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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JU+MONEY] 투자 고수와 하수의 선택지는 달랐다…당신은 어느 쪽입니까?
    [AJU+MONEY] 투자 고수와 하수의 선택지는 달랐다…당신은 어느 쪽입니까? 모두가 대박을 꿈꾼다. 하지만 대박의 기회는 모두에게 찾아오지 않는다. 한쪽에서 대박이 나면 다른 쪽에선 쪽박을 차는 게 주식시장이다. 모두가 돈을 따는 도박판? 이 세상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는다. 하지만 오늘도 개미들은 대박을 좇는다. "남들이 탐욕스러울 때 두려워하고, 남들이 두려워할 때 탐욕스러워라." 오마하의 현인, 워런 버핏의 조언은 개미들의 귀에 와닿지 않는다. 그래서 개미들은 주가지수가 빠질 때 '풀' 매수하고, 지수가 오를 때 차익 실현에 나선다. 소위 단타족은 이렇게 만들어진다. 2026-07-02 16:38
  • [AJU+MONEY] "나도 빚투 해볼까"…편리하지만 위험도 큰 마통의 두 얼굴
    [AJU+MONEY] "나도 빚투 해볼까"…편리하지만 위험도 큰 마통의 '두 얼굴' 30대 직장인 A씨는 최근 마이너스통장(이하 마통)을 개설해 3000만원을 대출받았다. 주식투자로 결혼과 주택마련용 자산 증식을 하기 위해서다. 현재까지 '마통' 투자로 수익을 내고 있지만 매달 12만~15만원의 대출이자를 웃도는 수익을 꾸준히 내야 한다는 부담도 적지 않다. 주가가 조금만 흔들려도 불안감이 커진다. 증시 호황에 '빚투(빚내서 투자)'에 나선 이들이 점점 늘고 있다. 누구나 마통 하나씩은 갖고 있을 정도다. 당장 보유현금이 없는 젊은 세대에게는 '마통' 만큼 간편한 투자자금 조달 수단 2026-07-02 1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