영을 통해 전 세계 누적 관객 약 16만명, 박스오피스 매출 약 17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포맷별로는 SCREENX와 4DX가 각각 관객 7만여명을 모았다. SCREENX·4DX 통합관 관객은 2만여명으로 집계됐다. 현재 '군체'는 한국을 포함해 아시아, 오세아니아, 유럽 등 12개국에서 SCREENX 55개관, 4DX 53개관, 2026-06-16 08:46:15
  • [북중미 월드컵] "위대한 축제 즐긴다"…한국전 당일 휴교하는 멕시코 멕시코 할리스코주 정부가 한국과 멕시코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경기가 열리는 18일(현지시간) 주 전역에 휴교령을 내렸다. 1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멕시코 일간 엘피난시에로는 한국과 멕시코의 월드컵 조별리그 경기가 열리는 사포판과 과달라하라가 속한 할리스코주가 경기 당일 휴교를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파블로 레무스 할리스코 주지사는 "멕시코 대표팀이 월드컵 본선 경기를 이곳에서 치르는 것은 처음"이라며 18일 하루 휴교령을 발령한다고 밝혔다. 레무스 주지사는 "어린이와 교 2026-06-16 08:36:07
  • [북중미 월드컵] 배준호·김태현 돌아왔다…"두 선수 모두 2차전 출전 가능" 2026 북중미월드컵 멕시코와 경기를 앞둔 홍명보호가 처음으로 태극전사 26인의 '완전체 훈련'을 소화했다. 15일(이하 한국시간)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치바스 베르데 바예에서 훈련했다. 이날 훈련에는 부상 회복 중이던 배준호(스토크 시티)와 김태현(가시마)까지 가세했다. 배준호는 지난달 31일 트리니다드토바고와 평가전에서 발목을, 김태현은 체코전 이틀 전 훈련에서 왼발목 인대를 다쳤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표팀 관계자는 "무리한 2026-06-16 08:10:15
  • [북중미 월드컵] "홍명보호는 특별한 팀"… 25년 경력 멘털 코치의 확신 홍명보호의 멘털 코치인 한덕현 중앙대 정신건강의학과 교수가 성공을 확신했다. 16일(한국시간)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 교수는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베이스캠프 훈련장인 멕시코 사포판의 치바스 베르데 바예에서 취재진과 만나 태극전사들의 정신 상태에 관해 "그동안 올림픽 대표팀, 야구 대표팀 등 많은 팀에서 일해봤지만, 이 팀은 특별하다. 무조건 된다"고 말했다. 이어 "밖에서는 상상하지 못할 정도로 코치진 회의가 철저하게 진행된다. 여러분들이 아마 상상도 2026-06-16 07:50:31
  • [북중미 월드컵] 벨기에, 이집트와 1-1 무승부…루카쿠 투입 직후 자책골 '유도'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G조 1차전에서 벨기에가 이집트와 무승부를 거뒀다. 16일(한국시간) 연합뉴스에 따르면 벨기에는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열린 경기에서 후반 21분에 나온 이집트의 자책골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벨기에는 경기 시작 19분 만에 선제골을 내줬다. 이집트가 벨기에의 오른쪽 측면을 뚫은 뒤 중앙으로 연결한 공을 페널티 아크 앞에 있던 이맘 아슈르가 골로 연결했다. 아슈르는 벨기에 수비수 한 명을 앞에 두고 자신 있게 오른발 강슛을 날려 골망을 흔들었다. 전 2026-06-16 07:06:17
  • [북중미 월드컵] 슈팅 27회 파상공세 펼치고도…스페인 '첫 출전' 카보베르데와 0-0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첫 이변이 나왔다. 우승 후보로 꼽히는 스페인이 사상 처음 월드컵 본선 무대를 밟은 카보베르데와 무승부에 그쳤다. 16일(한국시간) 연합뉴스에 따르면 스페인은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월드컵 조별리그 H조 1차전에서 득점 없이 0-0으로 비겼다. 이날 스페인은 로드리(맨체스터 시티), 마르크 쿠쿠렐라(첼시), 가비, 페란 토레스, 페드리, 파우 쿠바르시(이상 바르셀로나) 등 유럽 주요 리그에서 활약하는 주축 선수들을 대거 선발 명단에 올렸다. 전반 내내 카보베르데 2026-06-16 06:45:33
