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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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S건설, 국토부 상호협력평가 4년 연속 '최우수' 획득 GS건설이 협력사와의 견고한 동반성장 노력을 인정받으며 정부 평가에서 최고 등급을 달성했다. GS건설은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6년도 건설사업자간 상호협력평가’에서 95점 이상을 획득해 4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 GS건설은 국토부 평가에서 4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기록하게 됐다. 앞서 GS건설은 동반성장위원회의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5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획득한 바 있다. 건설사업자간 상호협력평가는 건설산업기본법 제48조에 따라 종합·전문 건설사업자 간 긴 2026-07-01 13:41:41
  • 국토연구원, 임재만 신임 원장 취임… "현장 중심 연구로 국가 미래 설계" 임재만 신임 원장이 국토연구원을 이끌 새로운 수장으로 공식 취임했다. 국토연구원(KRIHS)은 1일 연구원 2층 강당에서 제19대 임재만 원장의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임재만 원장은 이날 취임사를 통해 “국민주권 시대에 국민이 권력을 위임한 정부가 부여한 국가 임무를 충실히 수행하고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이어 “국토의 효율적인 이용·개발·보전에 관한 정책을 종합적으로 연구해 국민 모두가 공평한 기회를 누리고 함께 성장하며 번 2026-07-01 13:33:17
  • "비우고 채우고, 함께 가꾼다"…여의도공원, 한강 잇는 세계적 문화공원으로 재탄생 서울 여의도의 대표 녹지공간인 여의도공원이 문화와 생태, 수변이 결합된 세계적 도시공원으로 새롭게 탈바꿈한다. 공원의 기존 자연환경을 최대한 보존하면서 한강과 제2세종문화회관, 샛강공원을 하나의 축으로 연결하는 미래형 공원으로 조성하겠다는 것이 서울시 계획이다. 서울시는 1일 여의도공원 재조성 설계공모 당선작으로 사람과나무㈜ 컨소시엄의 '함께 가꾸는 여의도공원'을 최종 선정하고 마스터플랜을 공개했다. 이번 사업은 1999년 개장 이후 30여 년간 시민들의 사랑을 받아온 여의도공원 2026-07-01 11:16:00
  • 제네시스 '2027 GV70·GV70 그래파이트 패키지' 출시 제네시스는 중형 SUV GV70의 연식변경 모델 '2027 GV70'와 신규 디자인 패키지 'GV70 그래파이트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연식변경 모델인 2027 GV70는 고객 선호를 반영해 상품성을 향상시켰고, 스포티한 이미지를 강화해 신규 디자인 패키지를 추가한 점이 특징이다. 기존 18인치 휠 대신 19인치 휠을 기본 적용했으며, 역동적인 디자인의 신규 19인치 휠을 추가했다. 새로운 외장 색상 '트롬소 그린'을 추가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또 고객 선호도가 높은 패널 타입의 1열 2026-07-01 08:54:30
  • 코레일 5개 자회사, 3개사로 묶인다…고객서비스·유통물류·유지관리 개편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가 기능별로 묶여 3개 전문 회사로 전격 통합된다. 중복된 기능을 조정해 경영 효율성을 높이고 철도 서비스와 안전 품질을 강화하겠다는 취지다. 재정경제부와 국토교통부는 30일 개최된 제8차 공공기관운영위원회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한국철도공사 자회사 효율성 제고를 위한 통합방안’이 심의·의결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개편에 따라 기존 5개 자회사(코레일유통, 코레일관광개발, 코레일네트웍스, 코레일로지스, 코레일테크)는 사업 연관성에 따라 2026-06-30 18:32:23
  • LIG D&A, 창립 50주년 기념행사 성료 LIG 디펜스&에어로스페이스(LIG D&A)는 창립 50주년을 맞아 지난 26일 구미하우스 운동장에서 임직원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50주년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반세기 동안 대한민국 자주국방과 K-방산 구현을 위해 헌신해 온 임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미래 100년을 향한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단순한 기념식을 넘어 지난 50년간의 눈부신 여정과 성과를 전 임직원이 기쁜 마음으로 공유하는 축제의 장이자, 지속 가능한 K-방 2026-06-30 16:23:03
