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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 취약계층 대상 '비대면 햇살론' 출시…포용금융 확대
IBK기업은행 본점 전경.
IBK기업은행이 저소득·저신용자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비대면 서민금융 상품을 내놓는다.
기업은행은 7일 비대면 전용 대출 상품인 'i-ONE 햇살론 특례보증'을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지난 1월 영업점에서 신청할 수 있는 'IBK햇살론 특례보증'을 선보인 데 이어 비대면 채널로 취약계층 지원 범위를 넓힌 것이다.
대출 대상은 3개월 이상
022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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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오르기 전 자금 확보…은행채 발행 40% 급증, 대출금리도 '들썩'
서울 시내 한 은행 대출 창구.
올해 은행채 발행액이 지난해보다 40% 가까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준금리 추가 인상과 시장금리 상승 가능성에 대비해 은행들이 조달 여건이 더 나빠지기 전에 자금 확보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은행채 발행이 단기간에 몰리면서 은행의 조달비용과 대출금리 상승 압력을 키울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6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올해 들어 이달 5일까지 은행채 발행액은 총
022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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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수협은행, 상상인증권 인수 추진…비은행 확대 '승부수'
Sh수협은행 본점 전경.
Sh수협은행이 상상인증권 인수를 추진하며 비은행 사업 포트폴리오 확대에 속도를 낸다.
6일 금융권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Sh수협은행은 지난달 상상인그룹과 상상인증권 인수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양측은 3분기까지 단독으로 협상하는 독점적 협상권을 설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인수 대상은 상상인이 보유한 상상인증권 지분 55.85%를 포함해 특수관계인 등 최대주주 측
023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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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銀 어린이 경제뮤지컬, 누적 관객 20만명…19년 뚝심 결실
하나은행이 지난 5일 서울시 마포구에 위치한 문화 공간 H-Pulse에서 어린이 경제 뮤지컬 '재크의 요술지갑' 공연을 개최했다.
하나은행이 19년째 이어오고 있는 어린이 경제 뮤지컬이 누적 관람객 20만명을 달성했다.
하나은행은 지난 5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 'H-Pulse'에서 여름방학 맞이 어린이 경제 뮤지컬 '재크의 요술지갑' 특별 공연을 개최했다
023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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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대 은행도 지방은행도 연체율 상승…대출 문턱 더 높아진다
서울 시내 한 은행 대출 창구.
은행권의 대출 연체율이 빠르게 오르고 있다. 고금리 장기화와 지역 경기 부진으로 이자 부담을 견디지 못하는 차주가 늘어난 영향이다. 건전성 관리 부담까지 커지면서 하반기 은행권의 대출 문턱이 한층 높아질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5일 금융권에 따르면 BNK부산·BNK경남·iM뱅크·전북·광주은행 등 5개 지방거점은행의 올해 2분기 말 평균 연
023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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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적·계약·대금관리 한곳에…기업은행, 기업금융 서비스 확대
IBK기업은행 본점 전경.
IBK기업은행이 중소기업의 상거래 업무와 거래처 관리를 지원하는 디지털 금융서비스를 확대한다.
기업은행은 'IBK상거래원스톱' 서비스를 고도화하고 '크레탑 기업정보 브리핑' 서비스를 새로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IBK상거래원스톱은 견적서 작성과 계약 체결, 대금 수납, 매입·매출 관리 등 기업 간 상거래 업무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처리할 수 있는
024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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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 없이 한 번에"…NH농협은행, '고향사랑기부제' 간편 연계 도입
NH농협은행이 모바일뱅킹 애플리케이션(앱) 'NH올원뱅크'를 통해 고향사랑기부금을 간편하게 낼 수 있는 서비스를 선보인다.
