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뉴스

  • [속보] 당정 "석유 최고가격제 손실 보전 추경에 반영" 당정 "석유 최고가격제 손실 보전 추경에 반영" 2026-03-26 09:10:05
  • 與 "민생 경제 어려운 상황…추경안 편성 시급" 더불어민주당이 26일 기획예산처와 함께 진행한 당정 협의회에서 중동 사태가 장기화되는 상황 속 민생을 지키기 위한 추경안 심사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당정은 이번 추경안에서 고유가·고환율로 고통 받는 기업과 서민들의 부담을 완화하는 대책도 논의했다. 한병도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2026년도 추가경정예산안 협의회에서 "현재 처한 상황으로 민생 경제 등이 녹록지는 않다"며 "중동 사태의 장기화로 이 순간에도 고유가·고환율로 기업의 고통이 가중 2026-03-26 08:56:40
  • [재산 공개] 안규백 장관, 74억원 신고…국방 분야 최고액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지난해 7월 인사청문회 때보다 약 2억3000만원 늘어난 재산인 총 74억391만원을 신고했다. 군인과 민간인을 합쳐 국방분야 재산공개 대상자 중 가장 많은 액수다. 26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고위공직자 정기재산변동 사항 공개 내용에 따르면 안 장관과 배우자, 장남·차남·삼남의 재산은 총 74억391만원이다. 안 장관은 건물로는 배우자 명의의 동대문구 이문동 아파트(6억9500만원·132.47㎡)와 전북 전주시 완산구 아파트 중 일부(1596만원), 본인 동대문 2026-03-26 08:03:53
  • [재산 공개] 靑 비서관급 이상 '다주택자' 10명…평균 재산은 27억원 청와대 비서관급 이상 참모 5명 중 1명이 다주택자로 나타났으며 평균 재산은 27억5000만원인 것으로 집계됐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6일 공개한 지난해 12월 31일 기준 ‘2026년 정기 공직자 재산 신고 현황’을 분석한 결과, 법적 다주택자는 비서관 이상 47명 중 10명이었다. 법적으로 주택으로 분류되지 않는 오피스텔과 근린생활시설, 또는 주택의 지분을 일부 소유한 경우까지 포함하면 이 비율은 갑절로 오르는 것으로 파악됐다. 관보에 따르면 이날 재산 내역이 공개된 청와대 비서관급 이 2026-03-26 00:01:00
  • [재산 공개] 李대통령, 49억7000만원 신고…1년 전보다 18억8000만원↑ 이재명 대통령이 자신과 가족의 재산으로 49억여원가량을 신고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6일 공개한 정기재산변동사항 신고내역을 보면 지난해 12월 31일 기준 이 대통령의 신고액은 49억7720여만원이었다. 이는 1년 전 신고한 약 30억8914만원과 비교하면 18억8807만원가량 늘어난 수치다. 항목별로는 우선 아파트를 포함한 건물의 가액이 1년 전보다 3억5000만원가량 증가한 약 23억원으로 집계됐다. 이 중 부부 공동명의로 소유한 분당 아파트 공시가격이 1년 전보다 약 2억2000만원 정도 늘어난 16 2026-03-26 00:01:00
  • [재산 공개] 국회 최고 부자, 野 안철수 1257억…최하위는 與 정준호 -10억 22대 국회에서 활동하고 있는 국회의원 287명 중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약 1257억의 재산을 신고, 가장 부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정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마이너스(-) 약 10억 5000만원의 재산을 신고, 가장 적은 재산을 보유하고 있다. 국회 공직자윤리위원회가 26일 공개한 '2026년도 정기 재산 변동신고 공개'에 따르면 안 의원의 재산은 전년 대비 약 110억 7245만원이 감소한 1257억 1736만원을 기록했다. 안 의원은 지난해 동일 조사에서도 약 1367억을 신고,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안 의원 2026-03-26 00:00:00
  • [재산 공개] 국회의원 평균 28억 8730만원…1위 안철수·2위 박덕흠 22대 국회에서 활동하는 국회의원 중 초고액 자산가 2명을 제외한 285명의 올해 평균 신고 재산액이 28억 8730만원으로 나타났다. 가장 많은 재산을 보유한 국회의원은 안철수·박덕흠 국민의힘 의원이다. 26일 국회 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2026년 정기재산 변동사항 신고 내역에 따르면 안 의원과 박 의원은 지난해 말 기준 각각 1257억 1736만원, 547억 9452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전체 국회의원 중 두 의원만 500억원 이상의 재산을 신고했다. 500억원 이상 보유한 두 의원을 제 2026-03-26 00:00:00
