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뉴스

  • KLPGA 투어 놀부·화미 마스터즈 취소…올 시즌 30개 대회 일정으로 축소 오는 9월 25일부터 27일까지 열릴 예정이었던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K-푸드 놀부·화미 마스터즈 개최가 취소됐다. KLPGA 투어는 30일 "K-푸드 놀부·화미 마스터즈가 주최사 사정으로 인해 부득이하게 취소됐다"고 밝혔다. K-푸드 놀부·화미 마스터즈는 한식 프랜차이즈 전문 기업 놀부와 식재료 원료 회사 화미가 주최하는 대회로 지난해 신설됐다. 지난해 대회에서는 홍정민이 최종 합계 12언더파 204타를 기록해 서교림을 1타 차로 제치고 초대 챔피언에 올랐다. 올해 2026-07-30 18:07:16
  •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韓 최초 TIFF 에버트 감독상 수상자 선정 이창동 감독이 한국 감독 최초로 토론토국제영화제 트리뷰트 어워즈의 TIFF 에버트 감독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넷플릭스 영화 '가능한 사랑' 측은 이창동 감독이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 트리뷰트 어워즈에서 TIFF 에버트 감독상을 받는다고 30일 밝혔다. '가능한 사랑'은 해고 노동자와 그의 아내, 다큐멘터리 감독과 그녀의 남편 등 두 부부가 다큐멘터리 제작을 위해 만나 서로 다른 삶과 숨은 욕망을 마주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앞서 '가능한 사랑'은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 2026-07-30 18:03:28
  • '스파이더맨4', 개봉 2일째 100만 돌파…올해 최단 기록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개봉 2일째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30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이날 오후 2시 25분 기준 누적 관객 수 100만1040명을 기록했다. 개봉 2일째 100만 관객을 넘어서며 올해 개봉작 중 최단 기록을 세웠다. 이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와 같은 흥행 속도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총 1123만 관객을 동원한 작품으로, 개봉 2일째 100만 관객을 돌파한 바 있다. ‘스 2026-07-30 17:11:14
  • 김지민 임신 소식에 김준호 "동화처럼 찾아와 준 작은 기적" 김준호·김지민 부부가 임신 소식을 전했다. 30일 김준호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동화처럼 찾아와 준 작은 기적, 사랑하는 아내와 우리 아가, 건강하게 만나자나(만나잖아), 우리 가족의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된다"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준호·김지민 부부의 웨딩사진 이미지와 2세 초음파 사진을 올렸다. 이에 세븐, 강재준, 심진화, 양상국, 임우일, 곽시양 등이 축하 인사를 건넸다. 앞서 김지민도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지난해 우리는 2026-07-30 16:25:58
  • 홍명보 "인터뷰 보이콧 내분 없었다…손흥민·이재성 선발 제외는 전술적 판단" 홍명보 전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당시 불거진 선수단의 ‘인터뷰 보이콧’ 논란에 대해 대표팀 내분에 따른 갈등은 없었다고 밝혔다. 홍 전 감독은 30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의 대한축구협회 청문회에 증인으로 출석해 월드컵 기간 미디어 대응과 선수단 기용을 둘러싼 의혹을 부인했다. 앞서 대표팀은 월드컵 기간 중이던 지난달 8일 멕시코 과달라하라 베이스캠프 훈련 당시 일부 취재진이 선수단을 향해 부적절한 발언을 한 장면이 방송을 통해 알려진 이후 2026-07-30 16:23:31
  • 국회 청문회 선 정몽규·홍명보, 밀실 행정·특혜 의혹 전면 부인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이후 거센 비판에 직면한 정몽규 전 대한축구협회장과 홍명보 전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국회 청문회에 출석해 성적 부진에 대해 고개를 숙였다. 다만 사령탑 선임 과정의 밀실 행정을 비롯한 특혜 의혹과 고액 연봉 등 핵심 논란에 대해서는 전면 부인했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30일 축구협회 현안 관련 청문회를 열고 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을 비롯한 협회 운영 실태 전반을 점검했다. 이날 청문회에는 정 전 회장과 홍 전 감독을 포함해 이용수·김병 2026-07-30 16:01:36
