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도, 공중케이블 정비 공모 전국 최다 선정
    경북도, 공중케이블 정비 공모 전국 최다 선정 경북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2026년 공중케이블 정비 공모 사업’에 도내 3개 시(경주·김천·안동)가 최종 선정돼 공중케이블 정비 사업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공모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2016년 공중케이블 정비 사업을 시행한 이후 처음 실시한 공모로, 전국에서 10개 시·군이 선정된 가운데 경북은 3개 시가 선정되며 전국 최다 선정 성과를 거뒀다. 공중케이블 정비 사업은 전신주와 건물 외벽 등에 무질서하게 설치된 통신·전력 케이블을 정 2026-03-11 15:35
  • 신계용 과천시장 시민 불편 없도록 충분한 안내와 홍보에 힘쓸 것
    신계용 과천시장 "시민 불편 없도록 충분한 안내와 홍보에 힘쓸 것" 신계용 경기 과천시장이 11일 교통사고 예방과 관련, “시민 불편이 없도록 충분한 안내와 홍보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신 시장은 "오는 16일부터 마을·시내버스 등 전체 8개 노선을 대상으로 ‘현금 없는 버스’를 전면 시행한다"면서 이 같이 밝혔다. 신 시장이 대중교통 효율화 정책에 따라, ‘현금 없는 버스’ 운영을 전 노선으로 확대하기로 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현금 없는 버스’는 버스 요금을 교통카드로만 결제하는 방식 2026-03-11 15:25
  • 인천도시공사, 2026년 매입임대주택 사업설명회 개최
    인천도시공사, 2026년 매입임대주택 사업설명회 개최 인천도시공사(이하 iH)는 오는 20일 홀리데이인 인천 송도호텔(볼룸)에서 다가구·다세대 등 건축사업자를 대상으로 ‘2026년도 매입임대주택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2016년부터 매입임대사업을 추진해온 iH는 도심 내에 저소득층, 청년, 신혼부부 등에게 주변 시세의 30% 수준의 저렴한 임대료로 4247호의 매입임대주택을 공급해 주거취약계층의 주거복지 실현에 기여해왔다. iH는 청년층 및 신혼부부의 수요가 많은 대중교통·역세권을 중심으로올해 다가구·다세대 등 500호(기존주택 2026-03-11 15:22
  • 특별시장 출마 신정훈 의원 전남 서남권에 30만 첨단도시 조성
    특별시장 출마 신정훈 의원 "전남 서남권에 30만 첨단도시 조성" 전남광주특별시장 경선 후보인 더불어민주당 신정훈 의원이 11일 전남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남 서남권 지역 비전과 정책을 발표했다. 신 의원은 "전남 서남권을 에너지와 첨단산업, 해양산업을 하나의 산업구조로 연결해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전남 서남권에 용인 반도체 기업을 유치하고 첨단 시스템 반도체·메모리 패키징과 관련 제조 산업을 조성, 30만 규모의 첨단 산업 신도시를 조성한다는 것이다. 신 의원은 생활 인프라를 확대하기 위해 대불산단대교을 건설, 광주-영암 2026-03-11 15:19
  • [로펌라운지] 율촌·SAS·람다256, 스테이블코인 및 디지털자산 규제 대응 위한 3자 업무협약(MOU) 체결
    [로펌라운지] 율촌·SAS·람다256, 스테이블코인 및 디지털자산 규제 대응 위한 3자 업무협약(MOU) 체결 법무법인(유) 율촌, 한국쌔스소프트웨어 유한회사(이하 SAS 코리아), 블록체인 기술 전문 기업 람다256은 스테이블코인 및 디지털자산 시장을 둘러싼 제도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3자 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3사는 지난 3월 10일, 스테이블코인 및 디지털자산 규제 대응을 위한 전략적 협의체 구성을 목적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관련 분야 전반에 걸친 협력을 본격화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글로벌 디지털자산 규제 환경이 빠르게 정비되고 있는 가운데, 법률·데이터 분석&m 2026-03-11 15:06
  • 울릉군 서면, 2026년 마을 이장단 구성 마무리…마을·행정 가교 강화
    울릉군 서면, 2026년 마을 이장단 구성 마무리…마을·행정 가교 강화 경북 울릉군 서면사무소는 10일 회의실에서 '2026년 이장 임명장 수여식 및 간담회'를 열고 새 이장단 구성을 마무리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남한권 울릉군수, 김준철 서면장, 면사무소 관계자와 새로 선임되거나 연임된 이장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올해 임명장을 받은 이들은 남양 1리 이장을 비롯해 총 7명으로, 앞으로 각 마을의 대표로서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행정과 주민 사이의 가교 구실을 담당하게 된다. 이들은 '주민 중심의 현장 행정'을 실천하며 지역 발전과 공동체 화합을 위 2026-03-11 15:02