농협은행은 '고향사랑기부제 간편 연계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지자체 홈페이지와 NH올원뱅크 앱을 연동해 별도의 로그인이나 인증 절차를 거치지 않고 NH올원뱅크에서 기부금 납부와 답례품 신청까지 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
024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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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 포용금융 전담책임자 지정…'3조' 지원 속도 낸다
하나금융그룹이 포용금융 실행에 속도를 낸다. 그룹 차원의 전담 책임자를 지정하고 지원 실적을 정기적으로 점검해 포용금융을 경영 전반에 뿌리내리겠다는 방침이다.
하나금융은 이승열 부회장(지속성장·포용금융부문장)을 그룹 포용금융 최고책임자(CIFO)로 지정했다고 5일 밝혔다. 포용금융 관련 사업을 그룹 차원에서 조율하고 계열사별 추진 과제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조치다.
또한 하나금융은 포용금융이
024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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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조 인천시·7조 공무원연금까지…하반기 은행권 기관영업 '격전'
서울 시내 ATM 기기.
하반기 은행권의 기관영업 경쟁이 한층 치열해질 전망이다. 상반기 최대어로 꼽힌 서울시금고와 국민연금 외화금고 선정이 마무리된 가운데 인천시금고를 비롯한 수조원 규모의 입찰이 대기하고 있다. 전국 지방법원의 공탁금 보관은행도 새로 선정될 예정이어서 시금고와 연기금, 법원 자금을 둘러싼 은행권의 쟁탈전이 본격화하는 모습이다.
4일 인천시와 금융권에 따르면 인천시는 이달 중 시금고 입찰 공고를 낼 계
024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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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문서로 즉시 전송…기업은행, '디지털 금융위임장' 서비스 시행
IBK기업은행 본점 전경.
IBK기업은행이 국제우편 없이도 국내 금융업무를 위임할 수 있는 디지털 금융서비스를 도입했다.
IBK기업은행은 해외에 거주하는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디지털 영사인증 금융위임장 서비스'를 지난달 30일부터 시행했다고 4일 밝혔다.
디지털 영사인증 금융위임장은 재외공관에서 영사 확인을 받은 금융위임장을 전자문서 형태로 금융회사에 전송하고 진위를 검증할 수 있는 서비스다.
기존
024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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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AI로 자산관리 고도화…상담 우선순위까지 추천
우리은행 본점 전경.
우리은행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해 프라이빗뱅커(PB)의 고객 관리와 자산관리 상담 업무를 지원한다.
우리은행은 AI 기반 고객관리 시스템인 'WM V.I.P.(Value Insight for PB)'를 도입해 운영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WM V.I.P.는 고객의 자산 현황과 거래 이력, 과거 투자 경험 등을 분석해 당일 우선적으로 관리해야 할 고객을 자동으로 추천하는 시스템
025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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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홍 JB금융 회장 "불확실성 여전…'질적 성장·그룹 AX' 추진 속도"
김기홍 JB금융그룹 회장이 지난달 30일 열린 '2026년 제2차 경영전략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김기홍 JB금융그룹 회장이 "인공지능 전환(AX)을 통해 조직의 문화와 업무 방식 자체를 바꿔 나가야 한다"고 주문했다.
김 회장은 지난달 30일부터 이틀간 정읍 아우름캠퍼스에서 열린 '2026년 제2차 경영전략회의'에서 "AI 에이전트 활용의 필요성과 효율성을 체감
025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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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봇 넘어 업무까지…우리은행, AI상담봇 전면 개편
우리은행이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해 AI 상담 체계를 고도화한다.
우리은행은 고객 상담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AI 챗봇 및 상담봇 재구축 사업'에 착수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의 핵심은 기존 시나리오형 상담 방식과 생성형 AI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AI 상담봇' 구축이다. 중요한 업무는 미리 정해진 절차에 따라 안내하고, 복합적인 질문은 생성형 AI가 고객의 의도를 분석
025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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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조여도 "일단 받자"…7월 5대銀 주담대 2조 '쑥'
서울 시내 주요 은행 ATM기기 모습.
