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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소식] 삼척시, 새해 시무식서 '청렴다짐 결의 및 청렴서약식' 개최…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 다짐 外 삼척시가 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전 공직자가 참여하는 '청렴다짐 결의 및 청렴서약식'을 진행하며 새해 청렴 실천 의지를 대내외에 밝혔다. 이번 서약식은 공직자로서 법과 원칙을 준수하고 부패를 예방하여 청렴하고 신뢰받는 공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시무식이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청렴 결의를 진행함으로써, 청렴 실천에 대한 각오를 새롭게 다지고 시민 신뢰를 더욱 높이겠다는 시의 강력한 의지가 담겨있다. 홍옥희 감사법무실장의 청렴다짐 결의문 낭독에 이어 2026-01-02 11:40 -
서울시복지재단, 뇌병변장애인 활동지원사 교육교재 발간 서울시복지재단은 뇌병변장애인 활동지원사가 보다 원활히 활동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활동지원사 보수교육 교재- 뇌병변장애인'을 제작했다고 2일 밝혔다. 시는 관련 교재를 서울시 활동지원사 교육기관(14개소) 및 활동지원 제공기관(180여 개소)에 배포한다. 이번 활동지원사 보수교육 교재는 (사)한국중증중복뇌병변장애인부모회, 서울시동북보조기기센터 등 뇌병변장애 당사자와 보호자 및 현장 전문가, 실무자 등이 집필에 참여해 활동지원 노하우를 공유했고, 실제 현장 사례를 넣어 활동지원 2026-01-02 11:15 -
상주시 '2026년 시정추진방향' “새해도 상주가 더욱 성장하고 도약하기 위해서는 시민 모두 변함없는 마음으로 함께해 주시길 바랍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2일, 신년사에서 “2026년에는‘저력 있는 역사 도시, 중흥하는 미래상주’라는 비전 아래 다져온 기반을 바탕으로 올해는 그동안 추진해 온 역점사업들이 시민의 삶 속에서 결실로 이어지도록 끝까지 책임 있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국·내외적 불안한 여건과 불확실성 속에서 지방소멸과 인구감소 위기를 기회로 바꾸기 위해 ‘일자리 창출&r 2026-01-02 10:58 -
김동연표 '청년기회' 정책...작년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3만7천명 혜택 경기도는 오는 2월 13일까지 ‘2026년 상반기 경기도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 신청자를 접수한다. 지원 대상은 등록금과 생활비 마련을 위해 한국장학재단 학자금 대출을 이용한 대학(원) 재학생과 미취업 졸업생이다. 미취업 졸업생의 경우 대학 졸업(수료) 후 10년 이내, 대학원 졸업(수료) 후 4년 이내 신청할 수 있다. 공고일 기준 본인이나 직계존속이 1년 이상 경기도에 거주하고 있어야 하고, 올해부터는 소득 8분위(기준 중위소득 200%) 이하 또는 다자녀 가구(3자녀 이상) 조건이 추가된다 2026-01-02 10:54 -
신상진 성남시장 "새해 정본청원(正本淸源) 자세로 시정 운영할 것" 신상진 경기 성남시장이 2일 "붉은말의 해 정본청원(正本淸源)의 자세로 시정을 운영하며, 시민 신뢰를 최우선 가치로 삼겠다"는 포부를 내비쳤다. 정본청원은 한서 형법지에 나오는 말로, '근본을 바로 하고 근원을 맑게 한다'는 뜻이다. 이날 오전 신 시장은 중원구 여수동 시청 공원 내 현충탑에서 새해 각오를 다지는 신년 참배 행사를 열고, 이 같은 의지를 밝혔다. 이번 참배는 지난 1974년 수정구 태평4동 구릉지에 건립됐던 현충탑을 성남시청 인근 현 위치로 이전한 이후 첫 열리는 2026-01-02 10:53 -
