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 브라질전 한국인 부심은 '누구'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0-07-03 11:17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인터넷뉴스팀) 네덜란드와 브라질전 심판으로 나선 정해상 부심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전반 8분 브라질 호비뉴의 슛이 들어간 순간 브라질의 오프사이드를 잡아내는 등 정확한 판정으로 눈길을 끈 것.

특히 이번 남아공월드컵이 오심으로 인해 논란에 휩싸이면서 정 부심의 활약에 네티즌들은 찬사를 쏟아내고 있다.

한편 정해상 심판은 지난 2009년 대한축구협회 남자 최우수심판상을 수상한 바 있다.

news@ajnews.co.kr
[아주경제 ajnews.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