  • "로보택시 달리고 마을버스 환승 늘고"…서울시, 하반기 달라지는 서울생활 60선 서울시가 올해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시민 생활 정보를 한 권에 담은 '2026 하반기 달라지는 서울생활'을 발간했다. 교통·복지·주거·문화·관광 등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는 물론 새롭게 문을 여는 공공시설과 대형 축제 일정까지 총 60개 사업이 소개됐다. 서울시는 7월 1일부터 시민들이 새로운 제도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전자책(e-book) 형태의 '2026 하반기 달라지는 서울생활'을 서울시 누리집과 정보소통광장, '내 손안에 서울'을 통해 공개한다고 2026-06-30 12:32:37
  • 채권형 랩 '고가매입·만기미스매칭' 제동…금감원 "증권사 60~70% 배상해야" 금융감독원 금융분쟁조정위원회가 채권형 랩어카운트(랩) 상품을 운용하면서 기업어음(CP)과 채권을 시가보다 비싸게 매입하고 만기 미스매칭 전략으로 고객에게 손실을 입힌 증권사의 손해배상 책임을 처음으로 인정했다. 자본시장법상 투자일임업자의 선량한 관리자의 주의의무(선관주의)와 충실의무 위반에 대해 민사상 배상 책임을 명시한 첫 분쟁조정 사례다. 29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금융분쟁조정위원회는 전날 투자일임계좌 운용 과정에서 위법행위로 손실이 발생한 채권형 랩 분쟁 2건을 심의해 증권사가 고객 2026-06-30 11:14:33
  • IBK기업은행, AI 도입·기술기업 지원 위해 5000억원 규모 금융지원 IBK기업은행은 국내 중소·중견기업의 AI 기술 개발과 AI 시스템 도입 가속화를 지원하기 위해 총 5000억원 규모의 특화 금융상품인 'AI 대전환 도약대출'을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생산적 금융을 실현하고 AI 산업 생태계의 성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업은행은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AI 기술기업과 관련 후방산업 기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한편 초기 투자 부담이 큰 AI 도입기업들의 성공적인 AI 전환(AX)을 돕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기술 혁신과 AI 전환을 2026-06-30 11:13:57
  • NH투자증권, 신재욱·배광수 각자대표 공식 선임 "시너지 경영 본격화" NH투자증권이 신재욱·배광수 각자대표를 공식 선임하며 첫 각자대표 체제를 출범시켰다. 종합투자계좌(IMA) 사업 추진과 초대형 투자은행(IB) 경쟁 심화에 대응하기 위해 사업 부문별 전문성과 책임경영을 강화하는 동시에 전사 차원의 시너지 창출에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 NH투자증권은 30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신재욱·배광수 각자대표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기존 단독대표 체제에서 각자대표 체제로의 전환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경영체제를 본격 가동하게 됐다. 이번 각자대표 선임은 2026-06-30 11:00:22
  • 르노코리아, 그랑 콜레오스 5차 OTA…"정비소 방문 없이" 르노코리아가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그랑 콜레오스의 5차 무선 업데이트(OTA)를 진행한다. 르노코리아는 이를 통해 더 개선한 기능을 제공하게 됐다고 30일 밝혔다. △에어컨 컨트롤 모듈 △운전자 정보 모듈 △인포테인먼트 헤드 유닛 △ADAS 유닛 △배터리 컨트롤 모듈(하이브리드 한정) △프로펄션 컨트롤 모듈(HEV 한정) 등이다. 특히 별도 정비소 방문 없이 펌웨어 OTA 방식으로 진행하며 기존 고객의 요청 사항을 적극 수렴해 차량 편의성을 더 높였다. 르노코리아 관계자는 “고객 만족도 향상을 2026-06-30 10:27:40