유명 BJ, 약물 운전 뒤 사고…전봇대 들이받고 입건 약물에 취해 차를 몰다 전봇대를 들이받은 30대 여성 인터넷 방송인(BJ) A씨를 입건됐다. 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31일 오후 6시 50분께 광진구 화양동의 한 골목에서 차를 운전하다 전봇대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A씨는 112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수면 유도제를 처방받아 복용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음주 상태는 아닌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정밀 감정을 의뢰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2026-01-02 10:44 -
[인사] 한국직업능력연구원 ◇한국직업능력연구원 △부원장 ▷황성수 △본부장급 전보 ▷기획조정본부장 허영준 ▷미래인재연구본부장 박종성 ▷평생직업·진로교육연구본부장 변숙영 ▷교육고용연계연구본부장 김상호 △센터장급 전보 ▷동향·데이터분석센터장 정지운 ▷중등직업교육연구센터장 전종호 ▷국가진로교육연구센터장 정윤경 ▷지역·산업HRD연구센터장 백원영 ▷직무능력연구센터장 이윤진 ▷글로벌협력센터장 박동진 2026-01-02 10:44 -
[인사]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 △1급 승진 ▷마케팅지원실장 권오희 △2급 승진 ▷판로정보팀장 김은영 ▷인사교육팀장 오지영 △3급 승진 ▷정보기획팀장 최동현 ▷홈쇼핑3팀장 양현우 ▷온라인커머스팀장 송민준 △4급 승진 ▷홈쇼핑3팀 엄훈섭 ▷성능인증팀 허유진 ▷라이브커머스팀 김채민 ▷디지털역량지원팀 김종섭 2026-01-02 10:41 -
영등포구,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대응 구축..."민간 소각물량 2배 확대" 영등포구가 올해부터 시행되는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에 대비해 종량제 쓰레기의 민간 소각 처리량을 대폭 확대하고, 생활폐기물의 안정적 처리 체계를 구축했다고 2일 밝혔다.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는 2021년 폐기물관리법 시행규칙 개정을 통해 올해부터 시행이 예고된 제도로, 종량제 쓰레기는 원칙적으로 소각 후 처리해야 한다. 하지만 수도권 전반에 공공 소각시설이 충분히 확보되지 않으면서 제도 유예를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실정이다. 그러나 영등포구는 제도 시행에 2026-01-02 10:40 -
227만명 찾은 청계천 '서울빛초롱축제'...18일까지 연장 운영 서울관광재단은 성원에 힘입어 '2025 서울빛초롱축제' 행사 기간을 기존 1월 4일에서 오는 18일까지로 2주 연장한다고 2일 밝혔다. 2025 서울빛초롱축제는 전통 한지 등(燈)과 미디어아트 작품을 활용한 다채로운 빛 연출로 시민과 관광객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당초 1월 4일 종료 예정이었던 이번 축제는 총 2주간 연장 운영돼 오는 18일까지 청계천에서 계속되며, 5일은 전시 재정비 및 재개장 준비를 위해 휴장한다. 이번 연장 운영은 개막 20일 만에 내·외국인 방문객 277만명이 청계천을 찾으며 2026-01-02 10:34 -
서울시 "작년 11월 초미세먼지, 국외 발생 산불 영향 확인" 지난 11월 24일 서울에서 초미세먼지(PM2.5)가 고농도로 발생한 한 원인으로 국외에서 발생한 산불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은 고분해능 에어로졸 질량 분석기(HR-ToF-AMS)를 활용해 초미세먼지 성분 심층분석을 수행한 결과 이같이 조사됐다고 2일 밝혔다. 미세먼지 입자크기가 작을수록 인체에 해로운데 HR-ToF-AMS는 지름 1㎛ 이하의 초미세먼지인 PM1까지 측정할 수 있다. 산불 기인 성분인 BBOA(Biomass Burning Organic Aerosol)는 산불, 농업 부산물 연소, 목재 난방 등 바이오 2026-01-02 10:13 -
인권위, 상임위원 후보자 공개모집…내달 13일까지 접수 국가인권위원회가 임기 만료를 앞둔 상임위원 후임 선출을 위해 후보자 공개모집에 나섰다고 2일 밝혔다. 인권위는 오는 2월 5일 임기가 끝나는 김용원 상임위원(군인권보호관 겸임)의 후임을 뽑기 위해 2일부터 13일까지 인권위원 후보자를 공개 모집한다. 이번 공개모집은 지난해 12월 30일 열린 인권위원 후보추천위원회 1차 회의 결정에 따른 것이다. 후보추천위는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3~5배수의 후보자를 선정한 뒤, 올해 1월 중 대통령에게 상임위원 후보자를 추천할 예정이다. 후보추천위는 대통령 2026-01-02 10:06 -
