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뉴스

  • [속보] 이재명 대통령 "한·멕시코, AI·디지털 민관사절단 11월 멕시코 방문" 이재명 대통령 “한·멕시코, AI·디지털 민관사절단 11월 멕시코 방문” 2026-09-25 04:42:28
  • [속보] 이재명 대통령 "韓 방산기술 멕시코 현지 생산·제3국 공동 진출 기대" 이재명 대통령 “韓 방산기술 멕시코 현지 생산·제3국 공동 진출 기대” 2026-09-25 04:42:19
  • [속보] 이재명 대통령 "멕시코 군 현대화에 韓 기여…국방협력 확대" 이재명 대통령 “멕시코 군 현대화에 韓 기여…국방협력 확대” 2026-09-25 04:42:08
  • [속보] 이재명 대통령 "한·멕시코 수출입은행 간 1억 달러 전대금융 신설" 이재명 대통령 “한·멕시코 수출입은행 간 1억 달러 전대금융 신설” 2026-09-25 04:41:54
  • [속보] 이재명 대통령 "한·멕시코 무역협정 체결 필요…통상당국 공동이익 연구" 이재명 대통령 “한·멕시코 무역협정 체결 필요…통상당국 공동이익 연구” 2026-09-25 04:41:41
  • [속보] 이재명 대통령 "한·멕시코, 7년간 투자보장협정 개정 협상 타결" 이재명 대통령 “한·멕시코, 7년간 투자보장협정 개정 협상 타결” 2026-09-25 04:41:01
  • 李대통령, 멕시코 대통령과 정상회담…무역협정 촉진·1억 달러 금융지원 합의 한국과 멕시코가 양국 간 무역협정 체결을 촉진하고 광물자원 공급망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정보통신기술(ICT)·자동차·바이오 등 첨단산업 분야에는 1억 달러 규모의 신규 전대금융 한도를 설정해 우리 기업의 멕시코 진출을 지원한다. 이재명 대통령과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은 24일(현지시간) 멕시코시티 대통령궁에서 정상회담을 가진 뒤 양국 간 양해각서(MOU) 교환식에 임석했다. 양 정상 앞에서 교환된 문건은 △장학금 및 학술교류 △국제개발협력포럼 신설 2026-09-25 03:26:48
  • 李대통령 "北포로 송환 공개한 우크라 측 많이 아쉽다" 이재명 대통령은 24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군에 생포됐던 북한군 포로 2명의 한국 송환과 관련해 “공개로 생길 여러 문제를 생각할 때 비공개하는 것이 모든 면에서 타당했고 그렇게 합의했다”며 “비공개 합의를 어기고 공개한 우크라이나 측에 무슨 사정이 있는지는 모르나 많이 아쉽다”고 밝혔다. 멕시코를 국빈 방문 중인 이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 야권의 관련 비판을 다룬 기사를 공유하며 “국정은 국가와 국민을 위해 하는 것이지, 정권과 집권자의 이익 2026-09-25 00:25:39
  • [아주경제 오늘의 뉴스 종합] 李대통령, '18년 표류' 한·멕 FTA 재가동 의지…"경제협정 협상 재개해야" 外 李대통령, '18년 표류' 한·멕 FTA 재가동 의지…"경제협정 협상 재개해야" 이재명 대통령이 2008년 이후 사실상 표류해온 한·멕시코 자유무역협정(FTA) 협상의 재가동 의지를 밝혔다. 사회보장협정 체결과 투자 보호 장치 강화까지 함께 제시하며 양국 경제협력의 제도적 틀을 재정비하겠다는 구상이다. 멕시코를 국빈 방문 중인 이 대통령은 23일(현지시간) 공개된 현지 유력 일간지 엘 우니베르살과의 인터뷰에서 “이제는 견고한 경제협력에 걸맞은 제도적 틀을 마련할 2026-09-24 21:40:19
  • 靑 "유시민, 대통령 검찰개혁 의지 왜곡 유감…사실관계 확인 중" 청와대는 24일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을 비판한 유시민 작가를 향해 “대통령의 검찰개혁 의지를 사실과 다르게 왜곡하는 것에 유감”이라고 밝혔다. 청와대는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근거 없는 비난성 주장이 계속되는 것에 대해 사실관계를 확인 중”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다만 유 작가에 대한 고발 등 법적 대응을 검토하고 있다는 일부 보도에 대해서는 “법적 대응 여부는 결정된 바 없다”고 선을 그었다. 사실관계 확인에 나선 것은 맞지만, 이를 법적 조치가 확정 2026-09-24 18:58:26
  • 野 "DMZ 지뢰 사고 즉각 현장조사해야"…정부·軍 압박 야권이 비무장지대(DMZ)에서 발생한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관련해 정부와 군이 현장조사에 신속히 나서지 않고 있다며 공세를 이어갔다. 24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페이스북에 “이 대통령은 사고 직후 올린 4문단 SNS가 전부”라며 “지뢰 도발 사고 조사도, 북한의 연이은 도발 대응도 지금껏 단 한마디가 없다”고 비판했다. 장 대표는 군이 추석 연휴 이후 현장조사에 나설 예정인 점을 문제 삼았다. 그는 “유엔사에서 즉각 현장조사를 시작하려는 것을 우리 군이 거부했다고 한다&r 2026-09-24 15:32:10
