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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워크숍서 '여론조사 분석'·'3대 메가프로젝트' 성공 의지 재확인(종합) 더불어민주당은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과제 완수를 위한 당내 의지를 재확인,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한 본격적인 논의에 나섰다. 특히 민주당은 국회 상임위원회 차원의 토론을 통해 3대 메가프로젝트 후속 입법 등에 대한 의견을 모았다. 민주당은 27일 오후 인천 영종도에서 의원 워크숍을 진행, 집권 2년 차를 맞이한 이재명 정부를 뒷받침하기 위해 3대 메가프로젝트를 골자로 하는 입법안들을 의논했다. 먼저 민주당은 2030 세대로부터 부정적 평가가 앞서는 여론조사 결과를 공유, 향후 청년 세대로부터 지지를 2026-08-27 18:46:43 -
與, 韓 총리에 '3대 메가 프로젝트' 성공 위한 진행 상황 보고 받아 더불어민주당은 27일 이재명 정부의 대표적인 국정과제인 3대 메가프로젝트의 성공을 위해 한성숙 국무총리를 중심으로 각 부처 장관들로부터 진행상황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이주희 원내대변인은 이날 오후 인천 인스파이어 호텔에서 진행된 '2026년 정기국회 대비 국회의원 워크숍' 진행 중 기자들과 만나 "한 총리를 중심으로 각 부처 장관들이 인공지능(AI) 시대와 3대 메가프로젝트 추진이라는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고 말했다. 이 원내대변인은 한 총리가 세계 AI 산업이 경쟁하고 있는 상 2026-08-27 18:39:19 -
외교부 "네팔 고립 국민 10명 중 9명 헬기로 안전지역 이송" 네팔 라수와 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홍수로 고립됐던 우리 국민 10명 가운데 9명이 27일 네팔 군 헬기로 안전지역으로 이송됐다. 27일 외교부에 따르면 네팔 당국은 이날 군 헬기를 이용해 고립돼 구조를 기다리던 한국인 10명 중 9명을 안전한 지역으로 이송했다. 나머지 1명인 두산에너빌리티 현장소장은 현지에 잔류했으며, 주네팔대사관 영사와 행정직원 등 대사관 직원 2명도 함께 남았다. 두산에너빌리티 소속 이들 10명은 다른 외국인과 현지인 등 수백명과 함께 임시대피소에 머물러왔다. 한편 조현 2026-08-27 18:21:36 -
정청래 "논리 전개 도구로 사용한 김민석, 깊은 유감"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7일 진행된 민주당 국회의원 워크숍에서 김민석 대표가 정 전 대표와의 견해 차이가 있다고 언급한 내용에 대해 "자신의 논리 전개의 도구로 사용한 것에 유감을 표한다"고 반발했다. 이에 따라 지난 전당대회 당시 불거진 당내 계파 갈등이 다시 재점화될 것으로 보인다. 정 전 대표는 이날 오후 인천 인스파이어 호텔에서 진행된 '2026년 정기국회 대비 국회의원 워크숍' 현장을 이탈한 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오늘 워크숍에서 실명을 거론하며 자신의 논리 전개 2026-08-27 17:55:34 -
조현 "네팔에 구조대 추가로 보낸다면 수십명 가야" 조현 외교부 장관은 대홍수로 한국인을 포함한 수백명이 실종·고립된 네팔에 대규모 추가 구조대를 보낼 수 있다고 시사했다. 조 장관은 27일 취재진과 만나 구조대 파견 여부와 관련해 "네팔 외교 장관과 통화해야 한다"며 "(구조대를) 추가로 보낸다면 수십명이 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날 정부는 네팔에 11명 규모의 정부합동 신속대응팀을 파견했다. 임상우 외교부 재외국민보호·영사담당 정부대표가 팀장을 맡았다. 대응팀은 외교부 4명, 소방 5명, 경찰 2명 등으로 구성됐고 2026-08-27 17:44:16 -
李대통령, 네팔 실종자 가족 전담관·공보 담당자 지정 지시 이재명 대통령은 27일 네팔 홍수로 실종된 한국인 9명의 가족을 담당할 전담관 지정과 구색 및 구조상황을 공유할 공보 담당자 지정을 지시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외교부 청사에서 ‘네팔 홍수 관련 우리 국민 피해 상황 대응 긴급회의’를 주재하고 이같이 지시했다고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이 춘추관 브리핑을 통해 전했다. 이 대통령은 “가족들이 부족함을 느끼지 않도록 세심히 대응하라”고 당부했다. 이 대통령은 “구조 인력을 최대한 신속하게 현지에 급파하고 회사 측 2026-08-27 17:35:08 -