  • [재산 공개] 여야 대표...정청래 20.7억, 장동혁 32.2억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재산이 지난해보다 3억 6331만원 늘어난 20억 7434만원으로 신고됐다. 반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32억 1965만원을 신고해 지난해보다 2억 8473만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국회 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2026년 국회의원 정기 재산 변동사항 신고내역'에 따르면 정 대표의 신고 재산은 20억 7434만원으로 지난해(17억 1103만원)보다 3억 6331만원 증가했다. 건물 재산은 총 7억 9200만원으로 전년 대비 1800만원 늘었다. 이는 본인 명의의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건물은 2026-03-26 00:00:00
  • [재산 공개] 국회의원 10명 중 9명 재산 늘어…평균 2억 2000만원 ↑ 지난해 국회의원 10명 중 9명은 재산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전년도 평균 신고액(26억 5000만원)보다 2억 2000여 만원 오른 것으로, 초고액 신고자 2명을 제외한 285명의 올해 평균 신고 재산액은 28억 8730만원으로 집계됐다. 국회 공직자윤리위원회가 26일 공개한 2026년 국회의원 정기재산 변동사항에 따르면 2025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국회의원 287명 중 신고 재산 총액이 500억원 이상인 의원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안철수·박덕흠 국민의힘 의원이다. 재산 신고액이 가장 많은 의원은 안 의원 2026-03-26 00:00:00
  • [아주경제 오늘의 뉴스 종합] 靑 "보유세, 아직 뽑지 않은 '히든카드'…검토 지시 없었다" 外 靑 "보유세, 아직 뽑지 않은 '히든카드'…검토 지시 없었다"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주택 보유세 인상 여부와 관련해 "최후의 수단으로는 생각해볼 수 있는데, 현재 검토 지시가 내려간 상태는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 수석은 25일 MBN에 출연해 "보유세는 부동산 문제가 잡히지 않는다면 쓸 수 있는 '히든카드' 성격을 가졌고, 아직은 (카드를) 뽑지 않았다"며 이같이 말했다. 최근 이재명 대통령이 SNS에 외국 주요 도시와 한국의 주택 보유세를 비교한 2026-03-25 21:32:36
  • 靑안보실, '중동 위기' 공급망 점검…범정부 차원 선제 대응 청와대 국가안보실은 25일 오현주 안보실 제3차장 주재로 최근 중동 상황과 관련한 ‘공급망 분야 경제안보 현안 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중동 상황이 3주 넘게 지속되며 범정부 비상경제 대응체계를 가동 중인 엄중한 경제안보 환경 속에서 우리 경제의 공급망 전반에 대한 영향을 점검하고 범정부 차원의 대응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는 재정경제부와 외교부, 농림축산식품부, 산업통상부, 기후에너지환경부, 해양수산부, 식품의약품안전처, 국가정보원 등이 참석했다. 2026-03-25 20:15:07
  • 진주중앙시장 깜짝 방문한 李대통령 "열심히 할테니 국민 건강해야" 이재명 대통령은 25일 경남 진주시의 진주중앙시장을 방문해 시민들과 인사하고 민생 현장을 살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경남 사천에서 열린 ‘KF-21 양산 1호기 출고식’에 참석한 뒤 특별한 예고 없이 시장을 찾았다. 이 대통령은 시장에서 상추와 애호박, 귤과 꼬치전, 호떡, 엿, 딸기 등을 구입했다고 안귀령 청와대 부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전했다. 이 대통령은 호떡을 맛본 뒤 참모들에게 “빈말이 아니고 진짜로 맛있다”고 여러 차례 권하며 함께 나눠 먹었다. 시민들 2026-03-25 20:06:08