  • '국민 속였다' 유시민 발언에…청와대, 법적 대응 검토 청와대가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발언을 두고 “국민을 속였다”고 비판한 유시민 작가에 대해 법적 대응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2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청와대는 유 작가가 이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을 사실과 다르게 해석해 대통령의 의지를 왜곡하고 있다고 보고 법적 대응 여부를 살펴보고 있다. 여권 관계자는 “청와대는 유 작가가 사실과 다른 주장으로 이 대통령의 검찰개혁 의지를 왜곡하고 있다는 점을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다”며 “법적 대응을 검토하는 것으로 안 2026-09-24 15:20:09
  • 민주당 "曺 '제제청 거부', 정치행위"vs 국힘 "공개적 협박" 여야가 추석 연휴 첫날에도 조희대 대법원장이 청와대의 대법관 재제청 요구를 거부한 것을 두고 공방을 이어갔다. 24일 연합뉴스·정치권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은 이날 조 대법원장을 향해 배후에 어떤 정치세력이 있는지 압박했고 국민의힘은 정부·여당이 조 대법원장에 대한 압박용으로 내란 사건 후속 수사기구를 거론하고 있다며 반박했다. 박성준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에서 "헌법과 국민이 대통령에게 부여한 임명권을 대법원장이 가로막는 초유의 월권 사태"라며 2026-09-24 14:30:00
  • 李대통령, '18년 표류' 한·멕 FTA 재가동 의지…"경제협정 협상 재개해야" 이재명 대통령이 2008년 이후 사실상 표류해온 한·멕시코 자유무역협정(FTA) 협상의 재가동 의지를 밝혔다. 사회보장협정 체결과 투자 보호 장치 강화까지 함께 제시하며 양국 경제협력의 제도적 틀을 재정비하겠다는 구상이다. 멕시코를 국빈 방문 중인 이 대통령은 23일(현지시간) 공개된 현지 유력 일간지 엘 우니베르살과의 인터뷰에서 “이제는 견고한 경제협력에 걸맞은 제도적 틀을 마련할 때”라며 “한·멕시코 경제협정 협상을 재개하고 사회보장협정 체결을 진전시키는 한편 투자 2026-09-24 13:46:43
  • 北외무상 "핵 보유 의지, 천년 지나도 불변"…한미일 비핵화 성명 반발 북한이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를 재확인한 한미일 외교장관 공동성명에 반발하며 핵 보유 의지를 거듭 천명했다. 한미일이 촉구한 대화에 대해서도 비핵화 요구와 병행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최선희 북한 외무상은 24일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발표한 담화에서 “그 어떤 경우에도 그 무엇으로써도 되돌릴 수 없고 백년, 천년이 지나도 절대불변할 우리 국가의 확고부동한 핵 보유 의지를 가장 단호한 어조로 재천명, 재확인한다”고 밝혔다. 최 외무상은 한미일 공동성명에 대해서는 & 2026-09-24 12:01:32
  • 유용원 "北포로 2명 며칠전 韓도착 확인…우리 사회 정착 도와야" 유용원 국민의힘 의원은 24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우크라이나군에 생포된 북한군 2명을 최근 한국에 보냈다고 전격 공개한 데 대해 "두 사람이 며칠 전 무사히 대한민국에 도착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유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들의 입국 사실을 사전에 파악했으나 당사자들의 신변 안전과 외교관계 등 국익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철저히 보안을 유지하며 관련 사실의 공개를 자제해왔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참혹한 전장에서 생 2026-09-24 11:48:19
  • [종합] 北, 개량 240㎜방사포탄 시험…"치명적 무력 상황에 남부국경 집중" 북한이 성능을 개량한 240㎜ 방사포(다연장로켓포의 북한식 표현)의 시험사격을 했다고 공개하며 군사분계선 이하 수권 일대 위협 수위를 끌어올렸다. 24일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조선중앙통신은 이날 "국방발전 5개년 목표 수행을 위한 포 및 미사일 무력 현대화사업 계획에 따라 지난 22일 국방과학연구 부문에서는 갱신형 240㎜ 조종방사포탄 시험사격을 진행했다"고 보도했다. 통신은 "갱신형 240㎜ 조종방사포탄에는 자치정밀유도체계가 도입됐으며 탄도비행 방식으로 100㎞, 활공비행 복합방 2026-09-24 11:2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