"무서워서..." 어린이 2명 치고 달아난 오토바이 운전자가 한 말 어린이 2명을 치고 달아난 오토바이 운전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청주 청원경찰서는 1일 어린이 2명을 오토바이로 치고 달아난 30대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도주치상 혐의로 긴급체포했다고 밝혔다. 앞서 A씨는 전날 오후 2시 24분쯤 청주시 청원구 내덕동의 한 삼거리에서 오토바이를 몰던 중 횡단보도를 건너던 B군 등 어린이 2명을 치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사고로 B군 등이 크게 다쳤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 영상 등을 토대로 A씨를 특정, 1일 정오께 충 2026-01-02 09:51 -
'영하 12도' 한파주의보...서울 '수도계량기' 동파 피해 8건 발생 서울 전역에 발효된 한파주의보로 계량기 동파 피해가 발생했다. 2일 서울시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부터 이날 오전 5시까지 계량기 동파 8건이 발생했다. 한랭질환자는 없었다. 앞서 기상청은 지난해 12월 31일 오후 9시부터 서울 전역에 한파주의보를 발효했다. 이날 서울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 12도까지 내려가는 등 강추위가 이어지고 있다. 서울시와 25개 자치구는 1단계 근무명령을 실시하고, 한파대책 종합지원상황실을 가동하는 등 24시간 비상근무에 들어갔다. 한파 종합지원상황실은 기상현황, 피해현 2026-01-02 09:33 -
[인사] 빙그레 ◇빙그레 △본부장 승진 ▷인재혁신센터장 이정구 △상무 승진 ▷논산공장장 황현연 ▷냉동사업담당 김현석 △상무 신규선임 ▷마케팅2담당 고주식 2026-01-02 09:27 -
'전장연 시위'에 1호선 시청역 하행선 무정차 통과 지하철 1호선 시청역이 무정차 통과중이다. 2일 서울교통공사는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이날 집회시위로 인해 1호선 시청역 하행선(서울역 방면) 열차 무정차 통과 중"이라며 "열차 이용에 참고하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2026-01-02 09:16 -
[리얼미터] 국민 46.4% "올해 경기 더 어려울 것"... 비관론 앞서 새해 경기가 현재보다 더 어려워질 것으로 전망하는 설문 결과가 나왔다. 1일 리얼미터는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달 29∼30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25명에게 '2026년 경기 전망 국민 인식 조사'를 실시한 결과를 공개했다. 공개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46.4%는 올해 한국 경제가 '현재보다 어려울 것'이라고 답했다. 이는 '현재보다 좋아질 것'(33.8%)이라는 응답보다 12.6%포인트(p) 높은 수치로, 부정적인 전망이 우세했다. 지역별로는 광주·전라에서만 ' 2026-01-02 09:15 -
'전장연 시위'에 1호선 남영역 양방향 무정차 통과…누리꾼 "새해부터 지각"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가 서울 지하철 1호선 남영역에서 탑승 시위 중이다. 2일 서울교통공사는 "8시부터 1호선에서 '특정장애인단체'로 인해 시위가 발생한 해당 구간 열차 운행이 상당 시간 지연될 수 있다"며 "이 점 참고하여 열차를 이용해 주시기 바란다"고 공지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또 시위" "남을 배려하는 게 맞는 거냐" "왜 피해를 주면서 요구하냐" "새해부터 지각"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2026-01-02 08: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