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뉴스

  • [2026 밀라노] 쇼트트랙 김길리, 여자 1000m 동메달…한국 6번째 메달 쇼트트랙 여자 대표팀 김길리(성남시청)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000m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김길리는 16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여자 1000m 결승에서 1분28초614의 기록으로 산드라 펠제부르(네덜란드), 코트니 사로(캐나다)에 이어 3번째로 결승선을 통과해 대한민국 선수단에 이번 대회 6번째 메달을 안겨줬다. 한국은 8일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 김상겸(하이원·은메달), 10일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유승은(성복 2026-02-16 21:24:39
  • [2026 밀라노] 김길리, 어드밴스로 여자 1000m 결승행…최민정 순위결정전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의 김길리(성남시청)가 어드밴스 판정을 받아 여자 1000m 결승에 진출했다. 최민정(성남시청)은 결승 진출에는 실패해 순위결정전에 나섰고, 노도희(화성시청)는 준준결선에서 탈락했다. 김길리는 16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000m 경기에서 어드밴스 판정을 받아 결승행 티켓을 확보했다. 앞서 준준결선에서는 1분29초068의 기록으로 조 2위를 차지하며 준결선에 올랐고 이후 경기 상황에 따른 심판 판정으로 결승 진출 2026-02-16 20:26:00
  • [2026 밀라노] 남자 쇼트트랙 임종언·황대헌, 남자 500m 예선 동반 탈락 한국 남자 쇼트트랙의 임종언과 황대헌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500m 예선에서 나란히 탈락했다. 앞서 임종언은 남자 1000m 동메달, 황대헌은 남자 1500m 은메달을 획득한 바 있다. 두 선수는 개인전 일정을 마치고 남자 계주에서 추가 메달 사냥에 나선다. 임종언은 16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남자 500m 예선 8조에서 41초289를 기록하며 3위에 그쳐 준준결선 진출에 실패했다. 8조 경기는 시작부터 치열했다. 첫 코너에서 나이얼 2026-02-16 20:08:07
  • [2026 밀라노] '한국 첫 金' 스노보드 최가온 귀국…"두쫀쿠·마라탕 먹고 싶어요" 최가온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금메달을 목에 걸고 16일 귀국했다. 한국 선수단 첫 금메달의 주인공인 최가온은 이날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입국장에서 취재진과 만나 "어제까지 밀라노에 있어서 실감이 나지 않았는데 한국에 들어와 환영을 받으니 더 실감 나고 행복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이렇게 많이 와주실 줄 몰라 당황스럽고 부끄럽다"며 "그만큼 감사하고 행복하다"고 말했다. 최가온은 지난 1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에서 열린 2026-02-16 17:04:10
  • [2026 밀라노] JTBC, 일장기 송출 공식 사과 "불편 끼친 점 송구"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단독 중계 중인 JTBC가 여자 컬링 한일전 도중 일장기 그래픽을 송출한 사고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JTBC는 16일 공식 홈페이지에 사과문을 올려 "지난 15일 오후 11시 23분께 컬링 한일전 생중계 중간광고 송출 과정에서 일본 국기 그래픽이 광고 화면에 일시적으로 노출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제작진 과실로 시청자들에게 불편을 끼친 점에 대해 사과드린다"며 "동일한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점검과 관리를 철저히 하겠다"고 강조 2026-02-16 12:17:01
  • [BTS 광화문 D-33] "실버 보이스"…인물 탐구② 방탄소년단 맏형 진 3월 그룹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앞두고 전 세계가 다시 한 번 들썩이고 있다. '아리랑'으로 전해진 컴백 소식과 월드투어 계획은 음악계를 넘어 각 지역의 관광과 경제 전반에 즉각적인 반응을 불러올 만큼 거대한 신드롬을 예고한다. 방탄소년단은 세계 경제에 영향을 미치는 존재인 동시에 대한민국의 이미지를 끌어올리는 상징적인 이름이기도 하다. 본지는 이번 컴백을 앞두고 멤버들을 한 명씩 톺아보는 '방탄소년단 인물 탐구' 시리즈를 통해 방탄소년단을 이루는 일곱 개의 얼굴을 차례로 기록한다. <편집자 주& 2026-02-16 06:00:00
  • [2026 밀라노] 정승기-홍수정, 스켈레톤 혼성 단체전 11위…모든 일정 마무리 스켈레톤 국가대표 정승기(27·강원도청)와 홍수정(25·경기연맹)이 이번 올림픽에서 처음 도입된 혼성 단체전을 11위로 마쳤다. 정승기·홍수정 조는 16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슬라이딩 센터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켈레톤 혼성 단체전에서 합계 2분 01초 45를 기록, 전체 15개 팀 중 11위에 올랐다. 스켈레톤 혼성 단체전은 여자 선수가 먼저 주행한 뒤 남자 선수의 기록을 합산해 순위를 가리는 종목이다. 첫 주자로 나선 홍수정 2026-02-16 04:32:21
  • [2026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 '노메달'...김민선 14위 이나현 10위 한국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단거리의 간판 김민선(의정부시청)과 기대주 이나현(한국체대)이 주종목인 500m에서 아쉽게 메달 사냥에 실패했다. 김민선은 16일 오전(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 경기에서 38초01의 기록으로 14위에 머물렀다. 함께 출전한 '신성' 이나현은 37초86을 기록하며 10위에 올랐다. 이번 대회는 2018 평창 올림픽(16위)·2022 베이징 올림픽(7위)에 이어 김민선의 세 번 2026-02-16 02:04:47