  • [BTS 광화문 D-10] 행안부, 공연 당일 다중운집인파재난 위기경보 주의 발령
    [BTS 광화문 D-10] 행안부, 공연 당일 '다중운집인파재난' 위기경보 '주의' 발령 행정안전부는 11일 윤호중 장관 주재로 ‘방탄소년단(BTS) 컴백 행사 인파 안전관리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열릴 예정인 BTS 컴백 행사에 관람객 2만 2000여명을 포함해 대규모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기관별 대책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 윤호중 장관은 각 기관에서 발표한 인파 안전관리 대책을 살피고, 인파 밀집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기관 간 협력을 통해 정부 역량을 하나로 결집 2026-03-11 15:01
  • 이개호 의원 전남광주특별시장 후보 경선 불참 선언
    이개호 의원 전남광주특별시장 후보 경선 불참 선언 더불어민주당 이개호 의원이 전남광주특별시장 후보 경선에 불참하기로 했다. 이 의원은 11일 성명서를 내고 "통합특별시의 성공적인 출범과 호남의 더 큰 도약을 위한 구체적인 비전을 마련하며 쉼 없이 달려왔으나, 저의 발걸음은 여기서 멈춘다"면서 불참 의사를 밝혔다. 그는 "전남광주 통합 선거구 유권자들이 후보들을 충분히 검증할 수 있도록 특수한 상황을 반영한 경선 방법을 당에 요청했음에도 당에서는 통합지역에 걸맞지 않게 다른 지역과 동일한 경선방식을 내놓았다"며 아쉬워 2026-03-11 14:59
  •  만족도 99% 나주시 숲속치매안심돌봄학교 올해 입학식
    '만족도 99%' 나주시 숲속치매안심돌봄학교 올해 입학식 전남 나주시가 국립나주숲체원의 산림치유 자원을 활용한 ‘숲속치매안심돌봄학교’를 운영해 지난해 좋은 반응을 얻고 올해 또 입학식을 열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이 학교는 호남의 8대 명산으로 꼽히는 금성산에 있는 나주숲체원에서 산림자원을 활용해 인지 기능을 높이고 노쇠 예방을 하는 곳이다. 나주시가 치매 특화사업으로 치매예방군과 경도인지장애자, 인지저하자, 경증 치매환자 120명을 대상으로 3월부터 11월까지 9개월 동안 이 학교를 운영된다. 지난해 운영 결과 인지선별검 2026-03-11 14:36
  • 서울시 세운4구역 행정조정신청, 공정·객관성 휀손...지방자치권 침해
    서울시 "세운4구역 행정조정신청, 공정·객관성 휀손...지방자치권 침해" 국가유산청이 세운4구역 재개발사업 인허가 절차 관련 국무총리 산하 행정협의조정위원회에 조정 신청을 한 데 대해 서울시가 “지방자치권 침해”라며 깊은 유감을 표했다. 이민경 서울시 대변인은 11일 입장문에서 “본 안건은 관련 소송이 법원에 계류 중인 사안이기 때문에 행정협의조정위원회 자체 운영 규정에 따라 심의 대상에서 배제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그럼에도 위원회가 무리하게 심의를 강행한다면 향후 동일 쟁점에 대해 법원 판결과 위원회 조정 결과가 정면 충돌하는 2026-03-11 14:29
  • 안양동안경찰,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은행 직원 감사장 수여
    안양동안경찰,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은행 직원 감사장 수여' 경기 안양동안경찰서가 10일 보이스피싱 범죄를 사전에 인지하고 신속한 신고로 시민의 피해를 막은 은행 직원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이날 경찰에 따르면, 안양남부새마을금고 호성지점에서 근무하는 직원 A씨는 지난 5일 창구를 방문한 30대 시민 B씨의 거래 내역을 확인하던 중 보이스피싱 정황을 포착했다. A씨는 전날 B씨 명의 계좌로 두 차례에 걸쳐 고액이 송금된 점과 당일 통장 해지 후 1600만 원 현금 인출을 요청한 점 등을 수상하게 판단했다. 이에, 보이스피싱 예방 매뉴얼에 따라 즉시 계좌 2026-03-11 14:16
  • 식약처 거친 정책통 고호연, 한국한의약진흥원 새 사령탑 앉았다
    식약처 거친 '정책통' 고호연, 한국한의약진흥원 새 사령탑 앉았다 수장 공백이라는 긴 터널을 지나온 한국한의약진흥원이 마침내 새로운 사령탑을 맞이하며 전열을 재정비했다. 한국한의약진흥원은 제3대 원장에 고호연 신임 원장이 취임해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고 11일 밝혔다. 고 원장은 지난 9일 보건복지부로부터 임명장을 수여 받은 뒤 지난 10일 진흥원 대강당에서 취임식을 갖고 ‘뉴(New) 한의약 시대’를 향한 첫발을 뗐다. 이번 취임은 그간 원장 자리가 비어있던 상황에서 이뤄진 만큼 내부 구성원은 물론 관련 업계의 기대감이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 2026-03-11 14:15