박근혜, 국민의힘 연찬회 참석…"소수일수록 뭉치고 단합해야" 박근혜 전 대통령이 27일 국민의힘 국회의원 연찬회에 참석해 "소수일수록 뭉치고 단합해야 한다"며 당내 화합을 강조했다. 최근 장동혁 지도부의 당협위원장 당원 직선제 도입 등으로 내홍이 깊어진 데 따른 우려인 것으로 보인다. 박 전 대통령은 이날 경기 고양시에서 열린 국민의힘 국회의원 연찬회에서 "다수를 상대로 힘이 붙이는 상태에서 분열까지 하면 그 싸움은 보나마나한 결과가 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박 전 대통령은 "둥지가 깨지면 그 안의 알도 온전하지 못하다. 당이 2026-08-27 17:32:10 -
與 "원내·당 지도부 투트랙 운영…정기국회·예산 주도권 쥐겠다" 더불어민주당은 27일 진행된 국회의원 워크숍에서 오는 9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2026년 후반기 정국 운영에 있어 민생 행보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이주희 원내대변인은 이날 오후 인천 인스파이어 호텔에서 진행된 '2026년 정기국회 대비 국회의원 워크숍'에서 진행된 두 번째 세션인 '2026년 후반기 정국 운영 방안' 종료 후 기자들과 만나 "현재 정치 지형에 대한 분석과 앞으로 민주당이 나아가야 할 목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고 말했다. 특히 이 원내대변인은 원내 지도부와 2026-08-27 17:25:57 -
與, 여론조사 결과 분석 결과 공유 "청년 세대 지지 확보" 공감대 더불어민주당은 27일 진행된 국회의원 워크숍에서 2030 세대로부터 부정적 평가가 앞서는 여론조사 결과를 공유, 향후 청년 세대로부터 지지를 확보하기 위한 논의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주희 원내대변인은 이날 오후 인천 인스파이어 호텔에서 진행된 '2026년 정기국회 대비 국회의원 워크숍'에서 청년 세대의 지지율이 하락한 원인에 대해 분석, 의견을 나눴다고 말했다. 이 원내대변인은 "여론조사 결과에 대한 분석·보고를 진행했다. 민주당으로서는 진지하게 유권자의 목소리를 경청할 수밖에 2026-08-27 16:49:35 -
조정식 국회의장 만난 다이빙 中 대사 누구? 조정식 국회의장이 다이빙(戴兵·Dai Bing) 주한 중국대사를 접견하면서 다이빙 대사의 이력과 외교 행보에도 관심이 쏠린다. 조 의장은 2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장 집무실에서 다이빙 대사를 만났다. 다이빙 대사는 1967년생으로 중국 안후이성 출신이다. 1995년 중국 외교부에 들어간 뒤 한국이나 일본보다 아프리카와 다자외교 분야에서 주로 경력을 쌓았다. 주남아프리카공화국 중국대사관 등에서 근무한 그는 2020년부터 주유엔 중국대표부 제1부대표를 지냈다. 유엔에서는 중국을 대표해 국제 분 2026-08-27 16:38:20 -
'4명 순직' 해상초계기 P-3CK, 1년 3개월 만에 시험비행 재개 해군은 지난해 5월 29일 추락사고 이후 중단된 P-3CK 해상초계기 시험비행을 다음 달 1일부터 재개한다고 27일 밝혔다. 해군은 "이번 시험비행에 앞서 P-3CK 전 기체에 대해 미 해군 주관 기체상태 평가 등 정밀진단을 실시해 이상이 없음을 확인했다"며 "실속 방지를 위해 받음각 지시계 위치변경, 실속경고 장치 설치 등 비행 안전장치도 보강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승무원 교육훈련 및 심리적 안정 등 임무 준비상태를 종합적으로 평가했으며, 조종사의 비행훈련도 강화했다고 해군은 밝혔 2026-08-27 16:35:08 -
감사원, '문재인 정부' 감사팀 9명 고발…"감사권 남용" 결론 감사원이 문재인 정부의 국가통계 조작 의혹과 서해 공무원 피살 사건 감사를 둘러싼 강압감사·증거조작 의혹을 조사한 결과, 감사권 남용이 심각하게 이뤄졌다고 결론 내렸다. 감사원은 최재해 전 감사원장과 유병호 감사위원 등 관련자 10명에 관한 수사 참고자료를 경찰에 넘기고, 통계감사팀 9명을 직권남용 등의 혐의로 고발했다. 감사원은 27일 이 같은 내용의 ‘국정조사특별위원회 후속조치 태스크포스(TF) 감찰팀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 대상은 ‘주요 국가통계 작성 및 활용 실태 2026-08-27 16:16:36 -
