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손고운 기자) 저렴한 보험료로 일반적인 질병부터 갑작스런 상해사고로 인한 치료비를 보장받을 수있는 민영의료실비보험은 소비자들에게 꼭 가입해야하는 필수 보험상품으로 인식되고 있다.
현대해상의 ‘하이라이프퍼펙트종합보험’은 신체리스크 및 배상책임 등 일상생활에서 일어날수 있는 위험을 10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어 소비자들의 인기를 끌고 있다.
이 상품은 평균수명이 연장되면서 고령생존으로 인한 위험대비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최근 추세를 반영, 기본계약 및 특약의 만기를 100세까지 확대했다.
상해사망후유장해는 물론 상해나 질병으로 인한 입통원 의료비, 입원급여, 개호 관련 보장, 운전자 비용손해 등 총 52종의 특약을 100세까지 보장 받을 수 있다.
기본계약 외에 상해관련특약 21종, 질병관련 42종, 개호 및 상해·질병관련특약 15종, 비용·배상책임관련특약 27종 등 총 106종의 특약이 준비돼 있다.
가입자는 개인의 라이프스타일 및 위험관리 수준에 따라 다양하게 가입할 수 있다.
가입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입·통원실손의료비 특약의 경우 입원비용은 5000만원까지 보장받도록 가입할 수 있으며, 통원비용은 1일당 30만원 한도까지 가입가능 하다.
하나의 보험상품으로 본인뿐 아니라, 배우자까지 동시 가입이 가능하다는 점도 매력적이다.
지난해 8월부터는 어린이 플랜을 신설, 상해 및 의료비관련 주요 보장들에 대해서 0세부터 100세 까지 보장한다.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학원폭력과 어린이 흉악범죄로 정신 및 행동장애위로금, 유괴납치 인질위로금 등의 어린이관련 위험들도 보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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