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올해 예산보다 2.5% 증가한 것으로 산림자원육성 분야 6195억원, 산림자원이용 분야 4399억원, 산림자원보호 분야 4323억원, 글로벌 산림자원협력 등 분야 1698억원을 투입한다.
주요 세부 분야별로는 숲가꾸기 사업을 효율성 높은 '정책 숲가꾸기사업' 위주로 전환해 2011억원을 투입하는 것을 비롯해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 운영 894억원, 조림사업 661억원, 산림과학연구 사업비 326억원 등이다.
임도시설, 임업기계화 보급사업 등 산림경영기반시설 확충 예산도 증액돼 1197억원이 배정됐다.
이밖에 사방댐 사업 1345억원, 국유재산관리 사업 904억원, 산불방지대책 사업비 495억원, 자연휴양림조성관리 사업 281억원, 산림바이오매스 확충사업비 167억원 등이 편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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