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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호 오산시장, 경기도체전 홍보 본격화...시민과 성공 기원 조용호 오산시장이 2027년부터 2년간 오산에서 이어지는 경기도종합체육대회 4개 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시민 참여형 홍보에 나서고, 경기장과 교통·편의시설 등 분야별 준비도 단계적으로 구체화한다. 21일 시에 따르면 지난 18일 오산천 일원에서 열린 제38회 시민의 날 기념행사에서 ‘2027~2028년 경기도종합체육대회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시민들과 함께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오산에서는 2027년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와 경기도체육대회, 2028년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 2026-09-21 15:08 -
이충우 여주시장, 청년농업인 4개 단체 한자리..."안정적 정착·성장 지원할 것" 이충우 여주시장이 지역 청년농업인 4개 단체의 교류와 협력을 확대하고 청년들이 농촌에 안정적으로 정착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영농기반과 역량강화 지원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21일 여주시에 따르면 지난 4일 여주 산촌오토캠핑장에서 열린 ‘2026년 청년농업인의 날’에는 청년농업인과 가족, 주요 내빈 등 100여 명이 참석해 농업 현장의 경험을 공유하고 지역농업의 미래 방향을 함께 논의했다. 올해로 두 번째를 맞은 행사는 여주시4-H연합회와 청년미래농업연구회, 가남농협청년조합원 2026-09-21 14:58 -
文 뇌물 사건 변호한 검찰미래위원장…조사 공정성 논란 장주영 법무부 검찰인권존중미래위원회 위원장이 '문재인 전 대통령의 뇌물수수 혐의 사건' 변호를 맡았던 것으로 드러났다. 해당 사건은 검찰미래위의 조사 대상 중 하나라 논란이 되고 있다. 21일 법조계에 따르면 장 위원장은 서울중앙지법에서 진행 중인 문 전 대통령의 뇌물수수 혐의 사건 1심 변호를 맡았다. 사건 관계인의 변호인이었던 이가 검찰 수사에 문제가 있었는지 규명하는 위원회 위원장을 맡아 공정성 논란과 더불어 이해충돌 문제가 떠올랐다. 해당 사건은 검찰미래위가 지난달 국민제 2026-09-21 14:56 -
[종합] 오세훈, 李 대통령 정면반박 "서울 공급 43만호 날린건 박원순" 오세훈 서울시장이 이재명 대통령의 '서울 주택공급 책임론'을 정면으로 반박했다. 서울 지역 집값 상승과 주택 공급 부족은 박원순 전 시장과 문재인 정부가 정비사업의 공급 기반을 무너뜨려 초래한 결과라는 주장이다. 오 시장은 지난 5년간 복원한 정비구역을 활용해 2031년까지 31만가구를 착공하겠다는 목표를 재확인했다. 오 시장은 21일 서울시청에서 '2026 서울 주택정책 성과공유회'를 열고 2021년 이후 서울 주택정책의 변화와 성과, 향후 공급 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발표는 이 대통령이 지난 1 2026-09-21 14:50 -
민경선 고양시장, '문턱 없는 1층 시장실' 가동...현장소통 행정 본격화 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이 기존 시청 본관 2층에 있던 시장실을 시민 접근성이 높은 1층으로 옮기고 비서실과 소통협치담당관, 시민라운지를 한 공간에 배치해 민원 접수부터 현안 협의까지 연결하는 현장중심 소통행정을 본격화했다. 21일 시에 따르면 민 시장은 이날 새롭게 조성된 ‘1층 시장실’로 출근해 시정업무를 시작했으며 시장집무실과 비서실, 소통협치담당관, 시민 상담공간을 연계해 시민 의견을 빠르게 듣고 관련 부서가 함께 대응할 수 있는 원스톱 구조를 마련했다. 이번 이전은 기존 시장실의 2026-09-21 14:48 -
[기획-청도의 재발견 ②] 청도군, 대경선 연장 넘어 대구 생활권으로…정주지도 바뀌나 청도에서 대구는 멀지 않다. 행정구역은 경북이지만 일자리와 병원, 대학, 쇼핑 등 주민의 일상은 이미 대구·경산과 상당 부분 연결돼 있다. 2024년 말 대구권 대중교통 광역환승제가 청도까지 확대되면서 버스와 도시철도, 대경선을 하나의 환승체계로 이용할 수 있는 기반도 갖춰졌다. 여기에 현재 경산에서 끝나는 대경선을 청도까지 연장하는 구상이 현실화할 경우 청도와 대구권의 거리는 한층 더 좁아지게 된다. 청도군이 기대하는 변화도 단순히 철도 한 노선이 늘어나는 데 있지 않다. 출퇴근과 통 2026-09-21 14:48 -