  • 靑 "카타르 LNG 중단돼도 공급 안정…연말까지 비중동산 수급 원활" 청와대는 25일 중동 상황으로 인한 카타르의 액화천연가스(LNG) 공급계약에 대한 ‘불가항력 선언’ 보도와 관련해 공식적으로 결정된 바 없다는 입장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또한 만일 카타르산 LNG 물량 도입이 중단되더라도 비(非)중동산 물량 수급이 원활해 안정적인 LNG 공급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카타르 국영 에너지 기업의 LNG 불가항력 선언에 대해 카타르 측에 확인한 결과 현재까지 공식적으로 결정된 바는 없다”고 말했다. 다만 이 관계자는 “정 2026-03-25 19:55:18
  • 靑 "보유세, 아직 뽑지 않은 '히든카드'…검토 지시 없었다"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주택 보유세 인상 여부와 관련해 "최후의 수단으로는 생각해볼 수 있는데, 현재 검토 지시가 내려간 상태는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 수석은 25일 MBN에 출연해 "보유세는 부동산 문제가 잡히지 않는다면 쓸 수 있는 '히든카드' 성격을 가졌고, 아직은 (카드를) 뽑지 않았다"며 이같이 말했다. 최근 이재명 대통령이 SNS에 외국 주요 도시와 한국의 주택 보유세를 비교한 기사를 링크하며 보유세 인상 가능성에 세간의 관심이 쏠린 바 있지만, 보유세는 최후 2026-03-25 19:48:25
  • 정청래, 26일 김부겸과 회동…대구시장 출마 설득할 듯 더불어민주당은 정청래 대표가 오는 26일 김부겸 전 국무총리와 회동한다고 25일 밝혔다. 정 대표는 이 자리에서 김 전 총리에게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출마를 재차 요청할 것으로 보인다. 정청래 대표는 지난 23일 최고위원회의에서 "김 전 총리님만이 낙후된 대구의 발전을 이끌어갈 확실한 필승 카드"라며 "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로 뛰어달라"고 공개 요청한 바 있다. 영남일보가 리얼미터에 의뢰해 지난 22~23일 대구 시민 81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대구시장 여야 후보 간 1대1 가상 2026-03-25 19:22:59
  • 조현, G7 외교장관회의 참석차 출국…중동 정세 등 논의 예정 조현 외교부 장관이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주요 7개국(G7) 외교장관 확대회의 참석을 위해 25일 출국했다. 조 장관은 오는 27일까지 프랑스를 방문하며 주요국 외교장관들과 중동 정세를 포함한 국제 정세를 논의할 예정이다. 외교부는 미국을 비롯한 주요국 외교장관과 양자 회담 일정을 조율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 협상 중이라고 밝힌 가운데, 한·미 외교장관이 만날 경우 호르무즈 해협 파병을 비롯한 한미 현안을 논의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올해 G7 의장국인 프랑 2026-03-25 19:04:03
  • 장동혁, '대구시장 컷오프 주호영'에 "당 어려울 때 누군가는 희생 감내해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대구시장 선거에서 컷오프(공천 배제)된 주호영 국회 부의장이 무소속 출마를 시사한 것에 대해 "당이 어려울 때 누군가는 희생을 감내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지금까지 어려운 상황 속에서 당을 위해 헌신하셨던 것처럼 이번에도 당을 위한 결정을 해주시리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장 대표는 25일 KBS '사사건건'에 출연해 주 부의장을 "당이 어려울 때 늘 함께해 왔고, 선당후사 자세로 당을 이끌어 왔다"며 "국회에서 해주셔야 할 역할이 2026-03-25 18:31:40
  • 정동영, 주한 EU 회원국 대사 만나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 설명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25일 주한 EU 대표부의 초청으로 EU 회원국 대사 정례모임에 참석해 이재명 정부의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을 설명하고 국제사회의 협조를 요청했다. 정동영 장관은 “EU 창설이 유럽 대륙을 평화 공동체로 전환시킨 ‘인류사적 프로젝트’”라고 높이 평가하면서, “EU가 상호 의존과 규범적 합의를 통해 평화를 제도화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줬다”고 강조했다. 이어 “EU가 서로의 차이를 극복하고, 공존을 선택했으며, 전쟁이 없음에 안 2026-03-25 17:22: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