지난달 주요 시중은행의 가계대출이 4조원에 육박하는 증가세를 이어갔다. 주택담보대출(주담대)이 2조원 넘게 급증했고, 증시 조정에도 '빚투(빚 내 투자)' 수요가 이어지면서 마이너스 통장(마통) 역시 1조원대의 증가세를 보였다. 총량 규제 속 대출을 미리 받아두려는 '막차 수요'가 몰리며 증가세가 좀처럼 꺾이지 않는 모습이다.
2일 금융권에 따르면 KB
026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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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적금에 상품권까지…'청라시대' 하나금융, 통합 캠페인 실시
하나금융그룹이 오는 9월 그룹 본사 청라 이전을 앞두고 인천 시민과 지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 금융지원과 고객 행사를 확대한다.
하나금융은 하나은행과 하나증권, 하나카드, 하나저축은행 등 주요 계열사가 참여하는 인천 지역 통합 캠페인을 9월 30일까지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먼저 하나은행은 '내맘적금 금리우대 쿠폰'을 5만장 한정으로 제공한다. 쿠폰을 적용하면 최고 연 7%의 금리를 받
027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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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목소리 직접 듣는다"…우리은행, 고객패널 간담회 개최
지난 달 31일 우리은행 본점에서 우리은행 고객패널과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 금융현장소통반이 간담회를 가진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우리은행이 금융소비자와 금융당국의 의견을 반영해 상품과 서비스 개선에 나선다.
우리은행은 지난달 31일 서울 중구 본점에서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 실무자로 구성된 '금융현장소통반'과 함께 '2026년 우리은행 고객패널 간담회'를 열었다고 2일 밝혔
027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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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 넘은 '예금토큰'…KB국민, 日 MUFG와 결제 실험
KB국민은행 여의도 신관 전경.
KB국민은행이 일본 MUFG은행과 예금토큰을 활용한 국가 간 지급결제 실험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국민은행은 국제결제은행(BIS)과 국제금융협회(IIF)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프로젝트 아고라'에 참여해 국가 간 지급결제 시나리오 검증을 완료했다고 30일 밝혔다.
프로젝트 아고라는 예금토큰과 토큰화된 중앙은행 지급준비금 등을 활용해 국가 간 지급결제의 효율성과 안정성을 검
029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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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총량규제의 역설] 한도 반토막에 금리 인상까지…대출창구 '대혼란'
은행권이 주택담보대출 한도 축소에 이어 대출금리까지 올리며 가계대출 문턱을 높이고 있다. 이달 가계대출 증가액이 4조원 안팎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KB국민은행의 금리 인상 조치가 다른 은행으로 확산할 가능성도 거론된다. 은행별 대응 방식과 시행 시점이 제각각이어서 대출 창구의 혼란도 커지고 있다.
30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은행 등
029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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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銀, 현대기아차 협력사에 1000억 금융지원…기보와 협력
IBK기업은행 본점 전경.
IBK기업은행이 현대기아차의 반도체 협력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1000억원 규모의 금융지원에 나선다.
기업은행은 현대기아차, 기술보증기금과 '현대기아차 협력 반도체 기업 상생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기 불확실성과 원자재 가격 변동, 미래차 전환 등으로 자금난을 겪는 현대기아차 협력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업은행은 현대기아차와 함
029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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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편 없이 전송…NH농협은행, '재외동포 금융위임장' 디지털화
NH농협은행 본점 전경.
NH농협은행이 해외에 거주하는 재외동포의 국내 금융거래 편의를 높이기 위해 ‘디지털 영사인증 금융위임장’ 서비스를 도입했다.
농협은행은 해외 체류 재외국민과 외국 국적 동포를 대상으로 디지털 영사인증 금융위임장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
디지털 영사인증 금융위임장은 재외공관에서 인증받은 금융위임장을 전자문서로 발급해 국내 금융회사에 전송하는 서비스다. 해외에 머무
030일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