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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인사> ◇산업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승진 ▷경제전망·통계연구단 산업구조·정책효과분석실 박성근 ▷산업전환전략연구단 인구감소·고령화대응연구실 이동희 ▷산업전환전략연구단 디지털·AI전환생태계연구실 이상현 ▷산업전환전략연구단 탄소중립산업전환연구실 이재윤 △연구위원 승진 ▷산업전환전략연구단 디지털·AI전환생태계연구실 남상욱 ▷지역경제연구단 지역균형발전연구센터 배진원 ▷글로벌경쟁전략연구단 안보전략산업팀 심순형 ▷글로벌경쟁전략연구단 경제안보·통상전략연구실 양주영 ▷산업전환 2025-11-04 13:38:51 -
'세계 최고 IQ 276' 김영훈 "한국 떠나 미국으로 망명 신청" IQ 276으로 세계 최고 지능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진 김영훈 씨가 미국 망명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김 씨는 지난달 30일 자신의 X(옛 트위터)에 1분 35초 분량의 영상을 올리고 영어로 "기독교인이자 세계 최고 IQ 기록 보유자로서 미국에 망명을 신청한다"고 말했다. 그는 "성경적 진리를 억압하고, 선조들이 지켜온 자유를 배반하는 친북 좌파 정부가 지배하는 한국에 더는 머무를 수 없다"며 "한국 정부는 애국자를 처벌하고 공산주의자를 찬양한다. 진리는 범죄가 되었고, 신앙은 표적이 2025-11-04 10:55:43 -
주한영국문화원, 프리미엄 영어교육 컨퍼런스 연다 주한영국문화원이 오는 6일과 12일 각각 서울 강남과 정동에서 프리미엄 영어교육 전문 컨퍼런스 ‘Kinder Plus Insight Day’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주한영국문화원은 킨더 플러스(Kinder Plus) 프로그램의 교육 방향을 공유하고 영어 학습의 바람직한 접근법을 논의하기 위해 이번 컨퍼런스를 마련했다. ‘아이의 삶을 바꾸는 첫 영어’를 주제로, 자녀의 처음 영어 교육을 고민하는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이번 컨퍼런스는 총 두 개의 세션으로 구성됐다. 1부에서는 글로벌 인재가 되 2025-11-04 10:52:52 -
특검, 김건희 일가 소환 조사…'양평 공흥지구' 의혹 겨눠 김건희 특검팀(민중기 특별검사팀)이 '양평 공흥지구 개발 특혜' 의혹과 관련해 김건희 여사의 모친과 오빠를 4일 소환했다. 특검팀은 이날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국고손실) 등 혐의를 받는 김 여사의 모친 최은순씨와 오빠 김진우씨에 관한 피의자 조사를 진행한다. 최씨와 김씨는 오전 9시 34분께 특검 사무실이 있는 서울 종로구 광화문 KT빌딩 웨스트에 모습을 드러냈다. 모자와 마스크를 쓴 최씨는 '경찰에서 무혐의 판단한 사건을 특검에서 다시 수사하는 데 대한 입장이 있는지& 2025-11-04 10:51:31 -
[속보] 서울 강동구 천호동서 흉기 난동…3명 병원 이송 서울 강동구 천호동서 흉기 난동…3명 병원 이송 2025-11-04 10:26:55 -
법무부, 베트남 내무부 차관 면담...불법체류자 감축 방안 등 논의 차용호 법무부 국적통합정책단장은 11월 3일 오후 정부과천청사에서 부 찐 탕(VU CHEIN THANG) 베트남 내무부 차관과 면담을 갖고, 한·베 간 불법체류 방지 방안과 더불어 계절근로자 제도 및 요양보호사 연수 프로그램 등 인적교류 활성화를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차 단장은 불법체류자 감축을 위한 베트남 정부의 노력에 감사를 표하고, 입국 알선 브로커 차단, 베트남인의 자진출국 유도 홍보 등 베트남 정부에 다시 한번 협조를 당부했다. 또한 국내 농어촌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운영 중인 계절 2025-11-04 10:15:27 -
한강버스 탓 스타벅스 정전?... 서울시 "재발 방지할 것" 한강버스의 접안 충격으로 여의도 선착장 내 스타벅스 매장이 정전됐다. 3일 서울시와 여의도 선착장 스타벅스 등은 이날 오전 11시50분쯤 선착장에 접안하던 한강버스 선박의 충격으로 3층 스타벅스 매장 내 스위치 일부가 작동하지 않아 내부 전원이 꺼졌다고 밝혔다. 이에 스타벅스 측은 오후 2시30분쯤 수리 업체에 신고를 접수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후 오후 6시30분쯤 매장 전체의 약 3분의 2가량 전원이 복구됐다. 서울시 관계자는 "선착장은 충격방지용 방현재(고무 완충재)가 설치됐으나, 접안용 줄 2025-11-04 10:13:22 -
[로펌라운지] 광장, '압수수색에 대한 최근 판례 동향 분석' 세미나 14일 개최 최근 전자정보 중심의 증거 확보가 보편화됨에 따라 압수수색의 적법성과 절차 준수 여부가 실무상 핵심 쟁점으로 부각되는 가운데, 법무법인(유) 광장(대표변호사 김상곤) 형사그룹이 압수수색 관련 최근 판례의 흐름과 실무상 시사점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광장 형사그룹은 오는 14일 오후 2시 서울 중구에 위치한 광장 신관 1층 아카데미아실에서 '압수수색에 대한 최근 판례 동향 분석'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광장 형사그룹의 '압수수색에 대한 최근 판례 동향 분석' 출간 이후 2025-11-04 10:10:45 -
[속보] 검찰, '청산가리 막걸리 살인 재심 무죄' 상고 포기 검찰, '청산가리 막걸리 살인 재심 무죄' 상고 포기 2025-11-04 10:07:32 -
[속보] 집회시위로 인해 1호선 서울역 상, 하행선 열차 무정차 통과 중 집회시위로 인해 1호선 서울역 상, 하행선 열차 무정차 통과 중 2025-11-04 10:06:13 -
