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24일 강남구와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18분께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에서 불이 나 1명이 숨졌으며 1명이 얼굴에 화상을 입고 2명이 연기를 마시는 등 피해가 발생했다. 이외 약 70명이 대피했다. 소방 당국은 오전 6시 48분께 불길을 잡고 잔불을 정리 중이다. 관련기사쿠팡, 3분기 연속적자에 3년치 영업익 날렸다…개인정보 유출 여파·화재 비용 겹쳐이란 혁명수비대 "호르무즈 해협서 유조선 3척 기뢰 폭발로 화재" #은마아파트 #대치동 #화재 좋아요0 나빠요0 정세희 기자ssss308@ajunews.com 채시라, 故정하연 작가 추모…"또 한분의 거장이 가셨다" 충북 증평 마트서 빙초산 쏟아졌다…손님 2명 통증 호소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