추석 앞둔 일로장 '북적'…김산 무안군수, 전통시장 장보기로 상인 격려 추석 명절을 앞둔 마지막 장날인 21일 무안군 일로장이 장을 보러 나온 주민들과 상인, 문화행사를 찾은 방문객들로 활기를 띠었다. 김산 무안군수는 이날 군청 직원들과 함께 일로전통시장을 찾아 추석맞이 장보기 행사를 갖고 시장 상인들을 격려했다. 김 군수와 직원들은 시장 곳곳을 돌며 명절 성수품과 지역 농특산물 등을 직접 구매하고 상인들과 인사를 나누며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특히 추석을 앞둔 마지막 장날이라는 점에서 전통시장 이용과 지역 내 소비를 독려하는 데 의미를 더했다. 이날 일로 2026-09-21 14:41 -
류윤기 iH 사장, 추석 앞두고 노사 합동 청렴캠페인..."신뢰받는 공기업이 되도록 최선 다하겠다" 류윤기 인천도시공사(iH) 사장이 추석 연휴를 앞두고 감사실과 노동조합이 함께 참여하는 청렴실천 캠페인을 열어 명절선물과 금품·향응 수수, 음주운전 등을 차단하고 공직기강과 조직 내 청렴문화를 다시 점검했다. 21일 iH에 따르면 이날 진행된 캠페인에는 류 사장을 비롯해 감사실과 노동조합 관계자들이 참여해 ‘명절선물 안 주고 안 받기’, 금품·향응 수수 금지, 음주운전 근절 등 명절을 전후해 발생할 수 있는 주요 공직기강 위반사례를 임직원들에게 알렸다. 이번 캠페인은 연휴 분 2026-09-21 14:31 -
최원용 평택시장, 베트남 다낭시와 MOU...계절근로자부터 첨단산업까지 협력 최원용 평택시장이 우호교류도시인 베트남 다낭시와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농촌 인력난 대응을 시작으로 반도체 등 첨단산업과 경제·문화 분야까지 양 도시의 실질적인 협력 범위를 넓혀간다. 21일 시에 따르면 응우엔 마인 홍 다낭시장을 비롯한 대표단은 지난 18일 평택을 공식 방문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업무협약을 교환하고 근로자 도입과 운영, 향후 교류사업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양 도시는 앞서 실무협의를 통해 근로자 선발과 입국·배치·체류관리 등에 필요한 2026-09-21 14:25 -
이현재 하남시장, 시민의 날서 민선9기 비전 공유..."이성산성문화제를 대표 문화관광 브랜드로" 이현재 하남시장이 제37주년 하남시민의 날과 ‘2026 하남이성산성문화제’를 연계해 지역의 역사자원을 공연·체험·관광 콘텐츠로 확장하고, 이성산성문화제를 하남을 대표하는 문화관광 브랜드로 육성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21일 시에 따르면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미사호수공원과 이성산성 일원에서 열린 시민의 날 기념식과 이성산성문화제에는 이틀간 약 2만1000명이 찾았으며 역사와 문화예술을 결합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첫날 미사호수공원 잔디광장에서 열린 제37주년 2026-09-21 14:17 -
인천시교육청, 학생이 심사·진행하는 영화제 키운다...84명 심사·상영관 운영 연습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이 학생들이 영화 제작에 그치지 않고 직접 작품을 읽고 심사하며 상영관까지 운영하는 ‘인천어린이청소년영화제’를 통해 읽걷쓰와 미디어 리터러시를 결합한 학생 주도 문화예술교육을 확대한다. 21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12일과 19일 인천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잉키피플 학생 45명과 집행위원회 위원 39명 등 84명을 대상으로 ‘제4회 인천어린이청소년영화제 잉키피플 워크숍’을 열고 작품 심사와 상영관 진행을 실제 상황에 맞춰 연습했다. 잉키피플은 영화제 기 2026-09-21 14:02 -
사회연대경제 12년 만에 제도화…윤호중, 금융·판로·지역경제로 확장 12년 만에 사회연대경제기본법이 제정되면서 정부의 사회연대경제 정책도 실행 단계로 접어들고 있다. 사회적기업과 협동조합 등 개별 조직에 집중됐던 지원을 금융과 판로, 지역경제로 확장하는 게 핵심이다. 돌봄·주거·에너지 등 생활경제와의 연계도 강화한다. 사회연대경제는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국회의원 시절부터 입법 과제로 다뤄온 분야다. 2016년 20대 국회에서 사회적경제기본법안을 대표발의했고, 법안이 임기 만료로 폐기되자 2020년 21대 국회에서 다시 대표발의했다. 장관 취임 이후에 2026-09-21 13:56 -