  • [속보] 종합특검 계엄 당시 합참 관계자 내란 혐의 입건·출국금지
    [속보] 종합특검 "계엄 당시 합참 관계자 내란 혐의 입건·출국금지" 종합특검 “계엄 당시 합참 관계자 내란 혐의 입건·출국금지” 2026-03-11 14:09
  • 서울시, 중동 사태 대응 비상경제회의…소상공인 1000억원 융자 지원
    서울시, 중동 사태 대응 비상경제회의…소상공인 1000억원 융자 지원 최근 중동 지역 정세 불안으로 국제 유가 상승과 해상 물류 차질 문제가 발생하자, 서울시가 민생 물가 안정과 수출기업 피해 대응, 중소기업 금융 지원을 위한 대응체계를 강화한다. 서울시는 11일 오전 시청 본관 영상회의실에서 행정1부시장 주재로 한 ‘중동 사태 비상경제대책 TF회의’를 열고 현장 점검과 기업 지원을 병행하는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시는 앞서 지난 6일 경제실장을 반장으로 하는 ‘비상경제대책반’을 가동한 데 이어 주유소 424곳을 대상으로 긴급 합동점검을 실 2026-03-11 14:09
  • 군산~목포 서해안철도 건설 공동 추진
    군산~목포 서해안철도 건설 '공동 추진' 군산과 전북·전남 서해안권 지자체들이 군산~목포 간 서해안철도 건설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군산시는 서해안철도(군산~목포) 사업의 국정과제 반영과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위한 관계 시군 협의회가 11일 부안군청에서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날 협의회에는 서해안철도가 경유하는 군산시와 부안군, 고창군, 영광군, 함평군 등 5개 지자체 단체장과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해 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향후 공동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참석 지자체들은 서해안철도의 제5차 국가철도 2026-03-11 13:54
  • 귀농·귀촌 꿈 이룬다…영천시, 제7기 체류형 농업창업교육 입교
    '귀농·귀촌 꿈 이룬다'…영천시, '제7기 체류형 농업창업교육' 입교 경북 영천시가 귀농과 귀촌을 꿈꾸는 도시민들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돕기 위해 적극적인 지원에 나섰다. 영천시는 지난 10일 자양면 보현리에 위치한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에서 '체류형 농업창업교육' 제7기 과정 입교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올해 제7기 과정에 입교한 귀농·귀촌 희망 도시민 14세대(20명)는 이날 입교식을 시작으로 9개월 간 거주하며 개별 텃밭에서 다양한 작목을 키워보고 직접 기른 농산물을 수확하는 등 농촌의 삶을 체험할 예정이다. 체류형 농 2026-03-11 13:47
  • 예비 맘의 건강한 출산 돕는다…경산시, 맞춤형 임산부 육아교실 운영
    예비 맘의 건강한 출산 돕는다…경산시, '맞춤형 '임산부 육아교실' 운영 경북 경산시는 지난 10일 경산시 보건소에서 관내 예비 부모를 대상으로 ‘임산부 육아교실’을 운영했다. 임산부 육아교실은 임신·출산 및 육아에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 태교에 도움이 되는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하여 임산부의 건강하고 행복한 출산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육아교실은 올해 총 16회에 걸쳐 운영되며 주요 프로그램은 △자연분만·모유 수유 가이드 교육 △아기용품 만들기 △산전·산후 우울증 관리 교육 △신생아 돌봄 교육 △임산부 영양 관리 및 구강보건 2026-03-11 13:34
  • 청년 정착률 20%…충남도, 대학 총학생회와 해법 찾기
    "청년 정착률 20%"…충남도, 대학 총학생회와 해법 찾기 충남도가 도내 대학생들의 지역 정착률을 높이기 위한 해법 찾기에 본격 나섰다. 충남도는 11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도내 20개 대학 총학생회장단과 ‘2026년 도-대학 총학생회 정책 간담회’를 개최하고 청년 정책 전반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번 간담회는 대학생들의 지역 정착을 유도하고 청년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도내 29개 대학 졸업생의 지역 정착률은 약 20% 수준으로, 청년 인구 유출이 지역 발전의 주요 과제로 떠오르고 있기 때문이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 2026-03-11 1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