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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코스피 101.86p(1.87%) 오른 5552.19 출발 코스피 101.86p(1.87%) 오른 5552.19 출발 코스닥 12.88p(1.23%) 오른 1060.25 출발 2026-04-07 09:03:14 -
NH證 "롯데관광개발, 인바운드 투자심리 위축 반영…목표가 13%↓" NH투자증권은 7일 롯데관광개발에 대해 인바운드 투자심리 위축 등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기존 3만원에서 2만6000원으로 13% 하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목표주가 하향은 밸류에이션 조정 영향이 컸다. 이화정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중국 인바운드 급성장 구간으로 업황 개선 중임은 분명하나, 시장 전반의 인바운드 관련 투자심리 위축을 감안했다”며 “기준 시점을 아시아 카지노 업체의 성장 구간에서 성장 이후 안정화 구간까지 확대 적용했으며 밸류에이션 프리미엄 2026-04-07 08:56:20 -
메리츠證 "두산에너빌리티, 견조한 수주 흐름 주목…목표가↑" 메리츠증권은 7일 두산에너빌리티에 대해 에너빌리티 부문의 견조한 수주 흐름과 가스터빈·소형모듈원전(SMR) 사업 기대를 반영해 목표주가를 기존 11만5000원에서 12만2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문경원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자회사들의 이익 부진은 이어지고 있지만 에너빌리티 부문은 견조한 실적과 수주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며 "상반기에는 가스터빈 수주 판가 상승과 SMR 수주 가시화 여부가 핵심 관전 포인트"라고 설명했다. 메리츠증권은 2026-04-07 08:56:02 -
대신證 "한전KPS, 해외 원전 정비시장 재평가…목표가 상향" 대신증권은 7일 한전KPS의 해외 원전 정비사업 성장 가능성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기존 6만5000원에서 7만2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허민호 대신증권 연구원은 “해외 원전 수주 잠재시장 확대와 수주 모멘텀이 주가 재평가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며 “1분기 이후 계획예방정비 준공 호기 수 증가로 실적도 개선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해외 원전 정비사업이 중장기 성장 동력으로 평가됐다. 한전KPS는 2025년 루마니아 체르나보다 1호기 원자로 압력관 교체 및 설비개선 공사(약 4850 2026-04-07 08:48:40 -
[특징주] 삼성전자, 1분기 영업익 57조 '사상 최대'…프리마켓서 5% 급등 삼성전자가 사상 최대 분기 실적을 발표하면서 주가가 프리마켓에서 급등하고 있다. 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38분 프리마켓에서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5.13% 오른 20만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삼성전자는 2026년 1분기 잠정 영업이익이 57조2000억원을 기록했다고 알렸다. 매출은 133조원으로 집계됐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68.06%, 영업이익은 755.01% 각각 증가한 수치다. 특히 한 기업이 단일 분기에 영업이익 57조원대를 기록한 것은 국내 기업 역사상 처음이다. 지난해 1분기 영업 2026-04-07 08:41:48 -
"강남·이상화 도쿄 아파트 어디?"…하네다공항 인근 40년 안팎 단지 관심 가수 강남과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상화의 러브하우스에 뜨거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1일 웹툰작가 겸 방송인 기안84의 유튜브 채널 '인생84'에는 '강남 이상화 부부의 일본 생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서 기안84는 강남·이상화 부부의 일본 집을 방문했고, 이곳이 강남이 초등학교 시절부터 살았던 동네라고 소개했다. 부부는 한 달 중 일주일 정도 이 집에 머물며 한국과 일본을 오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의 집은 40년가량의 연식을 자 2026-04-07 08:40:54 -