정치권, 네팔 대홍수에 "신속 대응 당부…지원 아끼지 않겠다" 네팔에서 발생한 대홍수로 한국인 9명이 실종되고 10명이 고립된 것과 관련해 정치권에서 정부의 신속한 대응을 촉구했다. 동시에 현지 희생자·유가족에게 위로의 뜻도 전달했다. 국회 외교통일위원회는 27일 "필요한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송석준 외교통일위원장과 여야 간사인 홍기원 더불어민주당 의원·김대식 국민의힘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연락이 두절된 우리 국민 9명의 무사 귀환을 간절히 기원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2026-08-27 16:14:24 -
정부, 네팔 사태 수습 총력…李대통령 "가용 자원 총동원하라" 정부가 네팔 홍수로 소재가 확인되지 않거나 고립된 우리 국민의 수색·구조와 안전 확보에 총력 대응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사태의 엄중성을 고려해 예정됐던 수석보좌관회의와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초청 오찬을 순연하고 직접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 청와대는 27일 오후에 청와대에서 예정됐던 대통령 주재 수석보좌관회의를 ‘네팔 홍수 관련 우리 국민 피해 상황 대응 긴급회의’로 대체했다. 우리 국민의 안전 확보에 국정 역량을 집중하기 위해 28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릴 예정이던 민주 2026-08-27 16:00:00 -
국민의힘, 연찬회서 "李정권 한계 드러나...폭정 멈춰세워야" 국민의힘은 9월 정기국회를 앞두고 연찬회를 열어 "이재명 정권의 실정과 폭정을 멈춰세우는 국회로 만들어야 한다"며 결속을 다졌다. 당 지도부는 "하나로 똘똘 뭉쳐 싸우자"며 단합을 강조했다. 장동혁 대표는 27일 경기 고양시에서 열린 국민의힘 국회의원 연찬회에서 "민생에는 누구보다 유능하게 답하고, 폭정에는 누구보다 단호하게 맞서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장 대표는 "이재명 정권이 겨우 1년이 조금 넘었는데 대한민국 붕괴의 속도는 갈수록 빨라지고 있다"며 & 2026-08-27 15:44:50 -
與, 워크숍서 진보 진영 연대 제시 "중도 보수로 나아가자" 더불어민주당은 27일 오는 9월 정기국회를 앞두고 개최한 국회의원 워크숍에서 향후 중도 보수 정당으로서 진보 진영과 연대를 통해 향후 민주당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공유하고 이재명 정부 성공을 위한 입법 속도전을 치르겠다고 예고했다. 김민석 대표는 이날 오후 인천 인스파이어 호텔에서 열린 '2026년 정기국회 대비 국회의원 워크숍'에서 총선 승리를 위한 진보 연대 진영의 연합을 강조했다. 김 대표는 "집권여당은 죽어라 일해야 2년 후 총선에서 승리의 가능성이 생긴다"며 정권 재창출을 2026-08-27 15:30:17 -
국조특위, 재검표 무산 책임 공방…野 "책임 씌우는 건 억지" 국민의힘 소속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 국민참정권 침해 진상규명 및 선거관리 개혁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국조특위) 위원들이 27일 "(올림픽공원 내 투표용지) 재검표가 중단된 게 국민의힘 책임인 것처럼 뒤집어씌우는 것은 억지"라고 말했다. 주진우·최보윤·김은혜 의원은 이날 경기 고양시 소노캄 고양에서 열린 국회의원 연찬회를 앞두고 기자회견을 열어 이같이 주장했다. 이들은 기자회견문을 통해 "국민의힘은 국조특위를 열어 특검의 요구 내용을 확인하 2026-08-27 15:23:50 -
韓총리 "경찰 개혁기구, 내부 있긴 어려워…조직문화 쇄신필요" 한성숙 국무총리는 27일 '실종 허위종결 사건'으로 촉발된 경찰 개혁 논의와 관련해 "경찰 전반적 조직문화에 대한 것도 이번에 굉장히 쇄신하거나 바꿔야 할 부분들이 있다고 보인다"고 말했다. 한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일을 처리해 가는 절차와 순서, 방식 이런 부분들에 문제가 너무 심각하기 때문에 이것을 제대로 잡아야 한다는 생각"이라며 이같이 언급했다. 그는 이어 허위종결 발생부터 최근 피해자 시신 발견까지 "너무 충격적"이 2026-08-27 14:40: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