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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대치동 은마아파트 화재, 1명 사망·3명 부상…70명 대피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24일 강남구와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18분께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에서 불이 나 1명이 숨졌으며 1명이 얼굴에 화상을 입고 2명이 연기를 마시는 등 피해가 발생했다. 이외 약 70명이 대피했다. 소방 당국은 오전 6시 48분께 불길을 잡고 잔불을 정리 중이다. 2026-02-24 07:59:19 -
서울 강남구 은마아파트 화재…1시간 18분 만에 완진 서울 강남구 은마아파트에서 일어난 화재가 모두 꺼졌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24일 오전 6시 18분께 은마아파트 8층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에 당국은 인력과 장비 등을 투입해 화재 발생 약 1시간 18분 만인 이날 오전 7시 36분께 완전히 진화했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확인되지 않았다. 해당 화재로 도곡로(은마아파트 입구→대치동 우성아파트) 4차로가 차단되기도 했다. 앞서 누리꾼들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은마아파트에 불이 났다", "부디 인명피해가 없길 바란 2026-02-24 07:55:42 -
[속보] 서울 대치동 은마아파트 화재로 1명 사망·3명 부상 북한 '최대 정치행사' 노동당 제9차 대회 19일 개막 2026-02-24 07:55:25 -
서울 강남구 은마아파트서 화재…"도곡로 4차로 차단" 서울 강남구 은마아파트에서 불이 났다. 24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강남구에 위치한 은마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내용의 게시글이 빗발치고 있다. 누리꾼들은 "은마아파트에서 불이 났다", "은마아파트 25동 8층에서 불이 일어났다고 한다"는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서울시 교통관련 정보를 전달하는 서울시 미래첨단교통과(TOPIS)는 "도곡로(은마아파트 입구→대치동 우성아파트) 4차로가 화재 진화로 차단된다"고 공지했다. 2026-02-24 07:44:30 -
밀양 산불 이틀째 진화율 51%…대응 2단계 격상 경남 밀양에서 발생한 산불이 이틀째 이어지는 가운데, 24일 오전 5시 기준 51%의 진화율을 보이고 있다. 이날 산림당국과 연합뉴스에 따르면 현재 총 화선은 5.8㎞로, 2.95㎞는 진화가 완료됐다. 당국은 나머지 2.85㎞에 대해 진화인력 618명, 진화차량 159대를 투입해 민가 주변 확산 저지에 주력하고 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산림당국은 이날 오전 7시 4분께 일출과 동시에 산림헬기 31대를 동시 투입해 신속히 주불 진압에 나설 계획이다. 밀양 산불은 전날 오후 4시 10분께 삼랑진 2026-02-24 06:08: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