  • 8월 유류할증료 인하… 괌 주요 호텔 할인 프로모션 연장 8월 국제선 유류할증료 인하를 앞두고 괌 주요 호텔들이 할인 프로모션을 연장한다. 유류할증료는 항공권 발권일을 기준으로 적용되는 만큼, 여름휴가뿐 아니라 추석 연휴와 가을·겨울 여행을 계획하는 여행객이라면 8월 안에 항공권을 발권할 경우 비용을 줄일 수 있다. 괌의 △더 츠바키 타워 △PIC 괌 △힐튼 괌 리조트 & 스파 △호텔 닛코 괌 △리가로얄 라구나 괌 리조트는 공동 프로모션인 '괌 썸머 페이백(Guam Summer Payback)'을 오는 8월 31일까지 연장 운영한다고 밝혔다. 투숙 가능 기간도 기존보 2026-07-30 15:30:42
  • [인터뷰] '킬쇼2' 이동욱 "놀이기구에 탄 심정으로…재미 보장할 것" 2년 6개월 만에 베일을 벗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가 공개 직후 글로벌 한국 오리지널 부문 시청 1위에 오르며 전작의 묵직한 존재감을 다시금 증명했다. 그 중심에는 죽음을 위장하고 돌아온 전직 용병이자 쇼핑몰의 설립자, 삼촌 '진만' 역의 이동욱이 있다. "2년 동안 기다려준 팬들에게 너무 감사해요. 시즌1의 사랑이 바탕이 돼 시즌2가 제작됐다는 점이 기쁘고, 정진만을 한 번 더 연기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시즌1 마지막에 정진만이 살아 돌아오는 지 2026-07-30 14:12:25
  • "통화 녹취는..." 황정민 '불륜설' 새 국면? 폭로자, 입장문 떴다 최근 SNS를 중심으로 배우 황정민과의 부적절한 관계 및 사생활을 폭로해 파문을 일으킨 B씨가 황정민 측의 스토킹 고소 및 공식 입장에 대해 "스토킹이 아닌 정당한 설명 요구였다"라고 반박했다. B씨는 3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공식 반박 입장문을 게재했다. 이날 B씨는 황정민을 상대로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진행 중임을 밝히며 이번 사건이 '유명 배우와 팬'이라는 현저한 권력 비대칭 속에서 일어난 정서적·성적·노동 착취라고 주장했다. B씨는 입장문을 2026-07-30 12:14:43
  • 청문회서 고개 숙인 정몽규·홍명보 "월드컵 결과 국민 기대 부응 못해 죄송"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성적 부진의 책임을 안고 자리에서 물러난 정몽규 전 대한축구협회장과 홍명보 전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국회 청문회에 출석해 고개를 숙였다. 정 전 회장과 홍 전 감독은 30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청문회에 증인으로 나섰다. 이번 청문회는 대표팀이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탈락한 이후 커진 국민적 비판 여론에 따라 축구협회의 전반적인 운영 실태와 감독 선임 과정, 밀실 행정 의혹 등을 점검하기 위해 열렸다. 이날 모두발언에 나선 정 전 회장은 "재임 기 2026-07-30 11:49:48
  • 그래미, BTS와 '기싸움'?..."보이콧 선언"에 '이것' 삭제까지 그룹 BTS(방탄소년단)가 2027 그래미 어워드 심사 대상 출품을 하지 않겠다고 선언한 가운데 그래미 측 대응을 둘러싼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특히 일부 팬들은 BTS의 보이콧 선언 이후 그래미 공식 유튜브 채널에 올라와 있던 BTS 무대 영상 일부가 내려갔다며 반발하고 있다. 다만 BTS 공식 채널 등에 업로드된 높은 조회수의 무대 영상은 현재까지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BTS는 29일 멤버 전원이 각자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동일한 내용의 입장문을 공개, 2027 그래미 어워드 출품 거부 의사를 밝혔다. 2026-07-30 10:35:02
  • '스파이더맨4' 공세에 황정민 의혹까지…400만 앞둔 '호프' 주춤 나홍진 감독의 영화 '호프'가 400만 관객 돌파를 앞두고 예상치 못한 변수를 맞았다.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흥행 구도에 변화를 만든 데다, 주연 배우 황정민의 사생활 의혹까지 불거지면서 작품 안팎의 부담이 커진 모양새다. 30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개봉 첫날인 29일 하루 동안 68만여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68만9076명이다. 출발부터 2026-07-30 10:28:06