  • 검단신도시 첫 '더샵' 나왔다…포스코이앤씨, 2857가구 대단지 분양 포스코이앤씨가 인천 검단신도시에 공급하는 ‘더샵 검단레이크파크’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 분양에 들어갔다. 더샵 검단레이크파크는 인천 검단신도시 22·23블록에 들어서는 단지다. 지하 3층~지상 29층, 26개동, 전용면적 59·84㎡, 총 2857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단지는 검단신도시에서 처음 선보이는 ‘더샵’ 브랜드 아파트다.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는 민영주택으로 공급되며, 전체의 약 46.8%가 전용 59㎡ 타입으로 구성됐다. 분양가는 4억원대부터 책정돼 실수요자들의 관 2026-06-30 10:04:29
  • 제주은행, 지방은행 최초 AI 기반 미래 자금흐름 예측모형 특허 출원 제주은행은 지방은행 최초로 AI 기반 기업 자금관리 서비스 'AI CFO'의 핵심 기술인 미래 자금흐름 예측 AI 모형에 대한 특허를 출원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특허는 기업의 ERP(전사적 자원 관리) 데이터와 금융 데이터를 융합해 현금 유입·유출을 사전에 예측하는 기술이다. 매출·매입 예정 등 기업 내부 경영 정보와 금융 정보를 통합 분석해 향후 자금 부족 또는 과잉 가능성을 미리 파악하는 것이 핵심이다. 제주은행은 이번 출원을 통해 AI 기반 기업금융 경쟁력을 높이는 한편 디지털 포용 2026-06-30 08:56:13
  • 현대위아, 협력사 상생·2045년 탄소중립…'2026 지속가능성보고서' 발간 현대위아는 지속가능경영 활동과 향후 경영 목표를 담은 '2026 지속가능성보고서'를 발간했다고 30일 밝혔다. 보고서를 통해 현대위아는 '중대성 평가'를 통해 선정한 3대 중대 이슈를 제시했다. 구체적으로 △지속가능한 공급망 관리 △기후변화 대응 및 온실가스 감축 △사업장 안전보건 관리다. 기업이 받는 영향과 기업이 사회·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함께 고려하는 '이중 중대성 평가'를 통해 이슈를 도출한 뒤 이슈별 관리를 강화해 지속가능경영 체계를 개선한다는 계획이다. 2026-06-30 08:38:01
  • [로펌라운지] 지평, 'AI 인프라 센터' 출범...규제 환경 선제적 대응 나선다  법무법인(유) 지평이 2026년 6월, 인공지능 데이터센터(AI Data Center, 이하 'AIDC')를 포함한 AI 인프라의 구축 및 운영 전반에 대한 통합 자문을 제공하는 'AI-인프라 센터'를 출범했다고 29일 밝혔다. AIDC와 AIDC 운영에 필수적인 전력, 용수 등 인공지능 인프라에 관한 포괄적인 자문을 제공하는 전문 센터를 설립한 것은 지평이 최초다. AI 산업의 경쟁력이 개별 모델 개발을 넘어 이를 뒷받침하는 AIDC의 신속한 구축과 안정적인 운영으로 빠르게 이동하는 가운데, 지평은 복합적인 사업 구조와 2026-06-29 17:38:11
  • 대한변협, 제33회 우수변호사 3인 선정…양선영·윤석준·임이랑 수상 대한변호사협회가 법률제도 개선과 국제중재, 교육 분야에서 뛰어난 활동을 펼친 변호사 3명을 올해 우수변호사로 선정했다. 대한변협은 29일 서울 서초구 대한변협회관에서 제33회 우수변호사상 시상식을 열고 양선영 변호사와 윤석준 변호사, 임이랑 변호사에게 우수변호사상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우수변호사상은 정의와 인권, 법률제도 향상, 모범적 변론, 법률문화 발전, 공익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수한 활동을 펼친 변호사를 추천받아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한다. 양 변호사는 변호사·의뢰인 2026-06-29 17:36:56
  • 법무부, 검찰권 남용 조사범위 확정…추가 사건 선정 기준도 마련 법무부 검찰인권존중미래위원회가 검찰권 남용 의혹 사건에 대한 구체적인 조사 범위를 확정하고, 추가 조사 대상 사건 선정 기준을 마련했다. 법무부는 위원회가 지난 26일 열린 3차 회의에서 검찰권 남용 의혹 사건의 구체적인 조사 범위와 방향을 의결하고, 추가 조사 사건 선정 기준을 논의했다고 29일 밝혔다. 위원회는 조사단의 진상조사 목적이 검찰권 남용 사례를 확인해 재발을 막고 제도를 개선하는 데 있다는 점을 고려해 수사 과정에서의 구체적인 인권 침해와 권한 남용 여부를 집중적으로 살펴보기로 2026-06-29 17:06:36
  • 미래산업, 아산 신공장 인수…생산능력 2.8배 확대 반도체 후공정 장비 전문기업 미래산업이 생산캐파를 대규모로 확장한다. 145억원을 투입해 충남 아산 소재 공장을 인수해 기존 대비 약 2.8배가량 생산능력을 키우기로 했다. 미래산업은 충남 아산시 소재 공장 토지와 건물을 145억원에 양수하기로 결정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양수 금액은 최초 감정평가액인 182억8153만원보다 약 38억원 낮은 수준이며, 잔금 지급과 소유권 이전은 다음 달 29일 완료될 예정이다. 이번 인수는 반도체 장비 수주에 대응하기 위한 생산능력 확대 차원에서 이뤄졌다. 회사에 따르면 기 2026-06-29 16:3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