신한證 "달바글로벌, 업종 내 높은 매출 성장에도…이익 개선 제한적" 신한투자증권은 7일 달바글로벌에 대해 분기 매출 성장세는 업종 내에서 상대적으로 높지만, 영업이익률의 추가 개선 여력은 제한적이라고 평가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6만원은 유지했다. 박현진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 연간 영업이익률은 전년대비 1% 포인트 내외로 개선될 것"이라며 "상반기보단 하반기 이익률 개선에 주력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외형 성장 대비 회사 평가 가치가 낮은 건 여전히 장점"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박 연구 2026-04-07 08:36:16 -
[아주경제 코이너스 브리핑] 휴전 기대감에 가상자산 일제히 상승…비트코인 7만달러 육박 미국과 이란 간 휴전 협상이 진전될 것이란 기대감이 확산하면서 비트코인을 비롯한 가상자산이 일제히 상승세를 보였다. 7일 글로벌 가상자산 시황 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이날 오전 8시 기준 전일 대비 1.73% 상승한 6만9181달러에 거래됐다. 주요 알트코인도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전날 대비 이더리움이 2.66% 오른 2126.81달러, 솔라나(SOL)가 0.54% 상승한 80.65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리플(XRP)도 1.65% 올라 1.32달러에 거래됐다. 시장에서는 미국과 이란의 휴전 협상이 본격화되면서 투자 심 2026-04-07 08:21:50 -
한투證 "대웅제약, 하반기 실적 성장 가능성…'씽크' 가동률 상승 기대" 한국투자증권은 7일 대웅제약에 대해 1분기 실적보다는 하반기 실적 성장에 기대감이 있다며 목표주가 25만원, 투자의견 '매수'를 각각 유지했다. 위해주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미국 톡신 시장은 성장이 둔화했지만 파트너 에볼루스는 올해도 10%를 초과하는 매출 성장을 발표했다"며 "2분기 이후부터는 이연된 중동향 물량 수출 기대도 가능하다"고 평가했다. 이어 "씽크(thync) 병상 확보 속도도 여전히 좋아 가동률 상승에 따른 실적 증가가 전망된다"며 "연말에는 IP 2026-04-07 08:03:51 -
[아주증시포커스] 근속연수는 더 긴데 연봉은 적다…증권가 여성 임금 남성의 69% 外 ◆아주경제 주요뉴스 ▷근속연수는 더 긴데 연봉은 적다…증권가 여성 임금 남성의 69% -국내 주요 증권사에서 남녀 간 임금 격차가 여전히 큰 것으로 나타나 -여성 직원의 평균 근속연수가 남성보다 길었지만 연봉은 남성의 약 70% 수준에 머물러 -업계에서는 남녀별 업무의 차이와 이직을 통한 직무 이동, 육아휴직 등 차이가 임금에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있어 -6일 국내 자기자본 기준 10대 증권사(한국투자·미래에셋·NH투자·삼성·메리츠·KB·하나 2026-04-07 07:22:39 -
NH투자증권, IMA 1호 완판…'N2 IMA1 중기형 1호' 4000억원 모집 NH투자증권은 종합투자계좌(IMA) 1호 상품인 'N2 IMA1 중기형 1호' 4000억원 모집을 완료했다고 6일 밝혔다. IMA는 고객 예탁금을 기업금융 자산에 투자해 그 성과를 고객에게 돌려주는 상품이다. 지난달 출시된 'N2 IMA1 중기형 1호'는 투자기간 2년 6개월, 기준수익률 연 4.0%, 모집금액 4000억원 규모로, 기업대출·회사채·인수금융 등 기업금융(IB) 자산 중심으로 운용된다. 만기까지 보유하면 NH투자증권이 원금 지급을 약정하는 구조로, 안정성과 수익성을 균형 있게 갖춘 설계가 2026-04-06 18:43:48 -
서민금융 출연금 1973억 확대…취약계층 지원 '속도' 금융회사의 서민금융 출연금이 확대되고, 채무조정 이행자를 위한 소액대출 공급도 늘어난다. 정책서민금융의 재원을 확충하고 취약계층 금융지원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 다만 서민금융안정기금의 경우 아직까지 국회를 통과하지 못했다. 금융위원회는 6일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서민의 금융생활 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 개정안은 공포 즉시 시행된다. 이번 개정의 핵심은 금융회사의 서민금융진흥원 출연요율 상향이다. 기존에는 은행 0.06%, 비은행(보험&mi 2026-04-06 17:45:20 -