  • 문체부,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관계기관 합동 준비단 출범 오는 9월 개막하는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및 제5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패러게임'을 앞두고 정부가 한국 선수단 지원을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나섰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외교부, 통일부, 대테러센터, 질병관리청, 대한체육회, 대한장애인체육회 등이 참여하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및 패러게임 관계기관 합동 준비단'을 구성하고 30일 제1차 회의를 개최한다고 이날 밝혔다. 오는 9월 19일부터 10월 4일까지 열리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는 총 45 2026-07-30 10:17:54
  • 집 앞·미행·비행기까지…황정민 논란이 소환한 '연예계 스토킹 피해' 배우 황정민을 둘러싼 사생활 폭로와 스토킹 공방이 이어지면서 스타들이 겪은 스토킹 피해 사례에도 다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근 한 여성 A씨는 SNS를 통해 황정민과 사적인 관계였다고 주장하며 메시지와 녹취 등을 공개했다. 이에 황정민 소속사 샘컴퍼니는 29일 "A씨는 황정민을 지속적으로 괴롭힌 스토킹 범죄 피의자"라며 관련 의혹을 부인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황정민은 A씨를 형사 고소했고, 법원은 A씨에게 세 차례에 걸쳐 접근금지 등의 잠정조치를 내렸다. A씨는 스토킹 혐의로 지난 2월 벌금 2026-07-30 10:03:35
  • 황정민 사생활 논란에 '호프' 제작·배급사 "업무방해 피해" 배우 황정민 측이 온라인상에서 불거진 사생활 의혹을 부인하자 영화 '호프' 배급사와 제작사도 "금번 이슈에 대해 강한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다. 29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와 포지드필름스는 악성 게시물 작성자가 '호프'의 파트너사들에 메일을 보내는 등 업무 방해에 해당하는 피해를 유발했다며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양사는 "'호프'의 사업 전반에 타격을 주는 것뿐 아니라 영화를 위해 애쓴 관계자들의 노력과 명예를 악의적으로 실추시키는 행위&qu 2026-07-30 09:23:59
  • 황정민, 불륜 폭로 A씨 "스토킹 범죄자로 몰아…현재 정식 재판 중" 배우 황정민 측이 자신과의 불륜을 주장하고 있는 네티즌들을 향해 “스토킹 범죄 피의자”라며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힌 가운데 이를 주장한 여성이 황정민 측의 반박에 재반박했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황정민의 소속사 샘컴퍼니는 전날 “황정민 씨 관련 악성 게시물 작성자는 황정민 씨를 지속적으로 괴롭힌 스토킹 범죄 피의자”라며 “황정민 씨는 해당 작성자를 형사 고소했다, 법원은 피의자에 대해 3차례에 걸쳐 접근금지 등의 잠정조치를 부과했고, 스토킹 혐의를 인정해 벌 2026-07-30 09:04:31
  •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개봉 첫날 68만명 동원…박스오피스 1위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개봉 첫날 68만 관객을 동원하며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30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개봉 첫날인 29일 하루 동안 68만여 명의 관객을 모았다. 누적 관객 수는 68만9076명이다. 이는 ‘아바타: 물의 길’의 개봉 첫날 스코어 35만9031명보다 약 32만명 많은 수치다. ‘겨울왕국 2’의 개봉 첫날 관객 수 60만6618명도 넘어섰다. 최근 개봉작과 비교해도 높은 출발이다. &lsquo 2026-07-30 09:00:13
  • 지방공항 중심 관광벨트 만든다…문체부, '5대 관광권' 선정 착수 문화체육관광부가 지방국제공항을 중심으로 인근 관광도시를 하나의 여행권으로 묶는 '관광권' 조성에 나선다. 수도권에 집중된 외국인 관광객의 이동을 지역으로 넓혀 체류 기간과 소비를 늘리겠다는 구상이다. 문체부는 관광권 육성 사업 대상지를 선정하기 위해 오는 8월 14일까지 광역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올해 안에 대상지를 확정하고 세부 실행계획을 마련한 뒤 2027년부터 2030년까지 집중 지원할 계획이다. 관광권은 행정구역이 아닌 외국인 관광객의 실제 이 2026-07-30 08:4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