  • [북중미 월드컵] '전쟁 여파' 멍든 이란 대표팀…"설렘보단 긴장감 느껴진다" 미국과 전쟁으로 인한 혼란 속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치르는 이란 축구대표팀이 대회 준비 과정에서 겪은 고충을 토로했다. 이란 대표팀 주장 메흐디 타레미는 1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잉글우드의 로스앤젤레스(LA)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G조 조별리그 1차전 뉴질랜드전 사전 기자회견에서 "이번 월드컵은 지금보다 훨씬 더 좋은 분위기 속에서 치러질 수 있었던 대회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는 월드컵에서 어떤 팀을 응원하든 모든 팬이 더 나은 환경과 분위기 속 2026-06-15 18:37:17
  • 김진구 PHR KOREA 사장 "지난 20년은 함께 성장...상생의 가치로 다음 20년 연다" "지난 20년은 글로벌 금융위기와 코로나19 팬데믹 등 수많은 도전을 극복하며 성장해 온 시간이었다." 김진구 PHR KOREA 사장은 지난 11일 저녁 JW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에서 열린 창립 2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 지난 20년을 함께해 온 여행업계 파트너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PHR KOREA는 최근 창립 20주년을 맞아 국내 주요 여행사와 항공사, 관광업계 관계자들을 초청해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행사에는 그룹 호텔 총지배인과 켄 호텔 앤 리조트 홀딩스 임원진도 참석해 협력 관계 2026-06-15 17:52:25
  • [AJU 초점] 스크린 밖으로…'와일드 씽' 과몰입이 부른 최성곤 신드롬 영화 속 가상 가수가 스크린 밖으로 나왔다. 영화 '와일드 씽'에 등장하는 발라드 가수 '최성곤'(오정세 분)이 대표곡 '니가 좋아'로 온라인과 SNS를 달구며 작품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지고 있다. 관객은 이제 영화를 보는 데서 그치지 않는다. 캐릭터의 노래를 듣고, 챌린지에 참여하고, 가상의 팬덤명으로 자신을 호명하며 작품 밖에서 세계관을 이어간다. '와일드 씽'은 한때 가요계를 휩쓸었지만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려 해체된 3인조 혼성 댄스 그룹 '트라이앵글'이 20년 2026-06-15 17:17:55
  • [종합] '오감 자극' 신민아·김남희 스릴러 '눈동자', 6월 극장가 흥행 열기 이을까 6월 극장가, 또 한 편의 '스릴러'가 등장한다. '군체' '와일드 씽'이 여름 극장가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가운데, 신민아의 1인 2역 연기가 돋보이는 한국 영화 '눈동자'가 극장가 흥행 열기를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15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이촌동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영화 '눈동자' 언론시사회가 진행됐다. 이날 기자간담회에는 염지호 감독과 배우 신민아, 김남희가 참석했다. '눈동자'는 유전병으로 시력을 점차 잃어가는 서진이 쌍둥이 동생의 죽 2026-06-15 17:12:08
  • 김윤지 콘진원장 "K-컬처 세계적 확산 이끌 것" "한국콘텐츠진흥원(콘진원)이 K-콘텐츠의 세계적 성공을 넘어 K-컬처의 세계적 확산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끄는 전문기관으로 확고히 자리 잡도록 힘쓰겠다." 김윤지 신임 콘진원 원장은 15일 나주 본원 취임식에서 취임사를 통해 이처럼 밝히며 "K-콘텐츠는 대한민국의 중요한 수출 자산이자 미래 성장동력이다"라고 강조했다. 김 원장의 임기는 2026년 6월 12일부터 2029년 6월 11일까지, 3년이다. 그는 이날 취임식 이후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김 원장은 한국수출입은행 해외경제 2026-06-15 15:5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