조성목 서민금융연구원장 취임…"사후 구제 넘어 예방으로" 서민금융연구원은 조성목 전 원장이 제4대 원장으로 공식 취임했다고 6일 밝혔다. 조 원장은 2019년 연구원 설립을 주도한 초대 원장으로, 이번 취임은 창립 이후 두 번째 복귀다. 금융감독원 선임국장 출신인 그는 서민금융 분야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연구원을 이끌어 왔다. 조 원장은 취임사에서 "통계 속 숫자가 아니라 그 뒤에 있는 서민들의 어려움을 반영하는 연구를 하겠다"며 역할 변화를 강조했다. 특히 기존의 사후 구제 중심 정책에서 벗어나 사전 예방까지 아우르는 '전 과정 보호 체계' 2026-04-06 17:45:09 -
[전문가진단] "공공만으론 공급 한계…공사비 현실화·민간 활성화 병행해야" 공사비 폭등으로 인한 공공주택 공급 차질이 단순 지연을 넘어서며 공공 중심의 주택 공급 정책 전체에 대한 리스크로 확대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전문가들은 정부가 ‘공공주택 공급 만능’에서 벗어나 공사비 산정 체계를 현실화하고, 85%의 공급을 담당하는 민간 시장의 활력을 되살리는 ‘투트랙’ 전환에 나서야 한다고 입을 모은다. 6일 아주경제 취재에 응한 전문가들은 대외 환경 변화에 따라 공공사업 역시 얼마든지 공급 목표나 전제가 흔들릴 수 있는 만큼, 정부가 공사비 보전 2026-04-06 17:01:00 -
고유가 직격탄에 전제부터 흔들리는 공공주택…올 들어 85% 차질 불가피 정부 주택공급의 핵심 축인 공공주택 사업이 고유가와 공사비 폭등이라는 ‘퍼펙트 스톰’에 흔들리고 있다. 특히 올해 3기 신도시 등 공공주택 사업지 25곳 중 21곳이 공기 연장과 사업비 증액으로 사업에 차질을 빚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동발 에너지 쇼크가 건자재값 상승을 넘어 서민 주거 안전망을 통째로 흔들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6일 정부 전자관보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이날 전북 군산 신역세권 B1블록 공공주택 건설사업의 사업 마감일을 올해 6월에서 2029년 12월로 42개월 늘리는 2026-04-06 17:00:00 -
[마감시황] 실적 기대 vs 중동 리스크…코스피, 5450선 마감 코스피가 장중 2%대 강세를 보이며 5500선을 터치했지만 상승분을 반납하며 5400선에서 마감했다. 삼성전자 실적 발표를 하루 앞둔 가운데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가 투자심리를 흔들면서 지수는 여전히 박스권 흐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장 대비 73.03포인트(1.36%) 오른 5450.33에 거래를 마감했다. 지수는 5423.35에 출발한 뒤 오전 중 상승폭을 확대하며 한 때 5500선을 넘보기도 했지만 이후 상승 탄력이 둔화되며 5400선에 머물렀다. 이 같은 코스피 상승은 2026-04-06 16:37:51 -
"로또 아니면 가성비"…서울 민간아파트 '투트랙 전략' 서울 전월세 매물 감소와 공급 부족 속에서 시세차익을 노린 민간분양과 저렴한 거주가 가능한 민간임대가 동시에 주목받으며 민간아파트 시장이 '투트랙' 구조로 재편되고 있다. 6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아크로 드 서초'는 지난 1일 1순위 청약을 진행했다. 30가구 모집에 3만2973명이 몰리며 평균 경쟁률 1099.1대 1을 기록했다. 서울 민간 아파트 가운데 역대 최고 경쟁률이다. 이 단지 3.3㎡당 평균 분양가는 약 7800만원 수준으로 전용 59㎡ 주택형별 최고 공급 금액은 △59.37㎡A 18억64 2026-04-06 16:30:00 -
[오프더레코드] BDC의 역설?…높아진 증권사 심사문턱에 상장사들 'VC 사모'로 몰린다 정부가 모험자본 활성화를 위해 내놓은 BDC(기업성장집합투자기구)가 시행 초기부터 표류 위기에 처했습니다. 공모 자금을 수혈해 기업의 자금줄을 틔워주겠다는 취지와 달리 벤처투자(VC) 업계와 증권사·자산운용사 등 현장의 외면을 받고 있습니다. 오히려 기업들이 BDC 대신 VC의 사모 자금으로 도피하는 이른바 '자본조달의 사모화'가 뚜렷해지고 있습니다. 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지난 3월 17일 BDC 도입 이후 VC와 자산운용사, 증권사들은 관련 상품을 거의 내놓지 않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 2026-04-06 16:18: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