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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연임할 생각 전혀 없다…개헌 통한 연임도 불가능"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저는 연임할 생각이 전혀 없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기자회견 모두발언에서 “헌법 개정을 통한 저의 연임은 헌법상 불가능하고, 저 역시 연임을 생각해 본 적조차 없음을 여러 차례 밝혀왔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내각책임제나 이원집정부제를 도입하려 한다는 일각의 주장은 터무니없는 것”이라며 “연임하지 않겠다고 약속하라는 요구는 마치 제가 연임을 구상하다가 포기하는 프레임을 만들려는 2026-09-18 10:55:41 -
[속보] 李대통령 "연임할 생각 전혀 없어…내각책임제·이원집정부제 도입 주장은 터무니없어" 李대통령 “연임할 생각 전혀 없어…내각책임제·이원집정부제 도입 주장은 터무니없어” 2026-09-18 10:52:32 -
[속보] 李대통령 "헌법 개정 통한 제 연임 불가능…생각해 본 적조차 없어" 李대통령 “헌법 개정 통한 제 연임 불가능…생각해 본 적조차 없어” 2026-09-18 10:51:48 -
[속보] 李대통령 "공급·규제·세제 정책 신속 집행…집값 반드시 안정" 李대통령 “공급·규제·세제 정책 신속 집행…집값 반드시 안정” 2026-09-18 10:50:39 -
[속보] 李대통령 "말 아닌 결과로 증명…민생·개혁·통합의 길 흔들림 없이 갈 것" 李대통령 “말 아닌 결과로 증명…민생·개혁·통합의 길 흔들림 없이 갈 것” 2026-09-18 10:48:58 -
[속보] 李대통령 "검찰개혁, 국민 인권보호에 지장 없도록 철저히 보완" 李대통령 “검찰개혁, 국민 인권보호에 지장 없도록 철저히 보완” 2026-09-18 10:47:41 -
[속보] 李대통령 "불가역적 검찰개혁, 책임 있게 완수하겠다" 李대통령 “불가역적 검찰개혁, 책임 있게 완수하겠다” 2026-09-18 10:45:40 -
[속보] 李대통령 "당·정부 부족함, 국정 최고책임자인 제 책임 가장 커" 李대통령 “당·정부 부족함, 국정 최고책임자인 제 책임 가장 커” 2026-09-18 10:45:17 -
[속보] 李대통령 "개혁 목표·가치, 한순간도 변한 적 없어" 李대통령 “개혁 목표·가치, 한순간도 변한 적 없어” 2026-09-18 10:44:21 -
[속보] 李대통령 "개혁, 혁명보다 어려워…저항 이기는 것이 저의 역량과 책임" 李대통령 "개혁, 혁명보다 어려워…저항 이기는 것이 저의 역량과 책임" 2026-09-18 10:42:47 -
[속보] 李대통령 "회복·성장만큼 민생 개선 더 집중할 것" 李대통령 "회복·성장만큼 민생 개선 더 집중할 것" 2026-09-18 10:40:16 -
[속보] 李대통령 "민생·개혁·통합 과정서 발생하는 갈등 충분히 공감 못해" 李대통령 "민생·개혁·통합 과정서 발생하는 갈등 충분히 공감 못해" 2026-09-18 10:39:10 -
[속보] 李대통령 "언제나 국민은 옳아…모두 저의 부족함 때문" 李대통령 "언제나 국민은 옳아…모두 저의 부족함 때문" 2026-09-18 10:37:12 -
김남희 "檢 인권보호자 역할 과도하게 제한해선 안돼" 김남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여당 내에서 강하게 충돌했던 '성폭력범죄처벌법 개정안'이 전날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것과 관련해 "검사의 인권 보호자 역할을 과도하게 제한해 국민 피해가 생기는 상황은 막아야 한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18일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에 나와 "검사가 수사를 하라는 게 아니다. 피해자 면담을 예외적인 경우에 증거로 쓰는 것을 '검사가 수사했다'고 말하는 건 억지"라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범여권에서는 검찰 수사권 폐 2026-09-18 10:34:40 -
李대통령, 기자 회견 직전 지지율 또 최저치…긍정 37% 이재명 대통령의 직무 수행 긍정평가가 취임 후 최저치인 37%로 떨어졌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8일 나왔다. 부정평가는 56%까지 올라 취임 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한국갤럽이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2명을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이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는 응답은 37%, 잘못하고 있다는 응답은 56%로 집계됐다. 의견을 유보한 응답자는 7%였다. 지난주 조사와 비교하면 긍정평가는 38%에서 37%로 1%포인트 하락했고, 부정평가는 51%에서 56%로 5%포인트 상승했다. 긍정평 2026-09-18 10:17:41 -
국민의힘 "김승원 임명 강행하면 성난 민심이 李 덮칠 것" 국민의힘이 18일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임명을 강행하는 순간 성난 민심이 대통령을 덮칠 것"이라고 경고했다. 정점식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자격 없는 후보자가 검증 없는 청문회를 거쳐 대통령의 재판을 없애는 법무부 장관이 되려고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정 원내대표는 전날 더불어민주당이 일방적으로 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경과보고서를 채택한 것을 언급하면서 "(김 후보자) 관련 의혹은 단 하나도 해소되지 않았고 2026-09-18 10:01:00 -
李대통령, 오늘 칼둔 UAE 행정청장 접견…AI·방산 협력 논의 이재명 대통령이 18일 칼둔 칼리파 알 무바락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 행정청장을 만나 양국 간 실질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한다. 청와대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2시 청와대에서 칼둔 청장을 접견한다. 지난해 11월 UAE 국빈방문 이후 국방·방산과 인공지능(AI), 문화, 원전, 우주 등 분야에서 진행 중인 협력을 평가하고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모하메드 빈 자이드 알 나흐얀 UAE 대통령에게 안부도 전할 예정이다. 칼둔 청장은 UAE 측에서 한· 2026-09-18 09:30:16 -
李대통령, 호우 피해 전남광주시 영광군 특별재난지역 선포 이재명 대통령이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광군 백수읍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18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이 중앙합동조사를 거쳐 전날 오후 9시께 영광군 백수읍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고 밝혔다. 백수읍을 비롯한 영광지역에는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1일까지 집중호우가 이어진 바 있다. 특히 지난달 31일 하루 동안 344㎜의 비가 쏟아지는 등 사흘간 누적 강수량이 500㎜를 넘어서면서 주택과 상가, 농경지와 농업시설 등이 침수됐다 2026-09-18 09:16: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