  • [2026 밀라노] 여자 컬링, 일본 7-5로 꺾고 3승 2패…4강 경쟁 이어가 대한민국 여자 컬링 대표팀 '5G'(경기도청)가 일본을 꺾고 라운드로빈 전적 3승 2패를 기록했다. 스킵 김은지, 서드 김민지, 세컨드 김수지, 리드 설예은, 핍스 설예지로 구성된 대표팀은 1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컬링 라운드로빈 5차전에서 일본을 7-5로 이겼다. 이로써 한국은 총 9경기 중 5경기를 치른 시점에서 3승 2패를 기록하며 4강 진출 경쟁을 이어가게 됐다. 경기 초반은 한국이 점 2026-02-16 01:27:14
  • [2026 밀라노] '빅에어 동메달' 유승은, 스노보드 슬로프스타일 예선 3위로 결선행 '여고생 스노보더' 유승은(18·성복고)이 스노보드 여자 슬로프스타일 결선 진출에 성공하며 대회 두 번째 메달 도전을 이어간다. 유승은은 15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 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슬로프스타일 예선에서 76.80점을 기록, 전체 30명 중 3위로 상위 12명에게 주어지는 결선 티켓을 따냈다. 유승은은 1차 시기에서 백사이드 540도 회전 멜론 그랩과 백사이드 720도 뮤트 그랩 등을 깔끔하게 성공시키며 76.80점을 받았다. 2차 2026-02-16 01:11:31
  • [2026 밀라노] '귀화 태극전사' 압바꾸모바, 바이애슬론 여자 10㎞ 추적 55위 귀화 국가대표 예카테리나 압바꾸모바(35)가 바이애슬론 여자 10km 추적 경기를 55위로 마쳤다. 압바꾸모바는 15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안테르셀바 바이애슬론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바이애슬론 여자 10km 추적 경기에서 35분 33초 0을 기록, 완주한 58명의 선수 중 55위를 기록했다. 전날 열린 스프린트에서 58위에 올라 60위까지 주어지는 추적 출전권을 얻은 압바꾸모바는 규정에 따라 하위권에서 레이스를 시작했다. 이날 사격에서는 엎드려쏴와 서서쏴에서 각각 1발씩 2026-02-16 00:27:29
  • 어린이극부터 현대무용까지…설연휴 ACC 우수 공연 집에서 즐긴다 설 연휴 기간 ACC 유튜브 채널에서 어린이연극과 현대무용 등을 집에서 즐길 수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은 14~18일 ACC 유튜브 채널에서 ‘설날은 ACC와 함께’를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설 연휴에 유튜브로 만나볼 수 있는 공연은 어린이 연극 ‘어둑시니’와 기후 위기에 대한 질문을 던지는 무용 ‘1℃’라는 작품이다. ‘어둑시니’는 ‘2023 ACC 어린이·청소년 창제작 공연’으로, 한국 설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지 2026-02-15 16:02:00
  • [2026 밀라노] 李대통령, 쇼트트랙 황대헌에 "진정한 빙판 승부사…자랑스럽다" 이재명 대통령은 15일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500m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황대헌 선수에게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빙판 승부사의 침착한 레이스, 대한민국 쇼트트랙 은메달을 축하합니다'라는 제목의 글에서 "값진 은메달을 거머쥔 황대헌 선수에게 뜨거운 박수를 보낸다"며 이같이 말했다. 황대헌 선수는 이날(현지시간) 열린 쇼트트랙 남자 1500m 결승에서 2분 12초 304의 기록으로 옌스 판트 바 2026-02-15 13:23:34
  • '새해 복 마중' 국립국악원 설 공연 '설馬중 가세' 국립국악원은 설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설 기획공연 '설 마(馬)중 가세'를 오는 17일 오후 3시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를 맞이해 마련한 이번 공연은 말의 기운처럼 힘차고 역동적인 우리 음악과 춤으로 새해의 복을 맞이하고, 내일을 향해 힘차게 달려가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 공연의 문은 국립국악원 정악단의 ‘수제천’으로 장엄하게 연다. 이어 국립국악원 민속악단의 ‘비나리’, & 2026-02-15 13:03:00
  • 설연휴엔 박물관으로…즐길거리 풍성 전국 곳곳 국립박물관들이 설 연휴를 맞아 온 국민이 가족과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연다. 15일 국립중앙박물관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우리 고유의 명절인 설을 기념하고, 박물관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전통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국립중앙박물관에서는 설 연휴에 봄맞이 매화전시인 ‘입춘매향’ 전시가 열린다. 이 매화전시는 지난 2월 3일부터 시작되어 2월 18일까지 이어진다. 전시 기간 활짝 핀 매화꽃을 볼 수 있다. 3월 중순부터는 국립중앙박물관 경내 2026-02-15 11:25:00
  • [BTS 광화문 D-34] 방탄 나올 '왕의 길' 무료로 걸어볼까 3년 9개월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그룹 BTS가 걸어 나올 ‘왕의 길’이 설 연휴 기간 무료로 개방된다. BTS 광화문 공연 당일에는 수십만 명의 인파가 인근에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혼잡을 피해 설 연휴에 미리 ‘왕의 길’을 둘러보자. 국가유산청은 우리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연휴기간 궁궐과 왕릉을 무료로 개방한다고 15일 밝혔다. 설 연휴기간인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총 5일간 경복궁, 창덕궁, 덕수궁, 창경궁 4대궁을 비롯해 종묘, 조선왕릉이 휴무일 없이 무료로 개방된 2026-02-15 08:1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