보령시-한국지엠-굿네이버스, 'G+GM 프로젝트'로 한부모가정 지원 확대 충남 보령시가 지역 취약계층의 생활안정과 사회적 돌봄 강화를 위해 기업·복지기관과 손잡았다. 시는 3일 시청 광장에서 한국지엠㈜ 보령사업본부, 굿네이버스 충남서부지부와 함께 ‘G+GM 프로젝트’ 물품 전달식을 열고, 지역 내 저소득 한부모가정 56가구에 총 1,400만 원 상당의 생필품 키트를 지원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동일 보령시장, 홍영진 한국지엠 보령사업본부장, 김성찬 굿네이버스 충남서부지부장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해 민·관 협력의 의미를 되새겼다. 전달품은 생활용품, 2025-11-04 09:58:19 -
[속보] 김건희 모친·오빠 동시 특검 출석…국고손실 피의자 김건희 모친·오빠 동시 특검 출석…국고손실 피의자 2025-11-04 09:56:14 -
전 축구 국가대표 이천수, 수억 원대 사기 혐의 피소 전 축구 국가대표 이천수가 수억 원대 사기 혐의로 경찰에 피소됐다. 4일 노컷뉴스 보도에 따르면 제주경찰청은 최근 이천수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이다. 사건은 지난달 서귀포경찰서에 접수된 고소장이 이관되며 본격 수사에 착수했다. 경찰은 지난 25일 고소인 조사를 마쳤으며, 조만간 이천수를 소환해 사실관계를 확인할 예정이다. 고소인 A씨는 이천수의 오랜 지인으로, 2018년부터 생활비 명목으로 1억3200만원을 빌려줬지만 변제받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또한 이천수에게 외환 2025-11-04 09:49:19 -
예산군, 충남 정부혁신 경진대회 '최우수상' 충남 예산군이 충남도가 주관한 ‘2025년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도 본청과 시‧군, 산하기관이 제출한 49건의 사례 가운데 도민 삶의 질 향상과 혁신 행정 확산에 기여한 우수사례를 선정하는 자리로, 최종 15건이 본선에 올랐다. 예산군은 ‘의료공백 8년, 예산군이 채운 아이들의 진료실’ 사례로 일하는 방식 혁신 분야 최우수 영예를 안았다. 예산군은 지역 내 소아청소년 전문의 부족으로 군민들이 수년간 겪어온 진료 공백을 해결하기 위 2025-11-04 09:47:05 -
충남도, 내포∼세종 연결도로 사업, 예타 대상 선정…"행정력 총동원해 통과 추진" 충남 내포신도시와 세종시를 잇는 광역도로망 구축 사업이 본격 추진될 전망이다. 충남도는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가 ‘내포신도시∼정안IC 연결도로’ 사업을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에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예산군 대술면 이티리 인근 지방도 618호선과 공주시 정안면 광정리 지방도 604호선을 연결하는 2차로 도로 건설 사업으로, 전체 19.1㎞ 구간 중 기존 도로 9.2㎞를 활용하고 9.9㎞를 신설·개량한다. 총사업비는 2691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도로가 개통되면 예 2025-11-04 09:38:00 -
'여행 간다'던 70대 男, 부산역서 분신…경찰 "경위 조사 중" 경찰이 부산역 광장에서 분신한 70대 남성과 관련한 수사에 나섰다. 3일 부산 동부경찰서는 오후 2시 25분쯤 부산 동구 부산역 광장에서 70대 남성 A씨가 몸에 인화성 물질을 뿌리고 불을 붙였다고 밝혔다. 이를 본 부산역 관계자는 소화기로 진화를 시도했지만, A씨는 화상을 입고 현장에서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제주도에 거주 중인 A씨는 가족들에게 여행을 간다고 말한 뒤 혼자 부산을 찾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 영상을 분석하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A씨가 스스로 몸에 불을 붙인 2025-11-04 09:26:43 -
[인사] 산업연구원 ◇산업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승진 ▷경제전망·통계연구단 산업구조·정책효과분석실 박성근 ▷산업전환전략연구단 인구감소·고령화대응연구실 이동희 ▷산업전환전략연구단 디지털·AI전환생태계연구실 이상현 ▷산업전환전략연구단 탄소중립산업전환연구실 이재윤 △연구위원 승진 ▷산업전환전략연구단 디지털·AI전환생태계연구실 남상욱 ▷지역경제연구단 지역균형발전연구센터 배진원 ▷글로벌경쟁전략연구단 안보전략산업팀 심순형 ▷글로벌경쟁전략연구단 경제안보·통상전략연구실 양주 2025-11-04 09:17:38 -
"아내가..." 가족 음식에 몰래 '세정제' 탄 남편의 황당한 이유 특수상해미수 혐의를 받는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경기 분당경찰서는 3일 오후 11시 35분쯤 성남시 분당구 백현동 한 주택에서 A씨의 아내 B씨로부터 "남편이 집에 있던 음식에 뭔가를 탄 것 같다"는 취지의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A씨는 경찰에 "찌개에 몰래 타일 청소용 세정제를 넣었다"며 혐의를 일부 인정, B씨는 당시 세정제를 넣은 찌개를 먹고 구토 증세를 보였으나 건강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B씨는 A씨가 과거에도 비슷한 범행을 저질렀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2025-11-04 08:5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