최현덕 남양주시장, 시민 113명과 2040 미래 설계...주민계획단 활동 마무리 최현덕 남양주시장이 시민 113명이 직접 지역 현안을 진단하고 주거·교통·경제·문화 등 분야별 발전전략을 설계한 주민계획단의 제안을 ‘2040년 남양주 도시기본계획’에 반영하며 시민 참여형 도시계획 체계를 본격화한다. 21일 시에 따르면 지난 19일 농업기술센터에서 ‘2040년 남양주 도시기본계획(생활권계획)’ 수립을 위한 제7회 주민계획단 회의를 열고 지난 8월부터 이어온 주민 참여형 도시계획 논의를 마무리했다. 남양주시는 앞서 공개모집을 통해 주민계획단을 모집 2026-09-21 13:54 -
박찬대 인천시장, 추석 종합대책 가동...교통·의료·장보기까지 챙긴다 박찬대 인천시장이 추석 연휴 동안 교통과 응급의료, 성묘, 장보기, 문화생활까지 시민 생활 전반을 지원하기 위해 15개 상황반을 가동하고 통행료 면제와 인천e음 캐시백, 비상진료체계를 아우르는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21일 시에 따르면 ‘2026년 추석 연휴 시민 편의 종합대책’은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나흘간 시행되며 교통편의와 응급의료, 성묘 지원, 생활경제, 문화정보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12개 분야를 중심으로 비상대응체계를 운영한다. 관련 정보는 인천시 홈페이지와 120 인천콜센터 등을 통해 2026-09-21 13:45 -
의왕소방, 축제장에서 배운 '생명을 살리는 방법' 눈길 축제를 즐기러 나온 시민들이 심폐소생술과 수난구조 등 소방안전 체험에 직접 참여하며, 위급상황 대응법을 익혔다. 경기 의왕소방서가 지난 19∼20일까지 백운호수공원 잔디광장에서 열린 ‘제22회 의왕백운호수축제’에 소방안전 체험부스를 마련하고 시민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에는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등 64명이 참여했다. 축제장을 찾은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들은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수난구조 체험 △어린이 방 2026-09-21 13:41 -
오세훈 "서울정비사업 해제, 박원순 시절 유도…책임 분명히 할 것" 오세훈 서울시장은 21일 서울의 주택 공급 절벽이 전임 박원순 시장 시절에서 비롯된 것이라며 책임 소재를 분명히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오 시장은 이날 서울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서울 주택정책 성과공유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오 시장은 "지난 2021년 취임 당시 정비사업이 완전히 멈춰 있었다"며 "2012년부터 2020년 사이 389곳이 해제됐고, 그 물량만 43만호"라고 지적했다. 이어 "조합 내 갈등이 있다는 것을 빌미로 주민 30% 반대가 반대하면 정비사업을 해제하기 2026-09-21 13:33 -
대구 중구, 김태호 PD와 청년 300여 명 '무한도전'…진로·미래 소통 대구 중구가 청년의 날을 맞아 김태호 PD와 지역 청년들이 진로와 도전, 성장에 대한 생각을 나누는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대구 중구는 지난 18일 2·28기념중앙공원에서 열린 ‘청년의 날’ 행사와 연계해 김태호 PD를 초청한 청년 팝업클래스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행사에는 청년 300여 명이 참여했다. ‘청년, 내 일을 혁신하라! 나를 찾아 떠나는 무한도전’을 주제로 열린 이번 팝업클래스는 청년들이 자신의 일과 진로를 돌아보고 새로운 도전에 대한 다양한 경험과 관점을 접할 2026-09-21 13:32 -
이민근 안산시장 "축제 통해 대부포도 매력과 농가의 노력 알렸다" 이민근 경기 안산시장이 21일 “이번 축제를 통해 많은 시민과 관광객에게 대부포도의 매력과 농가의 노력을 알렸다"고 속마음을 내비쳤다. 이날 이 시장은 "지난 19∼20일까지 대부바다향기테마파크에서 열린 ‘2026년 안산 대부포도축제’에 시민과 관광객 2만 4000여 명이 방문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면서 이 같이 밝혔다. 이 시장이 대부포도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 농가와 관광을 연계하는 축제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대부도 관광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이번 2026-09-21 1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